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처음쓰는지라이상하더라도넘어가주시길!![]()
우리 고양이님을 소개하겠음!
언니는 울집 고양이를 다른사람한테 보여주는걸 싫어함! 그래서 몰래 쓰므로 고양이 이름을 ㅊㄹㅇ 라 하겠음!
ㅊㄹㅇ는 패르시안 친칠라 종임.그럼ㅁ 군말없이 사진 가겠음
우리 ㅊㄹㅇ 는 시도때도 없이 잠 !
여기서도 자고
바닥에 누워서도 자고
응앜카카ㅏ앙카카아아 눈부ㅜ셔ㅕ!
뭐라 설명할 수 도 없는 아련한 눈빛.jpg
이건 뭐다냥 !
여기 들어오면 물어뜯어버릴거야 으갸갸컁
주ㅣ돌이 넌 내꺼야!!
글쓴이는 ㅊㄹㅇ가 입벌리고 있는게 느므느므 귀여움
근데 고양이는 흥분할때 입벌린다고 함.
무언가에 집중함.
베란다에있는 화분에 맨날 앉아있음
그래서 호ㅏ분이 맨날 어지러짐 ![]()
어느날 ㅊㄹㅇ 가 없어져서 침대 봐봤더니 이불이 볼록 튀어나와있었음
그안에는 ㅊㄹㅇ가 뙇!!!!
풍만한 몸매.
신발장은 시원해서 좋아 으키킹
여기까지가 사진끝임! 짧지만 글쓴이의 글을 끝까지 보느라 수고했음
그럼 난 2만!
귀여웠으면 추천!!
안귀여웠어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