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자들 다이어트,운동얘기할떄 병신같은거..

아이고 |2012.08.08 01:34
조회 1,772 |추천 4

 1.난 물만먹어도 살찌는체질이다(면서 다이어트 포기한다는식으로말함)->이런애들 보면 밥만 적게먹지 단거부

 

터시작해서 이것저것 졸라쳐먹음. 물론 대사량에 따라 먹는 량에 비해 많이 찔 수는 있음. 근데 질량보존,에너

 

지보존의 법칙 모름? 지몸이 무슨 무한동력발전소가아닌 이상에야 필요이상으로 많이 먹으니까 찌는거임.

 

 

 2.덴마크다이어트니 뭐니 잡스러운식이요법한다고 오바떰-> 일단 이런거 하는애들중에 한달이라도 가는애들

 

거의 못봄. 대충 만들어놓은 한끼세트 졸라 비싸게 사놓고 그것마저 제대로 안하고 포기. 슬픈건 저딴식으로

 

다이어트 해봤자 몸상하고 요요현상 올 확률 90%

 

 

 3.운동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는척 하다가 갑자기 '근데 근육생기면 어떡해 ㅠㅠ' -> 일단 푸석푸석하고

 

무미건조한 몸매보다 차라리 근육있는 여자몸매가 훨씬 얘쁠뿐더러, 근육이라는게 그렇게 하루아침에 생기는

 

것이 아님. 특히 평생 운동이라고는 안하던 대부분의 여자들에게는... 요즘 올림픽보지? 체조나 일부 종목

 

육상선수들봐라 밥먹고 운동만해도 우락부락근육녀는 거의없다. 동양인은 아예 없다고 봐도 무방할정도.

 

 니들이 하는 걱정은 마치 전교꼴찌가 공부하려다말고 '나이러다 전교1등할거같아 ㅠㅠㅋ;'라는것과 마찬가

 

지.

 

 4.운동한답시고 땀한방울 안흘리고 끝내는여자들 -> 그래놓고 운동해도 살안빠진다고 ㅈㄹㅈㄹ..

 

운동이란 자고로 한 부위를 한다면 그부위가 타는듯한 느낌을 받을떄까지, 땀이 삐질삐질날떄까지 해야

 

살이 빠지든 근육이 생기든 하는거다. 니들이 여태까지 운동한답시고 시간만 대충 떄우고 잡지보면서 자전거

 

좀 타다가 내려오는건, 학창시절에 공부할때 어려운문제는  안풀고 원래 다 맞추던 계산문제

 

만 맨날 풀어놓고 '왜성적이 안오르지' 하는거랑 마찬가지다. 자기가 가지고 있던 살을 뺴는건데 아무런

 

고통없이 빠질리가 없다. 상식적으로 생각하자.

 

 

  

 

 다이어트, 운동에는 왕도도 트랜드도 없다. 그냥 적당히 먹고 운동만 꾸준히 하면 된다. 사실 평소 운동과

 

담쌓고있던여자들은 먹던거 그대로먹고 조깅이라도 해봐라, 살은 둘째치고 몸 밸런스부터 바뀐다.

 

 그리고 여자들이 제일 관심가지는 하체살빼는법 가르쳐준다.

 

 허벅지->누워서 다리 허공에들고 자전거바퀴돌리듯 허공을 붕붕휘젓는다. 이게 제일 효과만땅이다. 허리가

 

약한사람은 허리밑에 손바닥 깔던가 뭔가 깔고하면 안다친다. 해봤는데 효과가 없다고? 그거야 니가 앞에서

 

말한것처럼 딱 쳐먹은만큼만 운동하고 또먹으니깐 그런거지. 내가 한동안 다리에 깁스해서 운동못하고

 

살이쪘더니 청바지가 끼더라고? 그래서 하늘자전거 이주일인가해서 허벅지 둘레 4cm줄였다.

 

 나뿐만이 아니라 제대로 한사람들은 효과 톡톡히본다 허벅지 탄력도 생기고.

 

 종아리-> 종아리는 원래 근육 배열이 비교적 일정해서 안바뀐다. 원래 생겨먹은 종아리에서 더붙은살은 빠질

 

지언정 타고난 베이스는 모양이 바뀌지도 빠지지도 않는다. 그냥포기하던가 수술하셈. 더안찌게만 노력하는수

 

밖에.

 

 니들도 주위 남자가 맨날 담배 끊는다 끊는ㄴ다 말만해놓고 안끊고 끊었다가도 몇일뒤에 시덥지않은

이유 대면서 다시 피면 한심하지않은가? 마찬가지로 한심하고 답답해서 한번 싸질러봄.

추천수4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