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학라이프
픵픵이
|2012.08.04 19:53
조회 34 |추천 0
아.....안녕하세.....요??이글...누가봐줄지 모르겟지만.......흑흑 그래도 써보아요오오오오오저는 작년에 학교를 엄청 빠져서 이번해에 복학을 하게되었는 것은훼잌끄.......전 차칸청소녀랍니다1년 어학년수가서 핑핑놀다왔으니까 제 이름은 픵픵이로 할게요.처음에 어학연수간다고 했을때 복학하는게 너무 싫어서 안가려고 했지만 어머님의 빡침빡침이 무서워서 덤덤하게 갔어요 실감이 안나서 -_-;;별로 슬프지도 않더군여1년 잘갔다와서 친구들도 만나고 후배도 만나고..... 신기하게도 후배라는 아이는 제가 유일하게 아는 아이였는데 저랑 같은 반이됬어요!!!얘는 좀 중요한 인물이니 이름을 어린이로할게요 행동이 어린이에요 나중에 좀 짜증나져요-_-학교는 전에 다니던 곳으로 갔어요입학(?)전에 무슨 시험을 봤어요.제가 2학년때 배운걸 다시 시험으로 보는거에요근데 저도 참 운이 없는게 교육과정이 바껴섴ㅋㅋㅋㅋ아무것도 모르겟는거에요 엄청 찍었는데 통to the과 Vv!!!이 시험 너무 어려워 할필요없어요 점수가 낮아도 선생님들이 잘 해주신다면 하더라구여첫 등교3일전.....전 어린이에게 반말을 쓰리고 했죠 좀 어려워 할줄 알았는데 하하 전부터 원했던것처럼 아주 술술 잘쓰더군여-_-혹시 애들이 복학했다고 하면 어려워 할까바 숨기고 살려고 했죠 그래서 어린이에게 제가 복학했다는 사실을 비밀로 해달라고 부탁을 했었어요.둑흔둑흔 첫 등교날!!제기 학교랑 집이랑 많이 멀어서 일찍 가거든요 근데 생각보다 너무 힘차게 걸었나봐요 너무 빨리 도착을 한거에요.아무도 없겠지라는 생각과 아씨 괜히 일찍 일어났네 가서 자야지 하는데 저 멀리서 어린이가 육중한몸을 이끌고 막뛰어오는 거예요 두발을 넓게 벌리고-_-반말찍찍하면서(이때 조금 기분이...하하 아직 어색해서 존대쓰던애가 반말 너무 잘써서....그래요... 기분이 좀 둬튀했어요...)응^-^;;이런 표정으로 대충 인사하고 자려고 누었는데 계속 말을 시키는거에요-_-^^저란 뇨자......사람 말끊는걸 잘못한답니다......계속 들어주는데 다른 애들이 들어오는거에요.근데 어린이가 어떤애한테 완전 밝게 인사를 하는거에요. 얘도 좀 중요하니까 이름을 대딩이라 할게요 많이 어른같에요 겉모습이....대딩이두 대충 받아주고 앞에 앉구.....다시 어린이가 입을 시작했어요 할 얘기가 그렇게 많은가;;;한 1-2이 지나고 저희반은 어색의 물결로 완전 조용했어요.그래도 쉬는시간에 조금씩 시끄러워질때가 됬을때 저어어어어기이이이이 저랑 정반대 자리에 앉아있던 여자애가 제쪽으로 오는거에요.언제나 그랬듯이 어린이는 종알대고 있었구요제 쪽으로 다가오는 아이의 이름은 이쁘니로 할게요 마음이 느무느무느무느무느무느무이뻐요 ㅠㅡㅜ 오늘은 여기까지만 쓸게요 ㅠㅡㅜ 재.....재미없죠??그래도 흑흑 악플만은.....저 상처 잘받는 청소녀에요 ㅠㅡㅜ나중에 러....러브얘기도 있어요.....지금도 진행중인데 지금은 좀 슬픈기간이에요....흑 저만 슬퍼요 저만....대...댓글좀.......추.........추천이라도.....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