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백일이 지나고 돌잔치 장소를 물색하느라 매일매일 검색하고 찾아보고..
2~3군데 다녀보기로 하고 나갔다.
남편과 맨처음 셔먼트리로 향했다.
맨첨 주차장에서 셔면트리로 가는 엘리베이터가 하나밖에 없어서 좀 불편하다고 느꼈다... 그점이 좀 아쉽지만..
홀로 들어가니 그런것쯤이야 하는 생각이 들었다~
신현주주임님의 친철한 상담과 함께 풍선장식등은 어수선해진다고 빼라고 추전해주는 것에서 믿음이 생겨서 바로 계약~!!
우리조카 돌잔치때 풍선장식이 있었는데 아기들이 풍선을 가지고 놀겠다고 하면서 어수선했었는데...
그말에 바로 믿음이 생겨서 나머지 더 돌아보지도 않고 바로 계약을 했다
울유뤼랑 너무 잘 어울리는 제레미룸으로~~
넘크거나 작지도 않은 딱 적당한 룸~!!
유뤼 돌잔치 이쁘게 할날만 손꼽아 기다리게 된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