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기다리다 죽겟음.. 그년사진투척하라시는분께 죄송합니다. 벌써 몇년지난일이라서욬ㅋㅋ 나도 올리고싶닼ㅋ . 엄청 일 많은것같은데 주요일밖에 생각이안나요 ㅠㅠ.. 죄송합니다.
음슴체로 ㄱㄱ
이게 마지막화에요.
1주일후 . 나는 진짜 그 카페로 갔음. 올ㅋ 쪼끄만 유딩같이 생긴뇨오오오온이 혼자 앉아있었음.
맞은편의자에 아주 텊하게 가방을 던짐. 그러자 그 뇨오오오오온이 나를 쳐다봄.
"누구세요?" ㅋㅋㅋ 조카 순수한척 쩜.
"나 **누나라고.^^ 니가 말빨 조카 딸린다고 했던 ㅎ"
그 뇬 완전 당황해서 주위쳐다봄. 사람이 거의 없었음.
" 너 진짜 나왓넼ㅋㅋ 허센줄알았지 . 초딩몇학년이야? 우뜌뜌"
일부러 기분나쁘라고 말했음. 왜? 난 그뇨오오오온을 이유없이 괴롭힐수 없었기때문엥ㅎ
"니는 몇살인데 ㅋㅋ 찐따가치 생겼네" 헐 ㅋㅋㅋㅋㅋ 나 물마시다가 그뇨오오온 얼굴에 뿜음
진짜로.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듯이 푸우우우우우웁!!!하고.
그년이 벌떡일어섬.
근데 키차이 졸라많이남. 우짜노 ㅋㅋㅋ
근데 그뇨오오온이 의자를 딛고 일어서서 내 머리끄댕이를 잡음. ㅡㅡ 지금도 기분나쁘고 드럽다.
"신발. 조카 내 얼굴 썩는다 찐따야. ㅋㅋ 니동생관리부터 잘해라. 조카 까져갓곸ㅋㅋ"
하하하하하 나 그자리에서 미친듯이웃음. 근데 손은이미 물두잔을 잡고있었고 나는 아주 찰지게 그년얼굴에 파팦파파파파ㅏ!! 불쌍하게됫음.ㅉㅉ.
"어디서 깝치니. 초딩아. 니년땜에 전국에 순수한 초딩들이 욕먹는거야. 게임이나 쳐할것이지 어디서 도둑
질을 할라그러니? 니네 엄빠는 이거아냐? "
그니깐 갑자기 그년이 무릎꿇음. 그러고서 한다는말이.
"잘못했어요. 제가 처음엔 장난으로 시작할라고하다가.
언니 동생이너무 순수해보이길래. 그랬어요. 잘못했어요."
"ㅋㅋㅋㅋㅋㅋ 뭐라고? 나 나쁜 년 만들지말고 일어서라ㅡㅡ
장난? 칠거 안칠거 구분좀해라. 초딩이라도 니 뇌정도는 있을거아이가 ㅋㅋ?"
"죄송해요언니."
그때 내동생등장.
"**아.. 내가 잘못했어. 미안해.. 진짜 미안해..
근데 나진심으로 너 좋아해."
푸ㅓ이러ㅐ저리어리ㅓ/ 가식쩐다.. 뭐래니???
그러자 내동생이 비닐봉지를 그뇬에게 던짐.
"너 선물 5개달라고했지?
하나는 그동안 니가 뜯어먹은 돈 다시달라는 거고
둘째꺼는 너희 집주소알려달라는거고
셋째꺼는 우리 누나한테 손이 발이되도록 싹싹빌라는거고
넷째꺼는 ㄸ ㅗ ㅇ 이다."
그리고 아주 통쾌한소리가 울려퍼짐.
짜================악
"마지막은 이거다."
그리고 완전 싘하게감.
ㄸ ㅗ ㅇ 보고 그뇬이 빡쳤는지 오만욕을 다함.
그래서 내가 카페구석진곳에있던 걸뤠를 가져옴. 그애입에 물림.
"이제 니입은수건 "
하고 아주 슄ㅋㅋ 하게 나옴.
다음날 그애 부모님이 돈이랑 사과를 했츰..
아 이제 밥먹으러 감 그동안 읽어주셔서 고맙슴당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