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감사해요 ㅠㅠ
첨쓴 글인데 자고 일어나니까 베톡 5위가 되어 있네요 ㅠㅠ
일케 많은분들이 봐주실줄은 몰랐어요 ㅎㅎ
감사합니다 ㅎㅎ
그리고 재미있는 댓글 올려주신분들도 감사해요
댓글보면서 정말 웃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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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ㅋㅋ
첨 쓴글이여요
전 평볌한 학원을 다니는 십대여아입니다.
우선 전 남친이 읍스므로 음슴체를 쓰겠음.
난 언니와 엄마와 같이 원주에 있는 롯데리아를 갔음
난 양념감자를 먹고 엄마는 팥빙수를 먹기로했음
주문을 마치고 음식을 받고 마딛게 냠냠하고 있었음
롯데리아는 테이블 사이로 낮은 벽가튼게 있음
근데 그 벽 양쪽으로 테이블이 2개 있었음
벽 왼쪽에는 어떤 커플이 앉아서 햄버거를 드시고 있었고,
벽 오른쪽에는 남자 두분이 햄버거를 드시고 있었음
근데 드라마에서 흔히 시어머니가 며느리한테 하는 ;;
그장면이 연출된거엿음
여친님이 남친님한테 송중기씨의 얼굴이 든 콜라를 들이부셨음
(참고로 그때 어린이가 많았음)
그러면서 여친님이 "시발놈"이라면서 나가신거임;;
그러면서 모든 사람들의 시선이 거기로 집중되엇음
남자분이 옷에 콜라를 다 적신 상태로 휴지로 콜라를 대충 닦고
황급히 밖으로 나가셨음
근데 더 심한건;;
그 바로 벽사이 옆테이블에 있는 남자2분이
콜라를 같이 맞으신거임;;
옷하고 머리까지;
그래서 테이블에 콜라 범벅되고 햄버거에 다뭍고;;
난 참 그분들이 봉변당한것 같았음
돈내고 햄버거 먹으러가서 시원하게 콜라 맞고 오는게;;
그러고서는 직원분들 3~4명이 오셔서 밀대로 닦고갔음
이정도면 무개념같은데;
그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