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팬다 언니의 글은 최고였는데....
생각없는 악플러때문에 상처도 많이 받으셨죠? ㅠㅠ
상처받았을 거 생각하면 저도 마음이 아팠어요.
저도 잘못한 것 없이 욕을 먹어봐서... ㅠㅠ
(나중엔 오해가 풀렸지만, 그 당시 싸이월드에 엄청난 듣도 보도 못한 욕을 처음 먹어봐서
잠도 못자고 계속 울었던 기억이 ㅠㅠ)
그래서 언니가 악플로 상처받아 글을 안 쓰실 땐,
너무너무 속상했다는....
왜 개념은 나이와 함께 더 먹질 못 하는 건지.. ㅉㅉ
전 시즌2를 바라지도 않아요. 그냥 '저 요즘 잘 살고 있어요~"
요 한 문장이면 충분히 좋을 것 같은데 ㅠㅠ
전 언니가 행복하게 살고 있다는 소식을 들을 수 있다면 참 좋겠어욤 ^ㅠ^
다른 레드팬다 언냐의 팬들도 그 소식을 바랄 거에요...!!
언니가 이 글을 보신다면 꼭 '나 잘 살고 있어요~' 라고 남겨주시길 바래요ㅠㅠ
요즘 무더위가 장난 아닌데,
신기하게도 말복이 지나면서 무더위의 기승이 꺾이기 시작한다네요!
음력 절기는 누가 발견한건지.... Wow incredible!!!
언니의 악플러보다 언니의 팬들이 더더더더 훨씬훨씬 많다는 거 기억하시고.
행복하세요!! 언니는 사랑스럽고 가.치.있.는. 여자임.!!
p.s. 혹시 언니의 새로운 글이 있나 찾기위해 검색하던 중 '이탈리아 남자친구'를 검색하면
연관검색어에 '삼백이'가 나와요 ㅋㅋㅋㅋ 언니는 이탈리안 남자친구 대명사를 '삼백이'로 만든
위대한 인물이셔요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