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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식탐쩌는 강아지 체리, 대참사를 맞다! !

|2012.08.07 00:22
조회 280,771 |추천 268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1년된 말티즈 '체리'를 키우고있는 체리의 작은언니에요..

 

 

 

체리가 처음부터 그러진 않았는데, 덩치크게 키우지 않으려고 성장기때 밥을 적당량만주고 간식을 별로 주지않았더니.

 

 

 

식탐이 점점 심해지데요??짱

 

 

 

덕분에 1년이 지난 지금 우리가족중에서 가장 식탐이 많은 식구가 되었네요.

 

 

 

아 맞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남친이 끊긴지 이제 2년 가까이 되가므로  음슴체를 써보겠음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판은 정말 재밌는 곳임.

 

 

 

 

근데 이 판 묻히면 우짜지..?통곡

 

 

 

 

아무튼간에, 모든 애견주들과 같이. 돈이 참많이 들었음 체리 키우면서.

 

 

 

 

저년이 뜯어먹은 코드만해도 열개가 넘을것임.

 

 

다섯개는 휴대폰충전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무튼..

 

 

돈이 엄청 많이 들었음.

 

 

 

체리는 작년 8월에 태어난 토종 말티즈 여성임.

중성화는 안했음! 잘생긴 말티남 있으면 소개좀 시켜줬으면 좋겠음.

 

 

 

왜 자꾸 딴 얘기로 새는것같지??

 

 

 

아무튼. 방금 한시간 전에 일이 터졌음

 

 

 

 

나님은 오랫만에 얼굴에 기름칠좀 해보며.. 사진을 찍고 있었음.윙크

 

 

 

체리가 뒤에 나오는 배경으로도 찍고, 그때도 체리는 침대위에서 뭘 먹고있었지만 껌먹겠지, 하면서 나님은 계속 사진만 찍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그것이..

화근이였음.

 

 

체리가 움직이는게 그때 딱 느껴지길래 체리를 봤음.

 

 

나도 이런거 해도돼여??똥침

 

 

 

 

 

 

3

 

 

 

 

 

 

 

 

 

 

 

 

 

 

 

 

 

 

 

 

 

 

 

 

 

3

 

 

 

 

 

 

3??

2

 

 

 

 

 

 

 

 

 

 

 

 

 

 

 

 

 

 

 

 

 

 

 

 

1

 

 

 

 

 

 

 

 

 

 

 

 

 

 

 

 

(컴퓨터가 장애를 겪고있는 관계로 회전을 못했음.. 사랑해요 여러분..미안해요..)

 

 

저게 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체리

뭐먹었어???

 

 

 

 

 

 

 

뭐먹었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들은 무엇을 생각하셨음??

 

 

연탄???

 

석탄?????

 

석유???????예 그렇슴.. 나님은 사우디아라비아에 삽...(무리수)방긋

 

 

 

 

그거슨 바로

 

 

 

 

 

 

요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있게 먹고 물을 마시더라고음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뭐야 이건 음슴체 어떻게 쓰음

 

 

한 1년전에 사놓고 다섯번도 채 쓰지 않은 토000 젤아이라이너..

 

 

(뜬금)

체리가 갉아먹은 나무계단 난간

 

 

체리가 갉아먹은 하이라이터?

 

 

 

오늘의 희생자

 

 

체리.. 너의 뱃속에 있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웃기기도하고 귀엽기도 했는데 점점 건강이 걱정돼기 시작했음

 

 

 

 

몇일전엔 유선에 종양같은게 생겼는데 아빠가 너무 비싸다고 동물병원에 안데려가서 난리를 쳤었슴

 

 

 

 

마음이 너무 아팠음.. 가족여행을 여수로 갔는데 그때 이모가 동물병원에 데려가주셔서 너무 고마웠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행히도 그냥 부은거랬음!!! 고기 먹이지말고..

 

 

 

 

몇일 있다가 가라앉더라고음.슴.파안

 

 

괜히 난장판을 만들었음.파안

 

 

 

 

그곳 원장님 바빠보여서 많은 말은 못나눴지만 너무 친절해서 고마웠음!!!!!!!

 

 

진짜 거기 홍보하고싶다...

 

 

여수에있는 동물병원임 파안

 

 

 

 

다시 돌아와서

 

 

 

 

 

새하얀 체리로 돌아가게 만들기위해 클렌징폼으로 털을 씻어보기로 했음.

 

 

 

체리가 그걸 먹으면 안돼는데.. 하지만 새하얀털을 보고싶었음.

 

 

 

 

 

 

안지워짐ㅋ

 

 

체리의 털은 더 수건가 되었고..

