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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콩이때문에 외출금지 ㅋㅋㅋ(사진 多)

달콩잉 |2012.08.06 16:22
조회 9,538 |추천 52

 

안녕하세요 !!

 저는  사랑에 빠진 20대 후반뇨자입니당( 일방적인 짝사랑이랄까 ㅋㅋㅋㅋ)

 

4개월째로 들어가는 꼬꼬마 달콩이' 0 ' 를 소개합니당

 

 분양받고 보통 개들보다 조금 많이 작아서 속상하다가

1주일도 안되서 강아지가 설사를 하고

밥도 다 거부하고 물도 안먹어서

 

걱정하다가 병원에선 파보장염은 아닌데 원충에 감염됐다고

약지어주고 주사 맞고 주말동안 돌봐주고 난 뒤

살아난 우리 달콩이 '0 '

 

그렇게 아픈거 다 낫더니

식탐은 식신 저리가라요 , 무는 것 또한 아그작 아그작

 

어제는 ㅜㅜ 피 봤음 이제 못 물게 해야징 ㅜㅜ

 

 

처음 달콩이를 만나는 역사적인 순간 두두두둥

 

 

초 꼬꼬마 '0 '

 

 

 

 아기라서 집에서 잠만 자는데도 외출도 안하고

 

옆에서 떠나지 못하는 나는 스토커인가 ㅋㅋㅋㅋ

 

잠자는 거 몰카 '0 '

 

 

 

 

그렇게 예뻐예뻐 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털이 자라버리는 달콩이

 

 

 

일명 : 머털달콩

 

 언니가 미안해 ; _ ; (눈만 잘라줬더니.... 누구..개?)

 

눈을 너무 가려서

 

 조금 클때까지 미용하지말라는 팔랑귀 나

기다리다가 도저히 안되겠다싶어서

 

 눈만 잘라주자하다가 

 

주둥이주위도 자꾸 더러워져서

미용사 빙의 되더니 결국 ...

 

 

(나한테 왜이래?)

 

 

 

 

 미안해서 개껌 하나 던져주고

 

찰칵 

 

 

 

(나 지금 힘 빠졌.개)

 

 

 

너무 너무 예뻐서

외출도 안하고 요즘 집에서 꼼짝마라 !!!!

 

요녀석 데리고 산책가면

내가 인기인이 된거마냥

관심 관심 또 관심

 

니가 언니보다 낫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래서 이만 끝

 

 

 

 

다음에 또 봐요,  안뇽 ♡

 

 

 

 

 

 

 

 

 

 

 

 

 

 

 마지막,

 

 

 

 

 추천안해주면 물어버릴꼬양 ㅋㅋㅋㅋㅋ

추천수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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