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학원 다닐때 원장쌤이 키우던 진돗개가 새끼를 낳았어요~
지금은 엄청 컸을껀데 너무 너무 귀여워 폰에 있는 사진 남깁니다~
꼬물꼬물 눈 뜨기전이에요
어미가 지켜보고있어요
우루사! 포즈 눈뜨기전이에요. 빨리 눈뜨길 기다리고 기다리며~ 은근 길게 안뜨더라구요
드디어 눈을 반쯤 떴네요 ㅋㅋㅋㅋ 저 귀여운 쌍커풀
클로즈업@ 왕부담
곰돌이 같죠.
이넘이 콧물 흘릴려고~~
드디어 눈물 콧물 맺혔네요. 아련한 눈빛~
폰을 너무 화질 저질스럽게 찍었네요.ㅡㅡㅡ
옆모습~
세상사 다 포기한 표정...
만사 구찮은지 항상 축쳐져있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장님 포즈........
컴터 연결하는 짹 없어서 폰에 있는 많은 사진 많이 못 담았어요. 아~~
지금은 엄청 컸겠쬬..
다른곳으로 다 찢어졌을꺼에요~~
귀여운 아가들 보고싶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