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에게-
니가 나
아무렇지 않게 찻지?
잘봐 나도 너처럼 헤어지고도 잘 살테니까
너랑 사귀면서 부족하지 앟을려고 노력했어
근데 날 버린건너야
이제부터 잘봐 너 잊고 더 좋은사람 만나서 사랑할테니까
너 아무말도없이 사라진거보면 나 차고 떳떳하게 사는거네
아무 미련없이 잘 사는거같은너
나 잘봐 나도 너잊고 새로운사랑 찻을꺼야
너믿고 맘준 내가 바보였지,,
너믿고 사랑한 내가 바보였어
이제 난 간다 잘 가라 나도 너 보내준다
-hj가-(참고로 여자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