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동성) 끼부리는 그녀 *1

R.K |2012.07.18 18:09
조회 7,676 |추천 12

P.S 일단  이런글 혐오하시는 분들 바로 뒤로가기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부탁드려요!!!!!! 
욕하시려거든 그냥 읽지말아주세요 ㅠ ㅠ 제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안녕
 


 

제가 글만읽다가 막상 제 얘기를 적으려니 무척떨리고 지금 흥분게이지수가 상승중이에요!!

 


누가 제 글을 읽는다는 자체가 지금 손발이 다 없어질 지경이에요 오글거려 ㅋㅋㅋㅋㅋㅋㅋㅋ

 


글 솜씨가 없어서 재밌게 얘기 하고싶어도 못하는점에 대해서 먼저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적어볼까요 !!!

 

 

gogogogogo -------------------------------------------------------------------

 

 

 

 

 

그 아이를 처음 만나게된날은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시기였어요!

 

 

 

 

 

 

제가 지금 신품 앓이중이라서 그아이를 = 김도진으로 적을께요  정말 도진이 성격과도 많이 닮았거든요 ㅎㅎㅎㅎㅎ


 

 

 

도진이를 강의실에 처음보게 됬구요 솔직히 첫인상은 별로였어요

 

 

 

 

 

그때 서로 한마디도 하지않을정도로 서로에게 무심했죠 .

 

 

 

 

도진이랑 친해지게 된 계기가  어찌어찌하다가  서로 옆자리에 앉게됐어요 그때 책이없어서 같이봤던걸로 기억해요

 

 

 

 

그떄 말을 처음 하게됬어요  도진이가 그때부터 어 생각보다 괜찮은 애구나라고 생각들었거든요

 


 

 

 

물론 도진이도 저를 그렇게 생각했을꺼라  믿고싶어요 ㅋㅋㅋㅋ아님말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랑 도진이는 친구관계였다가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거라 무척 힘든게 많았어요 지금은

 


 

 

 

물론 봐도봐도 좋지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악!!!ㄹ아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부끄

 

 

 

 

 

그땐 걔가  자취를해서 가끔씩 도진이 방에 가서 친구랑 같이 술도먹고 고기도구워먹고

 


 

 

 

서로 속 얘기도 하면서 그렇게 조금씩 친해져갔어요

 


 

 

 

그렇게 친구로 2년을 흘려보냈죠 ,,,,,그렇게 2년을 친구사이로 잘지내고 있다가 저희사이에

 

 

 

 

 

금이가기 시작했던 떄가 3년되던 해에  서로 좀 다퉜어요 ,,(일방적으로 제가 화를 낸거죠 다퉜다기보단 ㅠㅠ)

 

 

 

 

 

그땐 도진이의 행동이 정말정말 맘에 안들었거든요  자기가 말걸고 싶을때만 말거는 느낌이였어요

 

 

 

 

 

 

 

 

자긴 지금까지 아니라고 하는데  완전 맞거든 ,우씨

 


 

 

 

 

그런일이 되풀이될수록 저희관계도 점점 안좋아지며서 서로인사도 않하고  아는척도않하고 지내게 됬어요 ,..

 

 

 

 

 

 

나쁜놈  진짜로  반년정도를 정말 그렇게 지냈어요

 


 

 

 

 

 

그렇게 지내는동안 도진이에게도 많은 일들이 있었죠  그때 도진이가 심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였어서

 

 

 

 

 

 

 

말은 못했어도  저도 되게 신경쓰이는데 신경쓰고있다는게 들키기가 싫어서  더 못되게 행동했던것 같아요

 

 

 

 

 

 

그때의 많은 일들은 도진이의 개인 프라이버시이기 떄문에 말씀드릴순없구요 ㅠㅠ

 

 

 

 

 

 

 

대신 저희얘기많이 해드릴께요 먼가 딴얘기로 샌 느낌이죠?ㅎㅎㅎㅎ 제가좀 ,그래요 ㅋㅋㅋㅋ이해부탁드려요

 

 

 

 

 

 

무튼  그러던 어느날 화해에 날이 찾아온거죠 !!! ㅋㅋㅋㅋㅋ


 

 

 

 

 

 

 

저랑 제친구랑 아는오빠랑 치맥을 하고있는데 도진이랑 친구랑 같은집에


 

 

 

 

 

 

 

치맥을먹으로 온거에요 서로 다 아는사이들이라서 합석을하게되었죠


 

 

 

 

 

 

 

 술도 목구멍으로 들어갔겟다 저희도  자연스럽게 그자리에서 얘기했던같아요


 

 

 

 

 

 

문제는 너무 또 술을 드리켜서  흥분한나머지 그 합석했던 그사람들 다같이


 

 

 

 

 

클럽을가게됬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말하기 부끄럽지만.....더위


 

 

 

 

클럽이긴한데 밤클럽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물은 좋았죠 클럽못지 않다구요!!!!!!!!


 

 

 

 

 

밤클럽에 입장해서 또 하핗 자리가  도진이옆에 제가앉게되었죠


 

 

 

 

 

스테이지 에서 놀다가 들어와서 술먹고  몇번반복하다가

 

 

 

 

 

 

도진이가 습관이 한팔을 사람앉은 쪽으로 쇼파든 의자든 손을올려놓거든요

 

 

 

 

 

 

 

그러니깐 그떄 당시 제가옆에있었으니깐 쇼파에앉아있었으니깐 쇼파위에

 

 

 

 

 

 

 

 

팔을올려났는데  제어깨에 팔올린 모양처럼 그렇게된거 아시겠죠 다들

 

 

 

 

 

 

 

그놈의 끼는 주체를 못하나바요 !우씨!!!!!!!!!!! 자기는 맨날 끼안부린다고하는데


 

 

 

 

 

 

 

 

제목바서 아시겠지만 도진이 끼,따라올사람 없습니다 호호호호호호호호호ㅗㅗㅗㅗㅗㅗㅗ


 

 

 

 

 

 

 

그나마 요즘엔 그 끼를 제가 꾹 꾹 눌러담고있거든요 ㅎㅎ 그래서 요즘엔 그렇게 속상하지않아요

 

 

 

 

 

 

 

 

도진이도 잘 조절 해주는것같아서  넘넘 좋아요 도진이 짱짱 하트뿅뿅짱

 

 

 

 

 

 

 

 

 

 

 

암튼 또 그 너무 광란의밤이여서 시끄러운 음악소리때문에


 

 

 

 

 

 

 

도진이가 한팔은 올린상태에서  제 귀 가까이 다가와서 말을거는거에요!!!!!!!!!!!!!!!!!!!!!!!!!!!!!!

(참고로 제가 간지럼을 진짜많이 타거든요 ㅠㅠ)

 

 

 

 

 

 

 

 

 

 

 

 

 

 

 

 

 

 

 

 

 

쉿그리고 어떻게 됬는지 궁금하시죠?

 

 

뒷이야기는 다음회에 적을께요 ㅠㅠ 엉엉

 

처음 적은 글이라서 엉망진창 일텐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

 


다음편엔 ㄷ ㅓ 더더더더 재밌는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킬께용요오오~~~~~~~~

 

 

 


 

 

 

 

 

 

 

 

 

 


 

 

 

 

 

 

 


 

추천수12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