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교직자 오빠를 짝사랑 중인데 이뤄질수 없겠죠 ㅠㅠ
너무 좋아서 일부터 얼굴싯뻘개질까봐 덤덤한척 관심없는척하는데
제가 삭삭하게 잘해도 봐줄까 말깐데 미치겠어요__)^
열아홉에 대학교도 못가고 야간대뿐 길없던 공부못해서 교무보조로 취업한 사실이 ㅠㅠ
솔직히 챙피하고 계모랑 날마다 치고받고 싸워서 ㅠㅠ
저혼자 방구해서 사는데 아빠가 계모딸래미 3살 막둥이 봐달래서
아빠생각해서 5시에 퇴근하면 봐주곤 하는데;; 이런말 솔직하게 그오빠한테
말하면 알게되면 날 이해해주는걸까요 +_+ ; 휴 답답행
그나마 그럭저럭이던 회사 오빠동생 관계마져 깨질까 두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