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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 끼부리는 그녀 *4

R.K |2012.08.07 00:53
조회 2,472 |추천 11

네번째 이야기가  너무늦게올린점 죄송하구요

 

그만큼 신뢰도가 떨어졌겠지요 ?엉엉

 

그동안 사정이있어서  올린지못하고 이렇게 또 늦게 올린점

 

정말정말 죄송해요~ 그나마 몇명 제글을 재밌게 읽어주셨는데

 

그분들에게 제일 죄송해요~ ㅠㅠ 그래도 제글 또읽어주실꺼죠??

 

이제 이어지는글도 해놨으니 편하게들 보세요~

 

아 그리고 저희 성별을 너무 궁금해하시는 분들 저희 여.자.입니다

 

 

p.s  아시죠?? 이런글 혐오하시거나 싫어하시는 분 뒤로가기 gogogogo

욕하실분들은 바로 지금당장 뒤로가기 gogo 욕은 하지말아주세여~ ㅠㅠ

 

 

아오랜만에 쓸려니... 안그래도 못쓰는글 더 감을 잃은것같지만

용기내어서 다시 써볼께요 아!그리고 제가 너무 띄여쓰기 했나여?

오늘은 여러분의 뜻대로 한줄 띄어쓰기로GOGO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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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진이가 팝콘을 다먹을때까지 영화를보자는거에요*.,*

 

냉큼 또 좋다고 알겠다고했죠...(아우 그떄 제가 쫌 밀당했어야 했는데 그죠?? ㅠㅠ)

 

그렇게 전 집으로 갔습니다. 며칠 후 친구들이랑 도진이랑 저는 또...또..

 

음주문화를 즐기로 취함취함취함 시내로 갔습니다아

 

저희 얘기엔 꼭 술이있네요 ㅎㅎ 하지만 저땐 정말 거의 밖에나가면 술을 먹었던거같아요

 

술먹고 그다음날 저희는 타지역으로 놀러를 갔습니다. (친구집이 다른지역이거든요 )

 

친구는 자기볼일을 보러 잠시 몇시간을 자리를 비웠고  도진이와 저는

 

처음 가본 그곳에서 둘이 카페에 앉아서  그친구를 기다리면서 얘기를 하고있었죠

 

 그날 제가 도진이한테 일부러 쫌 틱틱 되면서 말했거든요 쳇 전날에

 

술먹은날  도진이가 물란하게 놀았거든요 찌릿 그래서 제가 쫌 틱틱 되면서 얘기했는데

 

그게 쫌 신경쓰였는지 자기도 왜그러냐면서 묻길래 .. 솔직히 아무사이도아닌데

 

그런걸로 제가 틱틱된다는게 쫌 싫고 이상하고 그런거에요..그래서 전 끝까지

 

아니라고 하고 도진이는 삐딱하게 얘기하고있는데 뭐가 아니냐고 하고

 

이렇게 계속 말싸움을 하고있을때 친구가왔죠! 그렇게 저희 말 싸움같은 ..얘기도 중단되면서

 

친구랑 나가서 밥을먹고 친구는 집으로가고 도진이와 저는 터미널에서 버스를 기다리다

 

버스에 앉아서  사이좋게 이어폰 한쪽씩 나눠 끼고

 

 흥나는 클럽 노래를 들으면서 저희는 그렇게 버스에서 어깨춤을 들썩들썩 거리면서

 

신나게 버스와 함께 달리고있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진이가 노래 뭐뭐 있냐고 노래 목록 보고있길래

 

 저도 같이보려고 도진이얼굴 옆으로 다가갔죠

 

그랬더니

 

도진: " 장난치지마"

 

나 :" 잉? 뭔 장난?"

 

도진 : 재밌지? 장난치는거

 

나 :뭐가 장난친적없어 ! ! 냉랭

 

도진 :그래 ? 장난치는것같은데 ?

 

그러더니 ..멜랑꼴링한 그런분위기가 @#$%^&@&%#.......부끄(쓰면서도 지금 그떄 생각하면 멜랑꼴링하네요 >,< )

 

도진이 얼굴이 정말 제 바로 코 앞으로 다가오고있는거에여.!!!!!!!!!!

 

 

제 얼굴 바로앞에 도진이얼굴이  저완전 미치는줄 ..숨도 못쉬겠는거에요 너무 가까이있어서

 

제 숨 쉬는것까지 걔얼굴에 갈것같아서 숨까지 참았어요  (나중에 숨막혀 죽는줄.한숨)

 

그렇게 도진이 마우스와 제 입이 정말 1cm 간격으로 닿을듯말듯..

 

어어어엇!!!!!!!! 19금이에여!   ...쫌 야한것같아요 수위조절할께여부끄

 

닿을듯말듯..그런 포즈로 있었죠 마리속으론 오만가지 생각이들었죠 ...

 

마침 버스가 내릴때가 된거에요 그래서 저희도 얼른 바로 앉고 버스에서 내려서

 

터미널에서 빠져나와서 각자의 집으로 가야하는 상황이였고 도진이와 저희집은 반대방향이에요ㅠ

 

근데 도진이가 저희 집까지 데려다준다는거에여 ! (천사도진이 끼 겁나 잘부리죠? )

 

아아 저번에 세번째 글에서 어떤분께서댓글에 도진이는 밀당에 대가라고하셨는데!! ㅋㅋㅋㅋㅋ

 

맞습니다 맞고요!ㅋㅋㅋㅋㅋㅋ 보는눈 있으시네요!!살아있네~짱

 

또 딴얘기로 살짝~ 틀어졌네요~ 하하하하하

 

데려다준다길래 저희 집가는 버스를 타고 저희집까지왔죠 !

 

그떄 시간이 밤 10시쫌 넘었던거같아요 

 

도진이도 버스를 타고 집에가야하는 상황이라서 제가 또

 

버스를 같이기다려줬죠. !!

 

근데 갑자기!!!도진이가

 

"오늘은 혼자 자기 싫다"이러는거에요"

 

아솔직히 마음이 약해졌지만 집에 가야된다면

 

도진이를 버스를 태워보냈죠 !!

 

솔직히 저도 도진이와 헤어지기는 싫었지만 .. (저도 밀당은 해야죠!! 음흉)

 

그렇게 도진이가 버스에 탄모습을 본 후에 저는 저희집으로 향했죠..

 

집에들어온 후  한 20분 후에

 

문자가 띠링 ~ 메일

 

도진이한테 문자가 왔는데

 

메일: 내 집 키 너한테 있어? 집키가 없어졌어..

 

(쟤가 원래 쫌 칠칠맞게 물건 잘잃어버리거든요 같이있음  속터져요 으으 

앞에물건나두고 그물건어딨냐고 찾는애에여!!! 장님같아요 ㅋㅋㅋㅋ ㅋ)

 

그래서 제가 답장을보냈죠

 

메일:가방에 없어 ?? 잘찾아봐...

 

일분뒤에 답장이왔죠

 

메일:없.어.

 

 

 

 

 

 

 

 

 

 

 

 

오늘은 여기까지만쓸께요~~!

 

ㅠㅠ 저 감 떨어졌어여??

 

다음편은 더재밌는 이야기로

 

만나게되는 이야기를 쓸꺼니깐

 

 

다음편도 기대해주세용~가뤼~똥침

 

근데 한줄 띄어쓰기가 이렇게 힘든 건줄 몰랐어요 ㅠㅠ

 

제 원래 띄어쓰는데로 띄어써야겠어요!! !!

 

그럼 바이바이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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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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