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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런던 올림픽 오심 모음!!! 아우 화나~

유성호 |2012.08.02 17:35
조회 9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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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던 올림픽 심판 오심 모음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써 아니 전세계의 올림픽 시청자로써 오심이 너무 난무하는 올림픽을 그냥

두고 볼 수 는 없겠네요~

무조건 한국 편이 아닌 객관적인 입장에서 봤을때 너무 하지 않나~ 하는 순간이 많았습니다.

정말 분하네요 


그래서 심판 오심모음을 올려 봅니다^^

 

 

 ❶ 박태환 선수의 자유형 400m 예선, 부정출발이라는 심판 오심에 의한 실격 

  지난 7월 28일, 금메달 후보인 우리나라 박태환 선수가 자유형 400m 예선에서 실격파동이 일어났다.

그 이유는 박태환 선수가 부정출발을 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반복해서 아무리 봐도 전혀 문제 없는

펄펙트한 스타트였다.

박태환 선수는 경기 후, 조 1위로 들어왔음에도 결국 실격처리 되었다. 

그후 즉각 이의 신청에 들어갔고, (한국 시간으로) 오전 7시에 시작한 경기였으나 

실격 처리 논의 후 10시 30분에 발표한다더니 오후 11시로 연기 

 

 판정번복이 되면서 극적으로 결선에 진출, 심리적 역경 속에서도 값진 은메달을 따내었다.

 

☞ CNN NBC BBS도 모르는 박태환 선수의 실격 이유 

  슬로우 판정 거부하는 심판단, 육안으로는 확인할 수 없을 정도의 미세한 몸의 떨림이 원인? 



  

 

 

부정출발에 의한 판정 번복은 어렵다고 한다. 이번 박태환 선수의 판정번복은  25년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실격판정만 아니였다면 박태환 선수는 주종목 400m에서 본인의 실력을 다 발휘하여 금메달을 딸 수 있었을 것이다.  

 

 마음 여린 박태환 선수는 판정번복이 되기까지 방에서 울면서 기다렸다고 한다.

 

 

 

《 박태환은 취재진의 “혹시 울었느냐 ” 는 질문에 손사래를 치며 “그냥 답답해서” 라고 답한 뒤 “인터뷰 내일 하면 안돼요? 죄송해요” 라며 

눈물로 인터뷰를 마무리해 눈길을 끌었다. 》 

 

박태환 선수의 200m 결승전, 아시아의 박태환와 쑨양.

두 선수가 나란히 1분44초93으로 공동 은메달을 목에 걸게됐다.

아마도 박태환 선수가 심판오심 중 가장 해프닝 결말이였던 것 같다. 




 

 

 

 

그런데 뒤늦게 알게된 이야기,

미국 여자 수영선수가 부정출발을 했음에도 심판들은 오히려 기기오작동이라며 경기를 다시 시작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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❷ 조준호 선수의 유도경기, 석연찮은 판정에 4강 진출 좌절

박태환 선수에 이어 7월 29일 심판들의 판정번복에 의해 조준호 선수가 일본 에비누마 선수에게 패배했다.

 



경기시간 종료 후, 세명의 심판들이 3:0 만장일치로 한국 승리의 깃발을 들었다.

실력으로도 확실히 조준호 선수가 이긴 경기였었다.

 

그런데 갑자기 쏟아진 일본 관중들의 야유
  자기 나라 선수가 졌으니 당연히 야유 부릴 수도 있는건데, 문제는 왜 야유 부린다고해서 바로 심판위원장이 심판들에게 뭐라 지시하더니
  심판들은 재판정으로 일본 깃발로 갈아탔다. 어떻게 3:0 으로 이겼던 승부가 0:3으로 패하게된단 말인가?!

이렇게 심판이 판정번복을 해서 승패가 바뀐건 유도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라고한다.공

정한 심사를 해야할 심판들이 청기백기 놀이라니.

 

 

어이가 없어 한참동안 매트에서 내려오지 못한 조준호 선수,

자신이 왜 승리했는지도 모르는 일본선수

 

그렇게 조준호 선수는 불운을 딛고 동메달 결졍전(패자부활전)에서

금메달보다 더 값진 동메달을 얻게 되었다.

 

《 유도 경기규정에는 ‘경기장 내에서 3심 합의에 의한 판정은 최종적이다 .’라고 나와 있다.

3심이 모두 파란색 깃발을 든 뒤 손을 들어올려 최종 승자선언을 하지는 않았으나 

심판위원장이 3심의 판정에 개입할 권리는 없다.

