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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분수쇼

김미선 |2012.08.07 12:45
조회 366 |추천 0

 

안녕하세요...^^

늘 혼자 보는것이 아까워 올려봅니다...

날씨가 더운 요즘 울 아들 시원하게 보내게 해주려고

기저귀를 잠깐 열어놨더랬죠...

그 순간 하늘로 올라가는 물줄기..ㅠ.ㅠ 아니 오줌줄기...

얼굴이고 뭐고 이불이고 사방으로 다 튀어서

덕분에 이불빨래에 목욕에 고생고생 했다는...ㅋ

저 얼굴에 있는거 물 아닙니다...ㅋ

나올때 부터 4.26kg으로 엄마 고생시키더니 아주 벌써부터 말썽꾸러기랍니다.

출산이야기 쓰면 책 한권도 쓰지요..ㅋ

그 이야기는 다음번에...지금은 아들이 곧 깨어날 시간이라...ㅋ

 

 태어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6개월이 다 되어가네요...

힘든일도 많았지만 저 미소하나만으로 다 견디고 있답니다.

날씨도 더운데 어뭉들 힘내자고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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