 

 

 

잘보니 입만 껌댕이가 묻은게 아니고 앞발, 이빨구석구석, 등에도 묻었었음.

 

 

 

등엔 어떻게 묻힌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끝이네??

 

 

마무리 훈훈한 멘트같은거 깔아야겠지??

 

 

 

이런 불편한 끝맺음.. 자연스러워보고싶다..

 

 

체리야 사랑한다~~~~~

곧 올 체리의 생일 추카한다~~~~~~~~~~

세상에서 니가 제일 예쁜 말티즈야~~~~~~~~~~~~

 

 

 

체리의 이미지를 위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체리야 평생 나랑살자~~~~~~~~~~~

 

 

 

 

 

마지막으로..

 

 

빅뱅도 사랑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쯤....볼수있는걸까.................. 

 

 

 

 수정-

안녕하세요!!!!!!!!!!!!!!!!!!!!!!!!!!!!!!!!!!!!!!!!!!!!

글쓴이입니다

하하

..

..

..

생각이상으로 제 행동에 ..반대? 하시는 분들의 댓글이 많아요..

생각이 짧았네요 ㅠ 제가 항상 옳다곤 하지 않아요

하지만 제 말투만으로 체리를 학대 비슷한걸 하신다고 단정지으신 님들은 이상한겁니다!!!!

식탐쩐다고 말한것, 개년이라고 말한 것.

다 제 말투에서 나온거에요.

입이 더러워서 제가 욕을 좀 많이합니다. 그래서 좋아하는 표현도 잘 하지 못한 채 욕으로 순화시킨 적이 많아요. 입이 더럽다고 자랑하는거 아니에요. 제가 사용한 언어를 나쁜쪽으로 생각하시는 분들때문에 말씀드리는거에요. 강아지 사랑하는척하지마시라구요? 사랑하는척이 아니고 사랑하는데..

애완견을 사랑하지 않으면 어떻게 키울 수 있죠? 상식적으로 애완견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내다 버려야 하는게 아닌가요? 제가 성격이 안좋아서 그런진 모르지만 그 말에 정말 화가 납니다.

 

그리고 물론 저도 사료를 조금 준것에 대해 체리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1년이 지난 지금은 사료를 아낌없이 주고 있고 사랑은 꾸준하게 주고 있답니다. 제가 사료를 조금줬다고 정말 한톨한톨 아끼며 줬겠습니까? 딱 적당량을 줬어요. 강아지를 사랑한다고 하는 사람이 아이를 쫄쫄 굶겼을 수 있습니까? 어릴때는 식탐이 정말 좋아요. 적당량 줘도 배고파합니다. 저는 그 하루 권장량에서 딱 멈췄다는 말을 하고 싶었어요! 물론 강아지가 배고파하면 더 줘야죠. 근데 더 주지 못한점에서 체리에게 미안하고 강아지를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께 미안합니다. 체리엄마가 아는 사람집에서 살았는데, 말티즈임에도 불구하고 엄청 컸어요. 혹시 그렇게 될지 무서워서요. 물론 저희 집사정이 좋으면 무럭무럭자라라 많이많이 먹으렴!! 하고 사료를 엄청나게 많이 줬겠죠. 집이 작고 어지러워서 체리의 몸집에 제한을 뒀던 점 저도 미안합니다. 여러분들 말 듣고 반성을 하고 있어요.

 

음..

제가 무슨얘길하는거죠?

체리 끌어안고 각시탈보러가야겠네요

제가 제일 충격을 받은점은 강아지 사랑하는 척 하지 마라 라는 댓글이였습니다.

뭐죠?..

전 사랑하고 있습니다.

제 감정 들여다 보셨나요?

다른 말은 다 이해하고 체리가 불쌍한 마음에 말하신걸로 다 죄송하고 죄송하고 죄송합니다.

그 말만은 이해를 할 수가 없어요.

어이가 없네요.

그렇게 말하는 당신은 강아지를 무척이나 사랑하나봅니다.

우리 같이 강아지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이해하며 지내면 안돼나요?

만쉐이!!!!!!!!!!!!!!!!!!!!!!!!!!!!!!!

 

여러 댓글들 정말 감사합니다!

쓴소리 좋은소리 모두들 고마워요. 잘 알아들었습니다!

잘 반성하겠구, 체리를 사랑하는 마음이 더 잘 나타나게 키울게요.

누가봐도 쟨 강아지를 더럽게 사랑하는구나!! 징하네!!! 라는 마음이 들게끔!!

그럼 모두모두 판님들 강아지와 행복하게 사랑하시길 ~.~

 

 

아 그리고 강아지 종양 생긴거 아니에요..

유선염이였대요..

