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하시는 분들이많네요
제가 솔직히 20만원이 아까운게 아니에요
어찌되었던 제가깨뜨린거니깐요..
전남친의 태도에 실망했고 솔직히 돈뜯어내려는게
눈에보여서..
제가 존댓말쓴이유도
이제 이사람과 저는 끝난사이고,
다신 보지말자는뜻으로
딱딱하게 군겁니다..
비꼬려고한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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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시한번
제목이 험한점 죄송합니다.
제가글을 올린이유가..
위로를 받고자 올린것인데
말씀이 심하신분들이 있네요..
어찌되었던간에
제가 댓글에있던 말들을보고
고민끝에
다시 전남자친구에게 문자를 넣었습니다.
이렇게 결국 끝이난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