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분 정말이신가요 ㅠㅠㅠㅠㅠㅠㅠ 완전 설레는데..
그때 그분 친구분 맞으시면 저 기억나시는지 물어봐주시면 안될까요..
정말 한번 진지하게 만나볼 생각없으신지 물어봐주실래요...?
분명 화요일에 견습생이라고 써져있었는데 ㅠ 맞나요??
그리고 허둥대다..군요 ㅠㅠ 죄송합니다 ㅎㅎ
---------------------------------------------------
지금으로 부터 3일전 8월 7일 화요일..ㅠㅠ 약 9시 10분정도
강남압구정 로데오거리 안 카페에서 일을 마치고 집을가던중에
주위에 kfc가 있고, 스무디킹이 건너편에 있는..
버거킹에 들러서 햄버거를 사먹게되었는데..
주문받으려고 서있던 여자 알바생을 찾습니다..
그때 조금 매운 햄버거가 없냐고 물었고..잘모르겠다고 매니저 같으신 분이 대신 대답해줬구요..
가격이 3800원인데 800원 잔돈 못찾으셔서 허둥대다가 그 매니저님한테 물으시고.. 잔돈 찾으셨는데..
제주머니에 800원 있어서 다시드렸는데..ㄷㄷ
저도 돈만 드리고 버거 안받고 나올뻔했죠..그 여성분을 찾습니다..
제가 일하다와서 복장이 말이 아니였습니다..다음날 다시 이쁘게 입고..오려했는데
안계시더군요 어제도 똑같이 없으시구
이름표에 견습생이라고 써져있던것도 기억합니다.
허둥되는 모습이 귀여워 보였구요..그날 너무너무 번호를 받고싶었는데..
제가 정말 마음에 드는 여성 번호를 받아본적이 없어서 친구한테 용기얻고 겨우갔는데 없으시더군요 ㅠㅠ
제발 너무너무 알고싶습니다. 저 여자분들이 좋아하시는 나쁜남자는 아닌데..
그래도 못난놈은 아니니 저 한번 만나봐 주시면 안되겠습니까..
그 여성분이 볼수있도록...추천한번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만약 그분이 보신다면 댓글이라도 남겨주세요.
꼭 찾고싶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