경기 중 포인트에 대해 비디오 판독을 할 자격이 있을 뿐이다. 》 













 





  

❸ 팬싱 ‘멈춰버린 1초’ 신아람 선수, 또 엉터리 판정에 눈물

또 한번의 대표적 심판오심은 알다시피 신아람 선수의 1초 판정이다. 

외신들도 신아람 선수의 심판오심을 ‘올림픽 5대 판정 논란’ 중 하나로 선정했다고 한다.  

 

 

여자 펜싱 준결승전에서 신아람 선수는 독일의 하이데만 선수와 맞붙게 되었다.


전반 5:5 동점으로 끝난 후 연장전 경기. 신아람 선수는 우선권이 있어 동점으로 비겨도 승리 할 수 있던 상황이다. 

 



1초... 

신아람 선수는 1초를 남겨두고 계속 동점상황을 유지했지만

1초만 버텼다면 승리를 얻어내는 상황이었으나

 

1초를 썰어쓰는 독일의 하이데만 선수는에게 신아람 선수는 찌르기를 총 2번을 허용하고 말았다. 

하지만 그것은 1초가 지난 뒤의 일이다. 

 

그런데 

 

 

 

분명 1초가 지났는데도 심판은 아직 1초가 남았다며 “시작” “시작” “시작”

또 바로 하이데만 선수에게 찌르기를 허용했다. 

하지만 경기 시간은 아직도 그대로였다. 1초라는 시간동안 독일 선수는 모두 3차례 공격을 했다는 것이다.

 

 

 

 

 

《 신아람과 하이네만은 연장전에서 세 번이나 동시에 공격을 했다. 연장전에서는 두 선수가 동시에 공격을 하는 경우에는 점수가 올라가지 않는다. 그러나 마지막 1초를 남겨두고 이해할 수 없는 판정이 나왔다. 5-5로 경기가 끝났다면 신아람이 결승에 갈 수 있었다. 하이네만과 견줘 신장이 작고 팔길이 짧은 신아람이 우선권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하 이데만이 득점을 올리지 못할 경우 신아람이 결승에 나갈 수 있었다. 하이데만은 1초를 남기고 모두 네 차례 공격을 했는데 득점으로 인정된 마지막의 경우에도 경기 시간은 그대로였다. 시간 계측에 문제가 생겼다. 하이데만의 승리로 경기가 끝나자 심재명 코치는 판정이 잘못됐다고 항의했다. 결국 비디오판독까지 가면서 15분 이상 지연됐다. 그러나 최종 판정은 하이데만의 공격과 득점이 인정됐다. 신아람은 눈물을 흘리면서 자리에 주저 앉았다. 심 코치의 항의는 계속됐으나 판정은 바뀌지 않았다. 》 

 

