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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여자들은 왜 대부분 성격까지 안좋을까? ㅡㅡ

아이고 |2012.08.11 23:59
조회 2,192 |추천 4

난 정말 이해가안간다..

 

못생겼으면 성격이라도 좋아야 사람구실을 할텐데..

내 주변 여자들만 그런지는 몰라도 보편적으로 못생긴 애들은 성격까지 안좋다.

 

대학가면 변하려는지는 몰라도 정말이지 주변 못생긴 여자애들의 행동들을 보고있자면 기가차서 말이 안나오는 경우가 허다하다..

 

물론 이쁜애들도 단점이 없는것은 아니다..

하지만 못생긴 여자애들의 그것에 비하면 이쁜애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단점은 단점축에도 끼질 못한다.

 

대체 왜 못생긴 여자들은 성격까지 안좋은 것일까?

내 생각엔 못생긴 여자들은 평소 자신의 외모에 스트레스를 많이받고 거기서 오는 화를 안고 있기때문에 성격이 안좋은것 같다.

화가 나있기 떄문에 성향도 공격적으로 변하는것이고 공격적이기 떄문에 자신에게 없는것을 가지고 있는 여성에게 자신이 안고 있는 열등감을 공격적으로 표현한다.

 

그러한것들이 당연 남자들의 눈에는 안좋게 비춰질수밖에 없는 것이고 남자들로 하여금 못생긴 그녀들을 더 멀리하게 하는 요소로 작용하는것이다.

 

못생긴 여자들 주변엔  못생긴 여자들뿐인 이유가 바로 저러한 성향들 떄문인것 같다.

 

그녀들은 자기자신을 꾸밀생각보단 힘을 합쳐 자신보다 우월한 여성을 깎아내림으로써 자신과 동격화 시키거나 아니면 정신적으로 먼가 우월해지는 듯한 기분을 즐긴다.

 

그러다보니 자신만의 세계에 빠져살기 쉽고 세상으로부터 도태되기도 쉽다. 

결국 그녀들은 자신을 이렇게 만든게 외모를 지나치게 따지는 이 나라의 풍습과 남자들 탓이라며 책임을 전가하려 발부둥 칠것이다.

 

네이트판에서 여자연예인만 나오면 까기 바쁜 여자들도 대부분 저런성향의 여자들이라라 생각하면 이해가 빠를것이다.

 

못생긴 여자들이여.. 우선 화를 가라앉히고 내면의 아름다움을 가꾸기 위한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자..

상대방이 가진것을 인정하고 상대방의 장점을 인정해주자..

그렇게 한다면 상대방은 본인도 모르던 장점까지 찾아가며 당신을 인정해 줄것이다.

 

자기자신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하는 대상에게 열등감을 느껴 공격적인 태도를 취하는것보단 자기자신의 장점들을 찾아나가며 자존감을 키우는것이 자기발전과 인생에 훨씬 도움이 될거라 생각한다..

 

못생긴 여자들아..내면의 아름다움도 아름다움이다..

제발 열등감은 모두 던져버리고 내면의 아름다움을 가꾸기 위해 노력좀 하길바란다 ㅠ

 

 

 

추천수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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