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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방금 식당에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젠장 |2012.08.09 19:59
조회 390 |추천 0

아 엄마가 자꾸 밥먹으러 가자고 꼬셔서

이틀안감은 머리+묶은 앞머리+병자 입술 등등 완전 똥폐인이어서 가기 싫었는데

엄마 꼬드김에 넘어가서 가게됨

 

가서 맛잇게 밥 먹었음

근데 아는 사람 집이라 그 아줌마랑 인사하고

마침 아들이 있지 않겟슴?

그래서 막 인사했는데 그 오빠가 슈주 규현을 닮음

흐헤헤 하고 보리밥을 먹는데 아오

시금치!!!!!!!!!!!!!!!!!!!!!!!!!!!!!!!!!!!!시금치!!!!!!!!!!!!!!!!!!!!망할 시금치!!!!!!!!!!!!!!!!!!!!!!!

그 시금치년이 이빨에 앞니 바로 옆에 마치 먹다 낀 키위 씨처럼 떡하니 낀 것임

근데 난 그 상태로 규현닮은 오빠한테 개 해맑게 인사하고 나옴..ㅋ

규현닮은 오빠 앞에서!!!!!!!!!!!!!!!!!!!!!!!!!!!!!!!!!!!!!!!!!!!!!!!!!!!!!!!!!!!!!!!!!!!!!!!!!!!!!!!!!!!!!!!!하..시발

집에와서 엄마가 말해줘서 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이빨에 시금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엄마는 식당에서도 알고 있었다는 사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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