  스탭을 내딛는 것만으로도 지나가는 1초라는 시간에 하이데만 선수는 스탭을 내밀고 공격을 3회 시도했음에도 흐르지 않는 1초. 경기가 모두 끝난 후에도 1초는 흐르지 않은 채 멈춰있었다. 실제로 하이데만 선수의 공격은 1초가 지나고도 꽤 되었것만 시간을 지배하는 심판들은 심판의 권리라는 이유로 번복을 거부.
승리의 눈물을 흘렸어야 할 신아람 선수는 억울함으로 가득찬 눈물을 흘리며 긴 시간동안 그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 2012년 런던올림픽 여자 펜싱 에페 개인전에서 ‘판정 논란’을 겪은 신아람(26)이 끝내 메달을 목에 걸지 못했다. 신아람은 30일(현지시간영국 런던 엑셀사우스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에페 개인 동메달 결정전에서 쑨위제(중국)에게 11대 15로 졌다. 앞서 준결승전에서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결승 진출권을 사실상 빼앗긴 신아람은 동메달까지 놓치며 분루를 삼켰다. 신아람은 준결승전에서 브리타 하이데만(독일)과 5-5로 맞선 채 연장전을 벌였지만 경기 종료를 1초 남기고 찌르기를 허용해 패배했다. 경기 시작을 앞두고 얻은 어드밴티지로 비긴 상태에서 경기를 마쳤다면 결승에 오를 수 있었으나 판정이 아쉬웠다. 당시 신아람은 1초를 남기고 하이데만의 공격을 세 번 막았다. 네 번째 공격에서 찌르기를 허용했으나 남은 1초를 살짝 넘긴 상태였다.  한국 측은 국제펜싱연맹(FIE)에 제소했으나 심판진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       경기가 진행되었던 코트에 주저 앉아 재심을 기다리던 중 관계자들에게 코트 밖으로 이끌리며 눈물을 쏟고 있다.       《 최승돈은 동메달 결정전에 오르는 신아람을 보며 "여러분 이 경기를 보고싶으십니까, 신아람 선수는 이 경기를 하고 싶겠습니까, 저라고 이 경기를 중계하고 싶겠습니까"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하지만 신아람 선수를 그냥 내버려두고 여기를 떠날 수는 없습니다. 신아람 선수도 본의 아니게 다시 올라섰습니다. 신아람 선수의 3· 4위전 경기를 본의 아니게 중계방송 해드리겠습니다" 라며 분노했다. 》    감정을 추스리지도 못한 채 동메달 결정전은 시작했고 힘든 상황속에서도 멋진 승부를 보여줬지만 아쉽게도 역전패하여 동메달 획득에는 실패하였다.         《 신아람 선수 인터뷰 中 “ 1초가 그렇게 긴 줄 몰랐어요.” 》
신아람은 울먹였다. 3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엑셀에서 열린 2012년 런던올림픽 펜싱 여자 에페에서 신아람은 억울한 판정을 당했다. 브리타 하이데만(독일)과의 준결승전 연장전에서 우선권을 얻었다. 1초만 견디면 결승행이었다. 하이데만이 세 차례 공격을 감행했다. 하지만 여전히 시간은 1초였다. 4번째 공격이 먹혀들었다. 하지만 누가 봐도 1초 이상의 시간이 지난 것 같았다. 
한국의 심재성 코치는 곧바로 항의했다. 집행위원들이 모였다. 20여분간의 회의 끝에 항의를 기각했다. 정식 항소에 들어갔다. 다시 시간이 흘렀다. 결과는 바뀌지 않았다. 5분 후 신아람은 3~4위전에 나섰다. 힘이 빠진 상태에서 열린 3~4위전의 결과는 뻔했다. 패배였다. 
경기가 끝난 뒤 믹스트존에 나선 신아람은 "내 심정이 어떤지 잘 모르겠다. 만가지 감정이 교차한다"고 말했다. 이어 "펜싱에 이런 억울한 경우가 많이 있다고 들었다. 내가 경험하게 될 줄은 몰랐다. 이렇게 큰 경기에서 나올지 몰랐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관중들에 대해서는 미안함을 전했다. 신아람은 "티켓을 사서 들어왔는데 나로 인해 시간을 많이 낭비했다. 죄송하다"고 말했다. 국민들에게도 “응원을 많이 해주셨는데 너무 죄송하다. 동메달이라도 하나 땄어야 하는데, 1초가 그렇게 긴 줄 몰랐다.”고 했다. 신아람은 “판정은 스포츠인의 한사람으로서…” 라고 입을 열었지만 끝내 말을 끝내지는 못했다. 》    멈춰버린 1초 오심판정 논란     하이데마의 반칙  에페는 검을 포함해 두 선수가 팔을 최대한 뻗은 거리만큼 떨어져 있을 때만 공격을 시작할 수 있다.
경기 초반에는 두 선수는 충분한 거리를 두고 있었다.
하지만 1초를 남겨놓은 상황에서는 하이데만이 앞으로 나와 그 거리가 눈에 띌 정도로 줄어들어 있었다.
신아람이 하이데만의 반칙을 지적했지만 심판은 아무런 경고를 주지 않았다. 하이데만은 이 점을 이용해 공격시간을 최대한 단축했고, 결국 여러 번의 공격을 할 수 있었던 것이다.
하이데만은 또 경기 시작을 알리는 구호가 나오지 않았는데도 먼저 공격하기도 하였다.      세 차례 공격에 걸린 시간은 1.56초?

경기를 국내에 생중계한 KBS는 1초를 남기고 펼쳐진 세 차례 플레이에 대한 비디오 분석을 했다. KBS는 "1초를 30프레임(frame)으로 녹화한 화면 분석 결과 첫 번째 플레이에는 6프레임(0.20초), 두 번째에는 13프레임(0.43초), 하이데만의 득점이 인정된 마지막 플레이에는 28프레임(약 0.93초)이 걸렸다"고 주장했다. KBS의 얘기대로라면 전체적으로 1.56초 정도 시간이 걸린 셈이다. 하지만 전광판 시계는 여전히 '1'로 표시돼 있었다. 독일의 하이데만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1초가 1.99초일 수도 있지 않으냐"고 말했다. 하지만 한국표준과학연구원 권택용 박사는 "타이머에 1초가 표시되는 경우는 0.01초에서 1초까지 남았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전광판 시계를 왜 1초로 돌렸나

단순한 프레임 합계로 추정한 시간에는 함정이 도사리고 있다. 오스트리아의 바바라 차르 심판은 1초를 남기고 시도된 세 차례 플레이 중 두 번째 플레이가 끝난 다음 시간이 종료를 의미하는 '0'으로 바뀌자 다시 '1'로 되돌렸다. KBS 분석에 따르면 앞선 플레이 두 번에는 모두 19프레임이 소요됐다. 이미 0.63초가 지난 것이다. 아무리 여유 있게 봐도 0.37초밖에 안 남아 있는 상황이었는데  심판이 1초로 돌려놓으면서 0.63초라는 '추가 시간'이 갑자기 생겼다. 하이데만의 마지막 공격이 종료 직전에 이뤄질 수 있었다는 얘기다.

