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대생 실종 최초 기사! ☞ 사대부고 근처가 아니고 원룸을 끝으로 실종된 것인데...
- 2006년 6월 6일 전북대 이윤희 양 실종사건 범죄 분석(Criminal Profiling 기법) - 1. 시간의 핵심 => '성추행!' ▶ 없었으면 사건은 절대 발생하지 않았다! 2. 최후의 목격자 => 일단 수사대상자 1호, ▶ K를 마지막으로 '성추행!' 검색 후 실종! 3. 절대 외부 납치는 아님, => 원룸에는 무사히 들어왔다! ▶ 사건은 원룸안에서 살해뒤 시신을 유기한 것임, ☞ 최초 덕진서 외부납치로... 사건감각이 좀~ 4. 여대생 원룸 거주 => 범인은 지인이라는 것! ▶ 가족과 친척은 제외 <=> 고향은 멀리 경기도 남양주로 전주에는 학교 교우들 밖에 아는 사람이 없음, ☞ 용의자는 상당히 좁혀짐, 5. 원룸 출입문 => 비밀번호 자동장금장치문(Digital Door Lock)! ▶ 범인은 원룸 비밀번호를 아는 사람! <=> 원룸을 자주 들락거린 남자! ☞ 답은 벌써 나옴, 6. 유력한 용의자(최후의 목격자) 최면수사 거부! => 더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
이상 위 6가지만 보더라도 범인(100%)은 나왔는데 덕진서에서는 왜 범인을 못잡는 것입니까?
벌써 6년이 넘게 지나버렸고, 계속 헛수사만~
~가보면 언제나 수사 중일테고...
// 단서가 없어 수사할 명목이 없다~
// 벌써 끝났을 것을..
사건은 살해 후 비밀리에 시신을 유기하고(실종) 완전범죄인양 가져간 것입니다!!
덕진서에서는 계속 단서가 없어 수사할 수가 없다 할 것이고...
이제 사건 담당경찰서를 용의자가 있는 서울동작경찰서나 희생자 가족이 있는 남양주경찰서로 바꿔주십시오!
// 벌써 공조수사가 되었어야~
그리고, 경찰청 프로파일러와 최면수사관을 투입해주십시오!!
사실, 사건초 수사관들이 원룸 출입문(Digital Door Lock)만 알았어도 하루도 안걸릴 사건이었는데...
더이상 수사인력 낭비마시고 이제 끝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