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011년도에 전 남자친구와 함께 대출을 받았습니다.
제명의로 받아서 250만원을 대출하여 생활비며 임신중이여서 병원비로 사용하고
전 남친이 반은 갚아주겠다라며 하여 이자를 1년2개월간 79000원씩 나오는 이자의 반도 안되는
29000원씩 3번 정도를 준후 번호도 바꾸고 아예 잠적을 하였습니다.
그후 제가 계속 이자만 갚고 있는 상태인데 원금 만기일 1년이 지났습니다.
더이상은 제 스스로가 감당이 되지 않는 금액이여서 같이 갚겟냐고 묻자 또 잠적을 하였습니다.
주민번호며 이름이며 주소며 모든 다 알고있습니다.
혹시 이돈을 제가 받을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