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그린 ‘먼나라 이웃나라’는 1987년부터 선보인 시리즈로 1500만 부 넘게 팔린 베스트셀러입니다.
지금까지 14권이 나왔고, 조만간 ‘스페인’편을 마지막으로 시리즈를 끝낼 예정이라고 하네요.
이 시리즈를 쓴 이원복 교수는 ‘먼나라 이웃나라’ 뿐만 아니라 ‘현대문명진단’, ‘자본주의 공산주의’,
‘한국 한국인 한국경제’,‘국제화 시대의 세계경제’. ‘뉴스 뒤집어 보기’,‘신의 나라 인간의 나라’ 등
1~2년 간격으로 수 십 권의 단행본을 내고 신문 연재를 했습니다.
최근에는 모 경제신문에 특허에 대한 만화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이원복 교수는 출판사나 신문사에 원고를 보내기로 한 날이면 어김없이 원고를 보냈다고 하죠.
통신사정이 좋지 않던 1970년대 독일 유학시절에도 원고 마감일을 하루도 어기지 않았다고 하니
굉장한 에너지와 열정입니다.
이원복 교수는 51년간 만화를 그려온 에너지는 ‘재미’라고 규정했습니다.
우리나라만화: http://www.insightofgscaltex.com/wp-trackback.php?p=204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