돌볼능력이 없었던 거 진짜 제 맘속깊이 박아두고 있어요.

체리에게 너무 미안해서 계속 울었고,

울어서 해결이 될일이 당연히 아니죠?

병원에 데려가서 친절한 병원장아저씨분이 걱정말라고 얘기해줬어요

체리야 사랑해

진짜로 사랑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에요

왜곡된 시선은 그만두세욧ㅎ

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각시탈보러가야되는데 마음이 편치 않네요

근데 이거 진짜 자고일어나니까 톡되네요??신기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가 뭐라든 전 체리를 진짜 사랑한답니다 ^^^^^^^^^^

진짜에요

......너무 마음이 아파서 계속 이러고 있네요

각시탈..봐야돼는데..

제 사랑이 부족했었던 건가봐요..

체리야 미안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키울 능력이 없다고 해도 저는 최선을 다해 체리를 죽을때까지 여왕으로 모시고 살겁니다

중성화수술은 애기 낳고 시킬꺼에요!! 전 강아지들이 엄마,아빠가 되보지못하는게 너무맘이 아파요.

애기가지면 강아지들이 힘드니까 그렇다고들 하는데. 원래 겪어야 하는것이지 않나요?

아름다운 체리와 체리의 가족을 눈에 담고 마음에 담고싶어요

하하하하하 안물어보셨다구요? 그럼 안녕!!!!!!!!!!!!!

아, 맞다 또 할말이 생겼어요.

돌볼 능력도 안되면서 체리를 계속키우겟다고? 개소리하네 ㅉㅉ 생각이없네

라고 생각하시는분들..

체리에게 1년이나 같이 있었던 주인과 이별을하고 다른 주인을 만나는게 결코 마음에 좋은 일일까요?..

물론 길면 15년쯤 더 살 인생, 1년쯤이야 같이있었던 사람은 이별해도 돼 라고생각하시겠지만..

제가 또 뭔소리를 하는지 ..핳.. 아무튼 체리를 보내고싶진않아요. 그러니까 저도 최선을 다해 키울거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 아픈소리들 말아주세요.. 정말 마음이 아파요 체리한테 정말 미안하다구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무튼간에

애완동물을 사랑해주시는 여러분들

모두 사랑합니다!

체리도 사랑한다


뿌잉뿌잉

히히

 

-수정

 

웃기다고 낄낄댔습니다!!

아마 제가 생각이 없는 사람인게 만천하에 알려진것같네요

전 생각이 없어요

ㅋ..장난이고

제가 진짜 개념이 없는애도 아니고 제가 마냥 좋다고 낄낄댔을까요??

그게 사람입니까?ㅋㅋㅋㅋㅋㅋ

항상 체리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네이버에도 물어보고 아빠한테도 물어보고 사실 아빠말은 좀 믿기지가 않지만요, 이 날도 늦은 밤이라 병원에 전화는 못해보고 네이버에 열심히 물어봤었습니다 화장품 먹어도 강아지들은 토하지 않으면 괜찮다고 하더군요. 건강이 나빠지지 않은것을 보고 체리가 너무 귀엽다는 생각에 판을 올릴생각을했어요. 마냥 낄낄댔다고 생각 하실만 합니다. 제가 이 내용을 글에 적지 않았으니까요! 충분히 그럴수 있다고 생각해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

그럼 해명을 하고 전 갑니다

 

 

-=-또수정

 

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중에

손도누랗고 빅뱅빠순이네

이런분이 있는데

네 저 빅뱅팬입니다~~

근데 빅뱅팬이 모두 손이 누랗진않아요..

저만..저만그런데...

저는

황인 100%이기때문에..

너무 노래요..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에 나갈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슨으로 나갈까요

바나나로 나갈까요

댓글 고마워요~~~~ 빅뱅 팬들이 다 누랗지 않다는것을 기억하세요!! 피쓰!!!!!

추천수268
반대수116
베플매력등허리|2012.08.08 08:34
먹는데 빛의 속도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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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분홍|2012.08.08 09:06
사료와 간식을 충분히 주세요.... 식탐도 더 늘어나고.. 애들 배고파하거든요? 저희 강아지도 , 식탐이 엄청 많은데 포기하고 , 사료를 이빠이 자율로 쌓아 줬더니... 처음엔 우걱우걱 다 먹더니.. 이젠 지 배고플때만 깨작거립니다. 항상 먹을수 있다는걸 알려주세요. 사료 조금 준다고 , 클 애가 안크나요? 못크는거지? 사람처럼 개도 체질과 , 자기 양이 있다구요.
베플웃자고써요|2012.08.08 09:25
식탐 대마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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