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뒷통수를 얻어맞은것처럼 병신이 된 체로 판에 글을 쓰게됨
사건 은 이렇슴
맘에 드는 여자가 있어서 번호 물어봐서 번호를 땃음
그렇게 따고 문자 카톡을 하면서 가까워지고 서로 호감이 있고
서로 잘해보고 싶음 맘이 있다는걸 암
그렇게 톡을 하면서 3- 4번 만나고 손잡고 영화보고 놀고
마치 누가봐도 연인처럼 다정하게 다님
그런데 요즘들어서 초반에 톡도 자주하고 그런애가
톡도 뜬금해지고 잔다고 하면서 그냥 잘자 ~ 하고
그래서 내가 너무 고백타이밍을 질질끌었나 생각해서
""여자입장에서 질렸나??"" 지겹나 생각해서 고백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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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하는말이
얼마나 봤다고 사겨 !사귀는건
신중해야 한다생각해
헐.........-_- 누가 결혼 하자니
그래서 내가 니가 내 고백 질질끌어서 지겨운줄알았지
하니 .....
또 그건 아니래-_- ( 그럼 왜 초반이랑 톡하는거랑 다르니??!?!)
그래서 내가 난 어중간한 사이 싫으니깐
솔직히 니맘가는대로 해 갠히 생각하고 그러지말고
좋음 사귀는 거고 싦음 여기서 끈내고 답해씀
여: 사귀는건 갑작스러워 ㅜㅜ
이러범-_-
나 어항속에서 관리받은거?!?
어떡케야 함 ??? 그래서 난 그냥 번호 지워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