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뭐 뭐부터 시작할까 나 너무 힘든데 기댈곳이라고 믿엇던 사람마저 기대도될지 모르겟고 내가 자초한일인데 누구한테 뭐라 하지도못하고
걍 짜증나네 말만하면 실수하는 내따위
나 그래도 내여자한테는 잘해준다고 하는행동들인데 그거하나하나가 전부 내여자한테 상처가 되는줄몰랏네
나 왜살아가는거지? 돈잘벌라고? 뭐할라고? 돈벌어서 부모님기분좋게할라고? 그것때메? 지금 할매는 엄마만 안보이면 누가잇든지 상관없이(나포함) 울엄마 욕해대고 아빠랑엄만 내가하는거하나하나 다 핀잔에 반박하고나서고 나 뭐 버려진자식인가?
내가 지금꼴로는 빌빌대면서살거란거 누구보다 내가 잘알아
혹시나 진짜 만약에 혹~~~시나 내가 성공해도 우리가족은 안거둔다
아 동생 동생은 착하지 내말다 들어주고 내가 돈없어도 동생은챙겨준다 동생아 미안해 틱틱대도 그러고시퍼서카는거아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