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엑스포 93일 중 이제 11일 남았는데요 오늘(8월1일)까지 누적 입장객수 625 만명입니다.
오늘 하루 입장객 수 27만으로 정말 많은 분들이 여수엑스포로 찾아오고 있답니다.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는 관광객들
오늘도 일과를 마치고 여수엑스포로 행사장으로 왔는데요
셔틀버스 확대로 인해 퇴근 후 40분이면 버스가 도착합니다
버스에 탑승에 정문으로 입장했는데요
오후 6시인데도 입장 줄을 보면 여수엑스포의 열기를 쉽게 느낄수 있지요.
날씨가 덥기때문에 기다리다 음식이 상할 수 있으니 가져온 음식물은 빨리먹어야 해요!
음식물 반입은 기본적으로 자제를 부탁드리고 있지만
많은 분들이 음식물을 가져오시기 때문에 이렇게 주의를 드리고 있습니다.
엑스포타운이 있는 4문도 줄이 깁니다.
국제관은 아직 입장이 조금 여유로운 편인데요 노르웨이관은 20분만에 입장이 가능했습니다.
아직은 조금 한산한 노르웨이관
하지만 점차 시간이 흐르고 관람객들이 모이기 시작해 국제관들도 대기열이 길어지기 시작했는데요
평소 대기자가 많이 없었던 앙골라 관도 줄이 길게 늘어섰답니다.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한 앙골라관
평소에도 인기가 많던 이탈리아 관은 줄을 일렬로 세워 줄이 정말 길었는데요
사진 한컷에 전부 담을 수 없는 정도 였습니다.
이탈리아관의 인기!
밖으로 나와 둘러보니 2012 여수엑스포 마스코트 여니와 수니가 있는 기념촬영장소가 눈에 띄였는데요
하지만 역시 기념사진을 찍기위해선 줄을 서야 했습니다.
하지만 관람객들을 보니 지친기색도 없이 모두들 즐겁게 기다리더라구요~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기 위애 기다렸던 기념사진촬영장소
자 이제 디지털갤러리로 이동했습니다.
스크린 때문에 아래 쪽에 돗자리를 펴고 쉬고 있는 관람객들이 많았는데요
위를 보니 올림픽 중계를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여수엑스포에서 올림픽 중계를 디지털갤러리로 보게되다니~
디지털갤러리에서 쉬고있는 관람객들과 올림픽중계
갑자기 관람객들이 해상무대 쪽으로 이동하길레 무슨일인가 했더니 오늘이 한국의 날 이었습니다!
한국의 날 행사를 보기위해 기다리고 있는 많은 관람객들
아름다운 사회자분의 진행과 신나는 국악공연이 어우러지고 함께
오동도 위로 떠오른 보름달이 여수엑스포를 축하해주는것 같더라구요~
국악공연과 아름다운 사회자분의 진행 너무 재밌었어요~
해는 뉘였뉘였 사라져가고 국악공연이 끝난뒤 기업관으로 이동했습니다.
얼마나 사람이 많던지 회사의 로고를 볼 수가 없더라구요.
지친 관람객들은 자리에 앉아 기다리기도 했답니다.
갑자기 음악소리가 들리기에 음악소리를 찾아 움직였습니다~
저 멀리 많은 사람들과 K-POP이 열리고 있는 특설무대가 보이더라구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있던지 ‘몇명정도 될까?’ 세어보다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어찌나 사람이 많던지 눈에 들어오는건 전광판 뿐!
여수 엑스포의 하이라이트! 빅오쇼가 열리는 해상무대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많은 인기를 자랑하듯 역시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는데요
너무나 많은 인파로 인해 멀리서 볼수밖에 없었답니다.
관람객들로 꽉 들어찬 해상무대
쇼가 시작되고 아쉬운 마음을 뒤로한체 귀가를 서둘렀습니다.
약 27만의 인파가 한번에 빠져나오게 되면 내일 아침 출근을 못할 수도 있기 때문이죠~
아쉬운 마음을 아름다운 분수가 달래줍니다.
아름다운 분수를 통해 아쉬운 마음을 그나마 달랠 수 있었습니다.
셔틀버스를 타러 1문으로 이동했는데요
빅오쇼가 끝나고 쏟아져 나올 인파를 정리하기 위해 자원봉사자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늦은 밤에도 열심히 관람객들을 위해 힘을 쓰시는 자원봉사자님들
타도시에서 찾아오신 분들을 실어 나르기 위한 관광버스도 길게 줄을 서있었는데요
아직 빅오쇼가 끝나지 않았음에도 셔틀버스장의 줄은 길게 늘어서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들 즐겁게 관람을 하고 돌아가는 길이신지 기분좋은 표정을 짓고 계시더라구요~
즐겁게 관람을하고 집으로~
집으로 출발하는 길 여수엑스포의 야경을 마지막으로 이번 포스팅을 마치려 합니다~
여수엑스포는 사람구경도 정말 재미있습니다~
아름다운 조명이 어우러진 여수엑스포 야경
정리했어요
..
(또가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