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잘 먹고 잘 사는 웰빙에 관심을 갖다보니 알칼리가 어쩌구, 산성이 어쩌구..
TV를 보다보니 알칼리 이온수가 사람 몸에 좋다는 이야기가 자주 나온다.
한마디로 물이라고 다 같은 물이 아니라는 거. 정말일까?!!
알칼리 이온수는 미네랄이 살아있는 물로 칼슘이나
칼륨, 마그네슘 같은 몸에 좋은 미네랄이 많이 녹아 있다고 한다.
특히 물 분자가 작아서 마실 때 목에 넘어가는 느낌이 부드럽고 흡수도 잘 된다고~!!!
이렇게 좋은 알칼리 이온수라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마시지 않으면!!!
생활 속에서 만나는 알칼리 이온수들~! 파헤쳐 보았다.
운동 후엔 머스트 해브 이온음료
격렬한 운동 후에 반드시 마시는 파란 물~
이온 음료는 언젠가부터 물처럼 많이들 마시고 있는데~
아무래도 콜라 같은 탄산음료보다야 몸에 흡수도 잘 되고 좋을 듯하고.
물보다는 마실 때 맛도 있고, 갈증해소에도 탁월하다고 해서 열심히 마시게 된다.
포카리스웨트 들고 샤라라라라
올림픽때도 보니 선수들이 꼭 파워에이드 같은 이온음료를 쪽쪽 빨고 있던데.ㅋㅋ
찾아보니 알칼리 이온수랑 이온음료는 확실히 차이가 있다.
알칼리 이온수처럼 물에는 없는 당분과 산, 염분 등 전해질이 포함되어 있고,
운동으로 땀을 흘리면 이런 성분이 빠져나가면서 체내 균형이 맞지 않게 되기에
이를 보충하는 음료~라는 거
오히려 이온음료는 알칼리보다는 약한 산성에 가깝다고 하고 칼로리도 높다고 하니!
이름은 비슷한 이온음료라도 알칼리 이온수와는 큰 차이가 있다~!
술을 물처럼 마시는?! 알칼리 소주~
알칼리수가 인기다 보니 소주도 알칼리 소주도 있다.
광고보니 무려 세계최초 알칼리 소주 처음처럼. ㅎㅎ 이라고 한다.
하지만 안정성에 대한 각종 루머에 시달리기까지 해
알칼리 소주는 위기를 맞게 되기도.
그래도 알칼리 환원수가 들어간 소주는 활성 수소가 풍부하고 고기와 탕류 등 맵고 짠
소주 안주를 중화시키는 효과로 인기가 있다고 한다~ 심지어 숙취해소에도
도움이 되는 소주라고.. 술을 마시면서 숙취해소를 하다니~ 뭔가 모순스럽긴? 하지만
알칼리 풍부한 소주를 많이 마시면 건강에 좋을까? 나쁠 까?
궁금돋는다..실험해볼 수도 없고…
알칼리 이온수기 렌탈
알칼리 이온수의 유익한 점이 소문난 이유는
좋은 것을 가장 먼저 알고 추천하는 주부들의 입소문~
요즘은 가정에서 아예 이온수기를 렌탈해서 마시는 게 추세다!
위니아 이온수기를 살펴보니 소화불량에도 좋고,
미네랄이 풍부해 건강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들의 필수품처럼 되어 버린.
그냥 마시기도 하고, 밥을 지을 때 이온수로 짓고,
수돗물처럼 각종 물을 써야 할 곳에 알칼리 이온수를 쓰면 좋다고 한다.
그리고 농도를 다르게 설정할 수 있는 점이 무엇보다 메리트!
농도별로 물의 효능과 쓰임새도 다르고, 일반 정수를 마실 수도 있다.
입맛대로 물맛대로~
생활 속에서 가장 쉽게 알칼리 이온수를 손쉽게 마시는 방법은 역시 렌탈 뿐인가!
다달이 돈은 나가더라도 관리를 잘 해주고..
나중에 렌탈기간 끝나면 자기 것이 된다고 하니.
이 아니 좋지 아니한가.
알칼리 이온 생수
네이x에 알칼리수를 치기만 하면 각종 알칼리 워터, 무슨 게르마늄,
프리미어 명품 알칼리 워터 등등 굉장히 많다.
하지만 렌탈해서 쓰는 냉이온수기와는 다르게 농도를 선택할 수 없어 수소 이온 농도 8 정도로 맞춰져 있다는 게 불만~ 하지만 생수를 농도별로 구분해서 파는 것도 어렵고
소비자도 그걸 일일히 구분해서 사고, 쓴다는 것도 어찌보면 피곤한 일.
그래도 간편하고 그냥 사먹기 쉬는 점이 강점이니 몸은 좀 생각하지만
귀차니즘이 있는 사람들에겐 박스채로 사놓고 먹으면 되니 나름 편할 것 같다.
알칼리 이온수로 다이어트를 한 사례도 있고,
여름철 식중독 예방도 알칼리수로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려오니
귀가 솔깃한 것은 사실!
우리 몸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물이니 만큼 신중하고 예민하게 골라야
뒤탈이 없음은 우리 모두 잘 알 터~!
찾아보니까 깨끗한 알칼리수는 차가울수록 인체에 이로운 육각수가 많이 생성된다고 한다.
차갑게 꽁꽁 얼린 알칼리 이온수 얼음을 슥슥 갈아서 팥빙수라도 만들어 먹고 싶은 더운 여름~
모두들 건강 조심하고 추천 댓글을 달아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