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애엄마들 보세요 (아이가 유치원생 초등 저학년일 경우 해당)
으극혐
|2012.08.05 00:34
조회 11,142 |추천 67
밤늦게(10시~12시) 애들 왠만하면 놀이터에 데리고가지 마세요.
조용히 노는 경우는 정말 무관하지만
시끄럽게 별 잡소리 비명 울음소리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꺅꺅거리는 소리에 경찰서에 신고하고 싶은적이 한두번이 아니예요개념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생각이 있는건가 없는건가....
자기 딸아들 한밤중에 소리 꽥꽥지르고 다니는게 이뻐보이세요?
활기차고 활동적이여 보이세요? 제발 자제해주세요.
진짜 쌍욕 나옵니다. 애들이라고 좋게 넘어갈 수가 없어요.
뻔히 남들 자는시간에 애들 내놓는거 무슨 생각으로 그러시는건지? 뻔뻔하신 어머님들 많이 계신거 아는데
일방적으로 생각하시지 마시고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세요. 집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낮에는 이해해요.
밤에...밤에요 애들 재우시기 힘든거 압니다.
쿵쾅거리면 매트 까세요 두겹 까세요 세겹 까세요.
저도 어린 시절에 많이 뛰다니면서 놀았지만 저렇게 쑥쑥 자랄시간에 안재우고 뭐하시는건지 도통 이해가 안가네요.
저희 언니는 아들 둘인데 8-9시면 칼같이 재워요.
정말 애 안키워봐서 모르네 하시는 분들 언젠간 큰코 다치세요.
성질 개 같은 년 만나면 그 스트레스 어찌 감당하시겠어요?
- 베플도로시|2012.08.0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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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_- 특히 여름에 애들 에리고 마트에 오시는 엄마들!! 애들이 이리저리 뛰어댕기게좀 하지마세요. 본인 장보는게 아니라 관심있는거 이래저래 뜯어볼때 애들 다쳐요.좀 제발!!! 스포츠용품 코너에서 애들이 공가지고 노는데, 그게 파는 물건인데도,함부러 가지고 놉니다! 눈도 안마추치고 본인들 관심있는 상품만 쳐다보면서 말만 하지마라~ 그사이에 애가 공던지다가 임산부배에 맞아서 큰일날뻔한적도 있어요. 다행히 그분이착해서, 암만안했지, 옆에있던 그분 시어머니는 진짜 애를 한대 때릴기세였어요. 그러다가 싸움이 되는거 아님니까? 저도 성질이 불같아서, 그런애들보면 부모욕합니다. 애가 무슨죄입니까? 그따구로 교육 잘못시키고 방치한 부모잘못이지.. 그래서 그런가... 요즘 초딩들 참 벌써부터 개념을 밥말아먹은것들 많아요 그래서 애를 보면 그 부모를 알수가 있어요. 아~ 그리고 한마디 덧붙이자면, 애가 너무 ㅈㄹ병이라 통제가 불능하면 혼자 끙끙대다가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프로그램 보면서 아~ 우리 애는 저거보단 낫다 ㅇㅈㄹ 하지말고 아동심리상담좀 같이 받으세요. 그거 잘못된 교육으로 방치되면, 행동발달장애가 와요 밖에서는 얌전한애가 집에만 오면 통제불능에, 묻는말에 대답잘안하고(숫기없는거랑 틀림) 말이 느리고, 물건을 어지르면서 노는아이들 100% 행동발달장애라고요-_-좀!! 제발! 쳐부끄러워하지말고 상담좀 받으라고!!! 그거 받는다고 이상한애 취급당하는거 아니거든요!!
- 베플근데|2012.08.06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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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말만했는데 반대왤케많아 ??밤늦게 애들 놀이터에서 소리지르게냅두는 부모들인갑지??애들교육좀 똑바로시켜 그따위로 애키우니까 요즘애들이 위아래없이 개념없게구는거아냐 . 애들이 뭔죄냐 부모잘못만나서 개망나니처럼 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