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후기 요청 및 수정>내 남자를 위한 깜짝 이벤트

똥고여친 |2012.08.12 21:52
조회 328,436 |추천 579
play
play

 

 

 

 

 

 

 

 

 

 

안녕하세요 26세 마리오녀입니다.
어쩌다 일이이렇게 커졌는지 정말 톡이라는거 난생처음알고 올려서 메인에 뜨다니

일단은 영광이네요 본론으로저도 감정이나 부끄러움이 있는 평범한 흔녀입니다^^

(어제 배운 단어 써먹기)

사실 처음부터 준비하고 구상하면서 정말 여자,남자를 떠나 부끄러웠던것도 맞습니다.

우선은 주변시선이나 조언들도 충분히 들었고 아예 무시 할 수 없기에 더욱 신경쓰였지요

아무래도 아직은 보통 우리나라 정서상 평균적으로 여자가? 그런 선입견을 안고가는

전제조건하에 당연히 모두들 여자가 남자한테 환장하듯 빠져있네 라던지 애초에 그런

선입견으로 그남자의 작은 행동 표정하나가 부정적으로 비춰진건 아닐까 싶습니다.

저 또한 솔직하게 표현하고 드러내야한다고 하지만 저 본인 스스로 절대 먼저 표현 못했던

저의 비겁함을 이겨내려 했던것 이니까요. 사랑하는 모든 관계는 상대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난 이런데 넌이러고 내맘 같지 않은것에 대해 서운하고.속상해하고 어쩜 그런게 당연한 것일텐

데요 전 제가 무슨이야기를 들어도 저의 선택에 주저없이 후회하고싶지않아요.

솔직히 이렇게 불타는 사랑도 언젠간 식기 마련이지요 그렇다고 앞으로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들을 걱정하며 주저하기보단 지금 당장 현재를 보고 최선을 다해 사랑할 것입니다.

시작도 안하고 후회하는 비겁한 사람만은 되지않기위해 이런작은 일로 내사랑은.

그들보다 크다. 절대아닙니다 사랑은 절대 비교하고 견줄수 없다는걸 알기때문에

그저 어쩌면 여자가 어쩜 그런 선입겹을 알면서도 티끌하나 내사랑에 부끄러운 마음없이

당장현실을 보고 사랑하시는분들 앞으로 사랑하실분들에게 긍정적인 자극을 주고싶었네요

여러분들도 뜨거운 사랑하세요 사랑은 어느날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게 아니라고합니다
아주 오랜 세월 공을 들여서 만드는 거라구요. 그리고 그 공들인 만큼, 딱 그 만큼만

얻을 수 있는 거라고하네요 건방지게 26살의 사랑타령입니다. 사랑하세요♥

 

 

 

 

표현하지 않으면 알 수 없습니다 알리려 하지 않으면서도 그가 알아주기를 그가 알꺼라고 우리는 너무 소설같은 영화같은 일들만 바라고 있는건 아닐까요? 어느 누구도 신은 아닙니다. 그 누구도 자기 자신을 표현하지 못하는 법이니까요 벙어리 같은 사랑방식 표현하지 않는 사랑은 오래 갈 수 없습니다. 쓸데없는 자존심은 그사람을 놓친 후에 후회하게됩니다. 이글을 보는 그대 사랑하고 계신가요? 그럼 표현하세요.

 

 


 

동영상 번외편

여러분들이 다음 영상을 궁금해 하셔서 이후영상을 보여드려요.

사실 부끄러움에 도망가다가 귀여운 아이들이 마리오를 환영하여

땀범벅에도 불구하고 사진을 찍어주기를 원했으나

미처 처리못한 긴머리로 인해 거부당하고 도망갔네요..

참! 누군지도 모르는 누군가를위해 함께 환호성 박수쳐주시고

사랑하는~ 엉엉엉~ 라며 노래까지 불러주신 부평놀러오신 시민님들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아직 세상은 아름다운가봐요~!

 

 

 

ps:이벤트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이 용기있는 사랑을 위해 감히 조언을 드리자합니다. 직접올리기엔 쑥쓰러운 점이있으니 메일주소를 올려주시면 메일로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추천수579
반대수26
베플반응텁텁한...|2012.08.13 17:04
안녕하세요 사진과 동영상에 나오는 남자 주인공 입니다.. 우선 제가 봐도 표정이 밝아 보이지 않고 많이 좋아보이지도 않네요. 하지만 전 정말 제 평생 가장 행복한 생일이였습니다. 웃다 눈물 글썽거리다를 반복 했네요. 나중에 얼굴 보니 멍..했습니다. 다리 풀릴만큼. TV나 인터넷에서만 보던 일이 저한테 일어나니 멍.. 했습니다. 순식간에 지나가던 사람들이 모이고 지방에 있는 주 알았던 여자친구가 눈앞에.. 나중에 정신을 차리고 보니 여자친구한테 너무 미안했습니다. 이 모든 것을 준비해준 여자친구에게 제대로 고마움을 표현하지도 못 해서요.(사실 이런 건 그 때 바로 해야되는 건데) 제가 이렇게 댓글을 다는건 좋은 마음으로 글을 올린 여자친구가 댓글 보고 상처 받을까봐 이 글을 보는 많은 사람들이 여자친구를 맘도 없는 남자 혼자 좋아하는 불쌍한 여자로 볼까봐 조금이나마 오해가 없으셨음 해서 글을 씁니다. 물론 제가 원인 제공을 했지만요.. 저는 여자친구를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얼마 전엔 제 생일이였지만 이제 곧 만난지 1주년이 됩니다. 더 많이, 예쁘게 사랑하겠습니다. 남정아 오빠가 많이 사랑해. 앞으로 더 잘할게.
베플|2012.08.13 13:34
남자 반응이 미지근하네요 ------------------------------------------------------- 엄허..베플이네요;; (글 조금 수정했어요;;) 욕할려고 쓴건 아닌데;; 이벤해주신분이랑 같은 여자로써 동영상보니까 남자분 반응이 영... 포옹도 겨우해주고... 이벤하는 내내 표정 굳어있길래 쓴거에요;; 제가 저 여자분이라면 기분이 좋진 않을듯 싶어서.. ------------------------------------------------------- 밑에 해명글 쓰셨던데 전 절대 나쁜의도로 글 쓴거 아니니 상처받지 말아요!! 이쁜사랑 하시길 바래요~
베플|2012.08.13 14:26
남자 반응이 왜이래 텁 텁하지 ---------------- 오늘 베플 세개 햇어요.. 영아ㅋㅋㅋ거봐 내가된다고햇잖아? 님들 저 위로좀해줘요 딴글에 장난으로 글썻다가 베플되서 한복입고 춤추게생겻어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