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Choice
<YES & NO>
살아가면서 어려울때 서로 이해하면서 극복한다. [ ]
① VS
살아가면서 어려울때 서로 이해하기 힘들다. [ ]
여자의 인생에 첫 결혼은 무조건 “최고” 로 해야 된다. [ ]
② VS
여자의 인생에 첫 결혼은 무조건 “최고” 로 해야 되는 건 아니다. [ ]
굳이 비싸게 주고 사는 거 보다 괜찮은 “중고” 사용 할 것 [ ]
③ VS
굳이 싸다고 “중고” 사는 거 보다 좋은 “세것” 사용 할 것 [ ]
결혼해서 살다가 싫으면 같이 안 살고 그냥 “이혼”을 한다. [ ]
④ VS
결혼해서 살다가 싫어도 웬만하면 참고 살면서 “노력”을 한다. [ ]
나는 사랑하니까 무조건 그 사람의 편을 들어 주는 것은 그 사람을 위하는 것이다 . [ ]
⑤ VS
나는 사랑한다고 무조건 그 사람의 편을 들어 주는 것은 그 사람을 위하는 것이 아니다. [ ]
내 생각과 맞지 않아도 한 발 뒤로 양보 해줄 수 있다. [ ]
⑥ VS
내 생각과 맞지 않으면 한 발 뒤로 양보 해줄 수 없다. [ ]
나의 남편은 “효도” 보다 “사랑” 이였으면 한다. [ ]
⑦ VS
나의 남편은 “사랑” 보다 “효도” 이였으면 한다. [ ]
스크루지 처럼 돈을 안 쓰는 사람 [ ]
⑧ VS
제벌 처럼 돈을 막 쓰는 사람 [ ]
밖에서 자주 외식하기 [ ]
⑨ VS
집에서 자주 식사하기 [ ]
아름다운 꽃미남 [ ]
⑩ VS
훈훈하다 훈 남 [ ]
처음으로 잘못한 것이라도 솔직히 아닌 건 진짜 아닌 거니까 절대 못 넘어간다. [ ]
⑪ VS
처음으로 잘못한 것이라면 솔직히 아닌 건 진짜 아닌 거지만 최대한 좋게 넘어간다. [ ]
듬직하고 포근한 남자 [ ]
⑫ VS
슬림하고 까칠한 남자 [ ]
애인의 첫사랑이 “ 나 ” 일 것이라 기대 한다. [ ]
⑬ VS
애인의 첫사랑이 “ 나 ” 일 것이라 기대 안 한다. [ ]
결혼은 어리석은 짓 이다. [ ]
⑭ VS
결혼은 당연히 해야 하는 것이다. [ ]
하나님(神) 은 있다. [ ]
⑮ VS
하나님(神) 은 없다. [ ]
자신만의 특별한 연애기술이 있다. [ ]
⑯ VS
자신만의 특별한 연애기술이 없다. [ ]
연애 속설에 신경을 쓰는 편 [ ]
⑰ VS
연애 속설에 신경을 안 쓰는 편 [ ]
사람을 판단할 때 혈액형이 중요하다. [ ]
⑱ VS
사람을 판단할 때 혈액형이 별로 중요하지 않다. [ ]
“자신”을 낮추고 “상대”를 높여준다. [ ]
⑲ VS
“상대”를 낮추고 “자신”을 높여준다. [ ]
어디든지 한눈에 봐도 튀는 사람 [ ]
⑳ VS
어디든지 눈을 씻고 봐도 안 튀는 사람 [ ]
애인이 아플 때 마다 계속 와서 보살펴 줄 수는 있다. [ ]
(21) VS
애인이 아플 때 마다 계속 와서 보살펴 줄 수는 없다. [ ]
애인에게 질환(불․난치)이 있는데 사랑하면 감당 할 수도 있다. [ ]
(22) VS
애인에게 질환(불․난치)이 있는데 사랑해도 감당 할 수는 없다. [ ]
형제 없는 집(보통집)의 외동아들(외동) [ ]
(23) VS
형제 많은 집(종갓집)의 첫째아들(장남) [ ]
난 다시 태어나면 무조건 우리나라 사람(한국인) 으로 [ ]
(24) VS
난 다시 태어나면 한국이 아닌 다른나라 사람(외국인) 으로 [ ]
난 활동적 이고싶고 움직이는 것을 좋아한다. [ ]
(25) VS
