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욤?
처음 글을 올리는거라 어트케 써야할지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해서 이쁘게 올려보겠습니당!
저에게는 하나뿐인 아들이 있답니다!!!
완전 애기때부터 키우기 시작 했는데 작년9월1일에 데리고 와서 지금까지 사랑을
듬뿍듬뿍!!!!! 만빵으로 주면서 키워왔습니다!!!
하루에 뽀뽀만 1000번 하는것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나님 바로 사진 투척하고싶은데 .................................
나도 이거 해보고싶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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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들♥ 루찌입니다!! ^ㅇ^ ( 소개한다고 벌써부터 설레이는 이 기분은 뭥미?ㅋㅋㅋㅋㅋㅋ)
일단 루찌는 유기묘였어요 ㅠ ㅠ
엄마젖도 못먹고 길거리 방황하다가 동물병원에서
임시보호로 지내다가 우연히 제가 키우게 되었죠
그전에 저는 정말.... 진짜..... 완전!!!! 고양이가 무서웠습니다 ㅠ^ㅠ
아마 눈때문에 그런것 같아요 ㅠ
그래서 고양이는 제 생에 정말 한번도 못키울줄 알았는데 막상 루찌를 보니 너무너무
불쌍하고 진짜 잘 키워보고싶은 마음에 데리고와서 키우게 되었습니다!!
고양이에 대한 지식도 없으면서 ㅠㅠㅠ
그렇지만 전 열심히 검색을 하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ㅠ
지금은 집사라는 소리도 들을만큼 ! 다른친구도 저한테 많이 물어보고 상의도 하고 그래요 ^^
무엇보다 모든 동물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사랑없이 키우기는 힘듭니다 ㅠ
사랑을 정말 많이많이 듬뿍듬뿍!!! 줘야 해요 ^-^
흠! 흠! 너무 쓰잘떼기 없는 말만 많았지요? ㅋㅋㅋㅋㅋㅋ
자 이제 사진 연속으로 나갑니당 ㅋㅋㅋㅋ
예쁜댓글들 많이많이 달아주세요 ㅠ.ㅠ
톡되는건 정말 바라지도 않아욤 >ㅁ<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웃음은 뭔가요? 더위를 한 5000리터 먹은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루찌가 2~3주 였을때 입니다
주사기로 분유를 먹이고 있어요 ㅠ ㅠ
엄마젖도 못먹고... 힝힝 ... ㅠ_ㅠ
에구구...
쏙! 들어가있넹 ㅋㅋㅋ
조금씩 이뻐지면서 ( 앗! 루찌는 숫묘입니다 ^^;;; )
조금씩 멋있어지면서가 맞을까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창 장난꾸러기일때!!
어찌나 밥달라고 미옹~미옹~ 하면서 울던지 ㅋㅋㅋㅋㅋㅋ
정말 저때 생각하면 아찔했던 적이 몇번 있었어요 ㅠ
잘때 혹시나 내가 깔고 뭉개지는 않을까 ㅠ
너무너무 쪼꼼해서 어디 들어가서 다치지는 않을까 하고 ㅠㅠㅠ
땡그란 눈이!!!
완전 기엽죵??? ^^
이제부터 정말 말그대로 포푹성장!!!
합니다 -_-
잡니다.
또 잡니다 .
자고자고 또 잡니다.
슬슬....
호기심이 발동하면서 장난을 치기 시작합니다.
핸드폰 하나가 망가졌습니다 ㅡ.,ㅡ
잘못했다냥
다신 안그러겠다냥
( 흥!! 그런 애교!!!!!!!! 이제 절대로 안...........
넘어...................................................................... )
넘어 갔습니다 -_-
이르케 자는 모습이 사랑스럽고 예뻐죽겠는데..
어찌 안넘어 갈수 있을까요... ㅠ^ㅠ
핸드폰 그까짓거!!!
사버리면 된다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하하하하하하핳ㅎㅎㅎㅎㅎㅎㅎ하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_=
슬슬 멘붕이 오기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자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잘꺼라능!!!!!!
( 그래 ㅡ ㅡ 자라 자 !!!! )
일어났다능!!!!
( 자 이제 약먹을 시간이야 ㅡ ㅡ)
루찌는 지금 외이염 때문에 약을 먹어야 해요 ㅠㅠ
아함~ 졸린다냥
다시 잘꺼라냥!!!!!
( 우씨 !!!! )
언제까지 잘껀데!!!!!!!!!
ㅠ^ㅠ
돼냥이 처럼 저... 뱃살봐 -_-
누가보면 아기 가진줄 알겠어 ㅡㅡㅋ
언제부터 이르케 살이 찐거냥! ( 현재 4.35KG 입니다 ㅠ )
흑흑 ㅜ.ㅜ
오랜만에 같이 사진 한번!!!
사진 두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눈에다 뽀뽀 하지말아죠 아들아 ㅠ
너무 따가와 ㅠ_ㅠ
마지막 사진 이야요 ㅠ
예쁜 사진만 해서 올린다고 했지만 이것도 줄인건데 끝이 없네요 ㅠ
지루하신 톡커님들 없으셨는지요 ㅠㅠㅠㅠ
날도 더운데 시원하게 보내시고 어뜨케 마무리 하징;;;;'''''
동물도 생명입니다 ㅠㅠ
학대하고 괴롭히고 그러지 말고 정말 많이많이 예뻐해주세요!
혹시라도 그런분이 있다면... 꼭 신고하세요 ㅠ
말만 못할뿐이지 울기도하고 웃기도하고 감정또한 느낄수 있습니다.
모든 동물들이 행복하고 사랑도 많이 받았으면 좋겠어요....
언제가는 그런날이 올거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
열대야가 심한데 다들 얼음물도 한잔 하면서 더위를 식혀보세욤!!!
시원한 밤 보내시길!!!
그럼 뿅!!! ㅋㅋㅋ ^-^
앗!! 마지막 뽀너스 입니당 ^-^
정말 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