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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군대 안보내는게 맞다고본다.

23흔남 |2012.08.09 22:00
조회 1,955 |추천 7

 


군대 가서 좋을게 하나도없다.물론 신체적인 이유때문에 군대를 못가는건 아니다.군대 갔다온사람은 알겠지만 진짜 장애인급 애들도 많이오고'의지'로 열심히 낙오해도 끝까지 하는애들이 있는걸 보면 여자라서못받는 훈련은 없는것같아. 원래 군대라는곳이 진짜 딱 한계까지만 시키는곳이니까.
말도안되는 생리/출산 드립은 개무시하고 본격적으로 이유가있다.
그것은 여자들이 단체/무리로 있을때 행동을 보면 알 수 있다.가까운 여판만봐도 하루에 수십개씩 친구와의 사이 왕따 등등 학교생활 이야기가끈임없이 올라온다, 뉴스만봐도 남학생이 학교생활 힘들어서 자살 하는 비율보다여학생이 자살하는 비율이 월등히 높고 여학생 대부분은 학업에 의한게 아닌친구들과의 관계로 인해 자살을 많이 하는것 같다.
쉽게 말하자면 (죽일놈이 말한거 퍼옴)
- 친구들끼리 갈등- 무리속에서 소수의견 무시- 다수와 다른 의견은 협동해서 공격- 잘못된 단결력
이것만 봐도 알 수 있다 하물며 학교에서는 친구들사이와도 한번의 실수라도평생 틀어지는데 계급사회인 군대에서는 어떨까? 아마 자살이 하루에 몇건씩 발생할거라고 생각한다.


예를 하나들어보자면 
다같이 힘들게 화생방 교육을 받고있는데 한명이 못참고 나가버렸다.이때 조교가 " 저 교육생 돌아올때까지 교육생들 계속 버팁니다 " 라고 말한다.이때 못참고 나간 교육생은 " 아 .. 끝났다 이제 어떡하지? " 라는 말이 맴돌고결국 돌아와서 훈련을 잘 끝낸다고 해도 .. 아마 뒤는 말안해도 알꺼라고 생각한다
즉 한번의 실수로 2년동안 은따/왕따 당하는 샘이지 ..하물며 계급 높은사람들은 불러내서 갈굴께 뻔하고 .. 그 아래 애들은 더 깐죽거리겠지
남자들은 무리가 있으면 다른무리와 합쳐져서 더큰 무리가 되려고 하는데여자들은 무리가 있으면 다른무리와 적대심을 가지고 경계한다.
이게 가장큰 문제라고봐 그렇기때문에 여자는 군대 안가는게 맞다고 생각한다.그러니까 국방세..ㅎ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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