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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가 안되도 쓰지말고 기다리라는 '올레KT'

이용희 |2012.08.05 20:30
조회 4,782 |추천 14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2012년 8월 1일 오전11시~오후2시 세시간동안 서비스안됨 (휴대폰이 안터짐)

필자의 가족들은 모두 KT 이용중. 집전화 없음.

고객센터에 통화위해 집에서 300미터 가량 벗어남.

고객센터 통화 후 서비스기사 방문.

너무더워서 동네 중계기가 고장났다고 함.

고쳐놓고 다신 이런일 없을거라고 하고 끝.

 

 

2012년 8월 5일 오전11시~현재(저녁8시22분) 계속 서비스 안되는중 (휴대폰이 안터짐)

역시나 고객센터와 통화하기 위해 집밖으로 나갔음..

엄청 더운시간....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상황 설명함.

난 분명 전화하기 위해서 떙볕에 밖에 나와있다고 얘기 했음에도 불구하고

전화준다며 기다리라함.....약 삼십분을 밖에서 기다림.

고객센터측 답변.

휴일이기때문에 고쳐줄 수 없다고 함. 평일에 고쳐줄테니 기다리라는 말만 반복.

결론. 동네주민중 KT를 이용자들 내일 수리전까지 휴대폰 사용할 수 없음.

필자의 아버지는 전화가 없으면 사업이 힘드신 분이라

휴일인데 불구하고 사무실에 나가셔서 안들어오고 계심...

 

이렇게 고객을 거지같이 아는 KT의 만행. 알아주세요 여러분.

개인정보 유출에, 서비스엉망에....휴...진짜 답 없네요...

 

 

 

추천수1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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