난 가만이 있고싶고 움직이는 것이 귀찮다. [ ]
손 잡기 [ ]
(26) VS
팔짱 끼기 [ ]
뽀뽀 [ ]
(27) VS
키스 [ ]
사랑은 없지만 돈은 많은 사람 [ ]
(28) VS
돈은 없지만 사랑은 많은 사람 [ ]
차 도 남(녀) [ ]
(29) VS
따 지 남(녀) [ ]
미래의 배우자는 무조건 서울, 경기의 수도권 사람이여야 됨... [ ]
(30) VS
미래의 배우자는 그 외 지역(지방)의 사람이여도 됨.... [ ]
연애경험이 많은 사람 [ ]
(31) VS
연애경험이 없는 사람 [ ]
사람의 외모 보다 성격이 우선이다. [ ]
(32) VS
사람의 성격 보다 외모가 우선이다. [ ]
사람은 좋아도 사는 지역이 다르면 안 된다. [ ]
(33) VS
사는 지역은 달라도 사람이 좋으면 된다. [ ]
나는 결혼에 대하여 "부모님"의 의견을 존중하여 따를 것이다. [ ]
(34) VS
나는 결혼에 대하여 "나자신"의 의견을 존중하여 따를 것이다. [ ]
난 “연하” 보다는 “연상” [ ]
(35) VS
난 “연상” 보다는 “연하” [ ]
난 다른 지역에 살아 볼 생각이 없다. [ ]
(39) VS
난 다른 지역에 살아 볼 생각이 있다. [ ]
“늑대” 같은 남자 보다 “곰” 같은 남자 [ ]
(40) VS
“곰” 같은 남자 보다 “늑대” 같은 남자 [ ]
결혼 후 나중에 시부모님은 당연히 모셔야 된다는 생각을 한다 [ ]
(41) VS
결혼 후 나중에 시부모님을 당연히 모셔야 된다는 생각은 아니다 [ ]
남편이 잘하면 아기를 남편이 원하는 만큼 낳아 줄 수도 있다. [ ]
(42) VS
남편이 잘해도 아기를 남편이 원하는 만큼 낳아 줄 수는 없다. [ ]
웬만하면 결혼은 “늦게” 하는 거 보다 “일찍” 할 수만 있으면 한다. [ ]
(43) VS
웬만하면 결혼은 “일찍” 하는 거 보다 “늦게” 할 수만 있으면 한다. [ ]
종교가 “기독교”인 남편 또는 애인이 좋으면 받아 드릴 수 가 있다. [ ]
(44) VS
종교가 “기독교”인 남편 또는 애인이 좋은데 받아 드릴 수 가 없다. [ ]
“부부”OR“연인”들 중에 한 사람이 서로 “존댓말”을 쓰길 원하면 한다. [ ]
(45) VS
“부부”OR“연인”들 중에 한 사람이 서로 “존댓말”을 쓰길 원하면 못한다. [ ]
“부부”OR “연인” 사이에 (“비밀”) 은 있을 수도 없는 것이다. [ ]
(46) VS
“부부”OR “연인” 사이에 (“비밀”) 은 있을 수도 있는 것이다. [ ]
“부모”가 되었을 때 나는 자식들 에게 “친구” 같은 부모가 되겠다. [ ]
(47) VS
“부모”가 되었을 때 나는 자식들 에게 “스승(선생님)” 같은 부모가 되겠다. [ ]
나도 나중에 “부모”가 되면 “우리 부모님”처럼 그런 부모가 되겠다. [ ]
(48) VS
나도 나중에 “부모”가 되면 “우리 부모님”처럼 그런 부모가 되지 않겠다. [ ]
난 “결혼”이 실제로 “현실”인 건 알지만 “환상”이 조금은 있다. [ ]
(49) VS
난 “결혼”이 실제로 “현실”인 건 알기에 “환상” 같은 것은 없다. [ ]
마지막으로 죽기 전에 나의 배우자에게 한마디를 나랑 살아줘서 “고맙고 감사하다.” [ ]
(50) VS
마지막으로 죽기 전에 나의 배우자에게 한마디를 나랑 살아줘서 “죄송하고 미안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