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니까 ㅋㅋㅋ
제주도사는 고1여자사람이에요
흐흐흫....판은 이번이두번째..!!두둥
오늘은 우리집 길냥이 돌담이를 소개할꺼에요ㅋㅋ
때는 바야흐로 1년..아..아니다 대략 한달전
2012년7월1일
밤새고 졸려죽어가는 저의 얼굴위로 무언가습격했다죠
고양이가 창문을 뚫고 침입을!!!!!!!!!!!!!!!!!!!!!!!!!!!!!!!!!!!!!!!!............은 멍멍이짖는소리고
엄마가 저희집 마당 돌담쪽에서 태어난지 얼마 안된걸로 추정되는
고양이가 너무 불쌍하게 울고있길래 데려왔다고 하더군여..ㅋㅌ허헣..
(절대절대 돌담에서 주어와서 이름이 돌담이가 맞아요. 통칭 담이...)
(우리어무이 딸내미 옷도잘안사주심.....보일러비1000원더나오는것도 아끼심..
근데 고양이 키울거라고 길냥이데꾸와서 예방접종에 건강검진에 고양이용품(고양이모레,사료,장난감,간식등)만 60000원 가까이사오심.......
어..엄마??.....)
하..나란녀자,..동물을 너무너무사랑해서(?)반려동물에 매말라있는녀자....
나에게 이런사랑스러운 고양이가!!!!!!
서론이길었군요 바로사진갈게요...흐흫
들어온지 10분만에 공포감 싹잊고 침대에 누워버린 너란고양이...
젠장..귀엽잔아..
잠잘준비
3
2
1
뙇
많이졸렸니...들어온지 삼십분만에 자버리는거니 그런거니?
핡...너때문에 미쳐..핡
요로케 모자에 쏙들어가는 애기였던 우리고양이가!!!
(*절대 모자가XXXXL사이즈라 들어간거아니에요*)
한달만에...
이만큼!!커서 더이상 모자에 안들어갈정도가됬지요ㅠㅠ
그래도 긔엽긔...
근데 얘가 잠이 심각할정도로 많음 그래서 잠자는 사진 모음집을 글쓴이가
준비함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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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심한321이란....
뙇
자면서도 수시로 자세를바꿈...
이래서 내가 잠을 못자...으헝...근데........
문제는 이렇게 사랑스럽게 자다가도.................................
응?자는거니 죽은거니?
자는거니 죽은거니2
머리는 어디간 거니;
누..눈뜨고 자는거니???
벽난로 앞에서 일광욕을 즐기며 숙면中...
밤엔 창틀에서 자주는 나란 고양이ㅋ
????잘건데 너왜 사진찍음???
대충이런식으로.....사진을 찍으려고 보면 맨날자고있음.......
너란고양이 美猫는 잠꾸러기 인거니........
..........이거 끝마무리 어케해요???? 이렇게하면되나...
아...맞춤법...기여움X 귀여움O
귀여우면 추천합씨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