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식당에서 냄새풍기며 똥기저귀 갈았다는 판이 올라오는데요.
애기있는 엄마라면, 똥쌀거 생각하고 기저귀가는곳이 따로 있는장소를 가야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백화점 푸드코트에서도 충분히 여러가지 음식 먹을수있는데 (오히려 다양합니다)
왜 그런곳이 갖추어지지 않는곳을 가는지가 저는 궁금합니다
그리고 점원이 기저귀가시면 안된다고 말하면
" 애니까 이해해줄거에요."
대체 왜 이런생각을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밥먹다가 똥냄새맡고 기저귀에 곤히 있는 똥들을 봐도 이해해줄까요
그리고 왜 "니도 애낳아봐라 " 하는지도...
애낳아보면 이해할거라고 하는 뉘앙스인데, 왜 이런말을 하는지도 저는잘모르겠습니다.
애 낳아보면 힘든거 알거라는 말인데, 힘든걸 알면 그런힘든 상황을 안만드는 되는거아닌가요.
기저귀 가는곳 없는곳에 굳이 가려고 하는 부모님들,
그리고 애 똥인데 뭐 어떠냐는 부모님들,
똥 못갈게 하면 오히려 화내면서 나가시는 적반하장 부모님들,
왜 그렇게 하는지를 자세히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