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가까이 사귀고 작년 10월 저의 무관심에 지쳐서 그녀가 떠나갔습니다
4살차이나는 커플이었고 그녀에게 저는 처음사귄 처음만난 남자친구였습니다
그렇게 10월에 헤어지고 간간히 술먹고 그녀에게 전화가 왓습니다
용기내어 다시 잘해보자 하였지만 그녀는 마음이 떠났다며 거절하였습니다
그때가 올해 3월이었고 10개월동안 저는 그녀를 잊지못하고 하루하루 페북 싸이 카톡을 보면서
혼자 맘조리며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지난주 술을 마시고 취한 그녀에게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당장 뛰쳐나가 공원에서 오랜시간동안 옛날애기를 하며 집에보냇습니다
그래서 이번이 마지막 기회다 싶어 이틀뒤 다시 연락했지만 그녀는 답장이 없네요....
공원에서 이야기 하는동안 새벽임에 불구하고 남자한테 전화도 왔었고 그녀에게 관심을 보이는
남자들이 많은거 알고있습니다
맨정신에는 연락이 없고 술만 마시면연락이 오는 그녀....
그녀는 무슨 마음일까요 10개월이란 오랜시간이 흘렀는데 우린다시 잘될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