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세 마리오녀입니다.
어쩌다 일이이렇게 커졌는지 정말 톡이라는거 난생처음알고 올려서 메인에 뜨다니
일단은 영광이네요 본론으로저도 감정이나 부끄러움이 있는 평범한 흔녀입니다^^
(어제 배운 단어 써먹기)
사실 처음부터 준비하고 구상하면서 정말 여자,남자를 떠나 부끄러웠던것도 맞습니다.
우선은 주변시선이나 조언들도 충분히 들었고 아예 무시 할 수 없기에 더욱 신경쓰였지요
아무래도 아직은 보통 우리나라 정서상 평균적으로 여자가? 그런 선입견을 안고가는
전제조건하에 당연히 모두들 여자가 남자한테 환장하듯 빠져있네 라던지 애초에 그런
선입견으로 그남자의 작은 행동 표정하나가 부정적으로 비춰진건 아닐까 싶습니다.
저 또한 솔직하게 표현하고 드러내야한다고 하지만 저 본인 스스로 절대 먼저 표현 못했던
저의 비겁함을 이겨내려 했던것 이니까요. 사랑하는 모든 관계는 상대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난 이런데 넌이러고 내맘 같지 않은것에 대해 서운하고.속상해하고 어쩜 그런게 당연한 것일텐
데요 전 제가 무슨이야기를 들어도 저의 선택에 주저없이 후회하고싶지않아요.
솔직히 이렇게 불타는 사랑도 언젠간 식기 마련이지요 그렇다고 앞으로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들을 걱정하며 주저하기보단 지금 당장 현재를 보고 최선을 다해 사랑할 것입니다.
시작도 안하고 후회하는 비겁한 사람만은 되지않기위해 이런작은 일로 내사랑은.
그들보다 크다. 절대아닙니다 사랑은 절대 비교하고 견줄수 없다는걸 알기때문에
그저 어쩌면 여자가 어쩜 그런 선입겹을 알면서도 티끌하나 내사랑에 부끄러운 마음없이
당장현실을 보고 사랑하시는분들 앞으로 사랑하실분들에게 긍정적인 자극을 주고싶었네요
여러분들도 뜨거운 사랑하세요 사랑은 어느날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게 아니라고합니다
아주 오랜 세월 공을 들여서 만드는 거라구요. 그리고 그 공들인 만큼, 딱 그 만큼만
얻을 수 있는 거라고하네요 건방지게 26살의 사랑타령입니다. 사랑하세요♥
표현하지 않으면 알 수 없습니다 알리려 하지 않으면서도 그가 알아주기를 그가 알꺼라고 우리는 너무 소설같은 영화같은 일들만 바라고 있는건 아닐까요? 어느 누구도 신은 아닙니다. 그 누구도 자기 자신을 표현하지 못하는 법이니까요 벙어리 같은 사랑방식 표현하지 않는 사랑은 오래 갈 수 없습니다. 쓸데없는 자존심은 그사람을 놓친 후에 후회하게됩니다. 이글을 보는 그대 사랑하고 계신가요? 그럼 표현하세요.
동영상 번외편
여러분들이 다음 영상을 궁금해 하셔서 이후영상을 보여드려요.
사실 부끄러움에 도망가다가 귀여운 아이들이 마리오를 환영하여
땀범벅에도 불구하고 사진을 찍어주기를 원했으나
미처 처리못한 긴머리로 인해 거부당하고 도망갔네요..
참! 누군지도 모르는 누군가를위해 함께 환호성 박수쳐주시고
사랑하는~ 엉엉엉~ 라며 노래까지 불러주신 부평놀러오신 시민님들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아직 세상은 아름다운가봐요~!
ps:이벤트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이 용기있는 사랑을 위해 감히 조언을 드리자합니다. 직접올리기엔 쑥쓰러운 점이있으니 메일주소를 올려주시면 메일로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