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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의한, 나를 위한, 나만의 요리2 :-)

관악구큰손 |2012.08.07 11:09
조회 172,226 |추천 406

묻히는 줄 알았는데 갑자기 빵 뜨네여?

궁디팡팡 디스코팡팡 받았음 우쭈우쭈우쭈쭈

 

먼가 보여줘야할 것 같고.. 아.. 미틴 연예인 병.. 관심병.. .... 킁

제 소개는 여기까지 하죠.  

 

옆동네 요리판에도 똑같은거 메인에 떴는데...

저 왜케 깝쳐요? 참나 ㅡㅡ..

 

아 몸에 이끼낄 거 같아여 너무 더운 듯..  

이제 내 모든걸 마지막으로 털고 떠날게여

 

 

 

비오는 날 먹어야되는 수제비랑 겉절이 

 

2인분  

 

친구생일 처음 도전한 타르트   

 

짱아찌 (엄마아빠 드렸는데 칭찬이 우두두두두~)

 

떡볶이 ㅋㅋㅋ  

 

연어샐러드 & 매쉬포테이토 

 

카프레제 

 

거그마파운드  

 

 쿡키

 

 

빠이내뽈 볶음밥

 

버내너 파운드퀰 

 

선생님 브라가 울어요

브라우니?  .....................ㅎ............;;;;;;;;

 

골드키위잼 (줄사람 없어서 다 버림 ㅡ.ㅜ)

오해말아요. 상해서 버렸어요.

바보같이 계속 가지고 있다가 썩혀버린거라구여!!!!!!!!!!! ㅠㅠㅠㅠㅠ  

 

브루스케타 / 블루베리 크림치즈 타르트 / 칠리새우 /

빠이내뽈 날챨보끔밥 / 크림새우 / 깐풍육

 

 

 오늘따라 빵이 잘 구워지더라니,,

이년아 왜 식히질 못하니,,,

추천수406
반대수10
베플|2012.08.07 11:26
이분 요리실력도 실력이지만 드립력이 장난이 아냐
베플ㅋㅋ|2012.08.07 13:08
요리도 잘하지만 이런 드립 좋다ㅋㅋ 근데 사진마다 빠지지않는 술이 왜 눈에 띄는것일까.......
베플|2012.08.07 11:34
야매토끼를따라잡는 저드립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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