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도 잘못쉬는 저희 커플은 오랫만에 휴가기간이라 토욜 특별한 데이트를 위해 청담씨네시티가 좋다고 하여 애매를 하였고 청담씨네시티를 갔습니다...
요금도 비싸고, 발렛서비스도 가격이 조금 더 있지만 여자친구에게 결혼하기전에 둘만의 시간을 특별하게 보내기 위해 예매한 곳이였는데... 지금까지 강변과 송파를 이용했던 것보다 최악의 영화관이더군요...
영화시작전에 도착한 장소는 발렛비용이 비싸지만 편하겠다 싶어 하기로 했습니다. 근데 발렛파킹은 직접가서 신청하여야했고, 영화시간까지 확인하길래 영화끝나면 바로 대기하겠다 싶더군요... 그리고 들어갔죠... 일찍도착한 터라 기다릴공간조차없어 영화후에 늦은 점심을 하려고 예약한 장소를 취소하고 점심을 그곳에서 해결하게 만들었고... 영화관람은 시설이 조금 좋다는 것... 그것까지는 괜찮더군요... 괜찮다기보다는 참았죠... 여자친구와 즐거운 데이트를 위해서...
근데 영화가 끝난후 주차정산하는데만 5분이상 걸리고... 차가오는데까지는20분이라는 시간이 걸리더군요... 근데 밖을 보고 있는사이 차가 오더군요... 근데 정차하기도 전에 파킹을 하였는지 차가 앞뒤로 많이 흔들리는것을 영화관 정문 바로 앞에서 보고야 말았네요... 이상황까지 오니 저의 인내심이 넘어서더군요...
주차담당책임자불러달라하니 직원들도 무슨일이냐고 묻는게 아니라 책임자 찾기 바쁘더군요...
당연하다는 듯이... 짜증난 얼굴로...
담당자 와서는 이야기듣더니 항상 지시받은대로 형식상의 대답... 직원교육이 미흡하다 미안하다...
환불해주겠다... 짜증이 밀려오는것을 떠나 다른곳보다 돈더주고 좋은 서비스 받으려다가 그것도 cj계열에서 이런대우를 받다니... 하나더 이야기해볼까요? 차를 어디서 가지고 오셧는지 제차는 40km이상되면 잠기게 되어있습니다. 요즘 차들 다 그렇쵸? 근데 여자친구 문열어주는데 잠겨있더군요... 그래서 잠긴문을 열고 문을 다시 열어주었죠... 더 이야기해봐짜 여자친구 기분상할까 그냥왔습니다... 어디서 차를 가지고 오길래 40km이상을 밝고 오는건지도 의심스럽네요...
돈은 돈대로 쓰고,,, 서비스는 제일 시설이 연약한 강동구청앞의 강동cgv보다 못한 서비스를 받고...
여자친구에게 특별한 데이트를 만들어주겠다는 저에 계획은 cgv에서 성공하셨네요... 아주 특별하게 지금까지 데이트중 최악의 데이트에 그다음스케줄이고 모고 기분잡치고, 아무것도 못하게하신기분... 여자친구가 부담된다고 가던데 가자는거 억지로 갔더니...
참 좋은 영화관 운영하시는것 같네요...
분명 이글을 읽으시면 그 주차담당직원들을 불러다가 책임소재파악하시겠죠? 제가 봐서는 아닙니다.
cgv자체 문제네요... 발렛비용을 1만원씩받으면서 이런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곳은 그곳밖에 없네요... 왜그럴까요? 인원이 문제든 아님 시스템이 문제겠지요... 정말 추억에 남을 만한 데이트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이런상황을 누가 당할까 널리 알려드릴께요... 주차절대하지말고 걸어가서 보시라고요... 돈많이 받는것이 서비스가 좋아서가 아니라고요...
차는 가져가시마시공 미리가셔서 서있지마시공 시간딱맞춰가세요... 그래야만이 좋다고 생각할 수 잇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