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사이트 홍보할려고 온것도 아니고...그냥 정기적으로 메일로 받고 있는데 가슴아픈 사연이 와있어서 같이 공유해보고자 올려봅니다.
귀찮으시더라도 한번씩 읽어보시고 작은 정성이라도 나눴으면 합니다.
세상은 아직 살만한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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