심판이 왜 시간을 1초로 돌렸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김 심판위원은 "두 번째 공격 상황에서 타임 키퍼가 심판의 공격 개시 신호보다 먼저 버튼을 눌렀다고 판단해 다시 시간을 1초로 돌려놨을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타임 키퍼는 15세 소녀
한국 선수단은 타임 키퍼와 심판의 운영 미숙이 어이없는 결과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김창곤 국제펜싱연맹 심판위원은 "경기 후 확인해 본 결과 영국의 15세 자원봉사 소녀가 타임 키퍼를 맡고 있었다"고 말했다.

펜싱에서 타임 키퍼는 심판의 시작(알레)과 정지(알트) 신호를 보고 시간을 흐르게 하거나 멈추는 역할을 한다. 득점이 나오면 전자 장치에 따라 자동으로 시간이 정지해 타임 키퍼가 관여할 일이 없다. 경험 많은 타임 키퍼는 수신호와 동시에 버튼을 누르지만, 경험이 적으면 수신호보다 빠르거나 늦게 버튼을 누르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김창곤 심판위원은 "펜싱 선수 출신이 타임 키퍼를 주로 맡는 국내·국제 대회와는 달리 

 올림픽에선 대회조직위원회가 주로 자원봉사자를 일정 기간 교육해 맡긴다"고 했다.   

                 위 세명의 선수들이 대표적이며, 이 외에도 여러 선수들이 있다.  
유도 - 최광현 선수     준비한 유도복이 통과되지 않아 ‘KOR’ 태극마크를 달지 못한 채 국작불명의 유도복을 입고 경기를 해야했던 최광현 선수 역시 편파판정으로 인해 4강 진출에 실패하였다.      펜싱 - 남현희 선수     ① 모하메드 선수와의 경기 - 정타가 이루어졌다는 증거로 빨간 불이 들어왔으나 남현희 선수가 받은 것은 점수가 아니라 경고.(집전중 고개를 숙였다는 심판의 판정)   ② 디 프란치스카 선수와의 경기 - 남현희 선수는 다시 한 번 비디오 판독을 요청했다. 그러나 주심이 디 프란치스카 선수의 공격을 인정해주면서 결국 연장에 돌입했다. 그러나 연장에 들어가자마자 디 프란치스카 선수에게 점수를 허용하며 패해 아쉽게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③ 베잘리 선수와의 경기 - 단한번의 찌르기로 승부가 결정되는 연장전에서  베잘리 선수와 동시에 공격을 하였지만 남현희 선수의 공격은 유효타 판정을 받지 못하고 베잘리에게 점수를 내주고 말았다.     유도 - 김잔디 선수    공격에 성공 했으나 오히려 지도를 주었다.     펜싱 - 구본길 선수     14:14로 동점인 상태, 동시에 상대를 찔렀으나 비디오판독 후 상대편이 0.02초 먼저 공격했다며 심판은 독일 하르퉁 선수에게 점수를 허용해 14:15로 패했다.     하키    골을 넣었는데도 심판이 보지못했다는 이유로 득점을 인정해주지 않았다.      유도 - 왕기춘 선수     상대방이 공격을 안하고 방어만 했음에도 지도를 주지 않는 심판, 옆차기를 성공했음에도 점수를 인정해 주지 않았다.     축구 - 박주영 선수     

스위스의 '모르가넬라' 선수가 박주영과의 자리 싸움 도중 아무런 신체접촉이 없었음에도

갑자기 다리를 부여잡고 쓰러졌고, 주심은 이를 박주영이 밀친 것으로 오해해 박주영에게 경고를 줬다.

 

 

올림픽 운영 실수 

 

① 북한 여자 축구 경기에 한국 태극기를 영상으로 보냈고, 북한측의 항의로 경기가 1시간이나 미뤄졌다.

② 대한민국vs스위스의 축구경기를 ‘북한vs스위스’로 표기하였다.

 

 

 하나하나 볼때마다 분해서 견딜 수 가 없네요 ㅠㅠ


4년 혹은 그 이상 이 순간을 위해서 준비한 선수들인데...


올림픽 애청자로써~ 올바른 심사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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