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ㅋㅋ..

화난다..정말 |2012.08.12 23:53
조회 299 |추천 0

이런 일은 처음이라.. 부끄럽지만 글한번 써봅니다..

 

저는 올해로 24살되는 남자구요.. 여자친구는 저랑 동갑이었습니다..

 

만나게된건 이제 두달 조금 넘었었내요..ㅎㅎ 그 두달동안.. 51째 되던날 헤어지고.. 3일뒤에 다시 사귀다가.. 오늘 또 헤어..진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이미 마음이 떠나간것 같내요.. 제 억지 추측일수도 있는데.. 오늘 못볼것도 보게 되었고..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갈피를 못잡겠어서 글한번 남겨봅니다..

 

여자친구와 만나게 된 계기가.. 참 부끄럽지만.. 바람을.. 피웟다고 할까요..

 

당시 저는 음식점 알바생이었고,, 여자친구는 정직원으로 들어온 애 였습니다..

 

그때엔.. 여자친구한테는 남자친구가 있었고,, 저는 그 전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1년 반정도 지났었구요..

 

처음엔.. 제가 얘한테 그런 감정이 있었던건 아니었습니다.. 그냥 일끝나면 같이 술 마시고, 그때엔 그 남자친구분이랑도 같이 놀고 그랬었으니까요.. 그저 같이 일하는 직원이고, 여자애가 하기 힘든 서빙이기에 안쓰러운 마음에 상이라도 치우고 있으면 제가 먼저 가서 치워주곤 했었습니다.. 근데 이게 같이 술도마시고 놀다보니.. 점점 여자로 보이게 되버린거죠.. 남자친구가 있는걸 뻔히 알았지만.. 항상 술마시고 늦게 들어가게 되면 제가 집까지 데려다 주곤 했었습니다..

 

어느 날인가.. 같이 술을 마시고 있었는데.. 화장실을 같이 가자고 하는거에요.. 저도.. 일이 급했기에 같이 가자고 하고.. 먼저 나와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절 안으면서 자기한테 잘해주지 마라고.. 그런 얘기를 하는겁니다..   ..제가 미쳤었나봐요 술이취해서.. 말해버렸죠.. 내가 너 좋아한다고..좋아서 그러는 거라고..  그다음부턴 기억이 ..안나내요 정줄을 놓아버리고.. 다음날 출근을하고 얘를 보는데.. 참 민망하더군요.. 일부러 피해다녔죠.. 얘도 아무말 없고.. 그렇게 하루종일 지내다가.. 담배를 피우러 나갔는데.. 얘가 나온거에요.. 왜 자기 피하냐고..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는데.. 이것도 참 ..어렵더라구요.. 선뜻 대답하기가.. 잘은 기억이 안나는데... 그날도 아마.. 술을 마셧을거에요.. 술을 마시고 다들 흩어지고.. 얘랑 저랑 둘만 남게되더군요.. 갑자기.. 같이 있고싶다고..  미쳤죠 저도.. 머리는 이러면 안된다고 말하면서도.. 몸이.. 따라주질 않더라구요.. 꼴에 남자라고.. 같이.. 자게 되었죠 그날.. 그렇게.. 시간이 좀 지났습니다..

 

얘는 그 당시 남자친구와 헤어진..것도 아닌.. 에메하게 저랑 연애를.. 하게되었죠..

그렇게 지내면서.. 거의 3일정도 집에 안들어갔죠.. 일도 제끼고 연락 다 씹고.. 계속 얘랑 같이 있으면서..

저도.. 좀 그렇더라구요.. 완전히 헤어진것도 아니고.. 계속 이렇게 지내면.. 저도 미칠것 같아서.. 얘기를 했죠.. 결국 그분이랑 헤어지고.. 저랑 사귀게 되었죠..

 

너무 좋았어요 처음엔. 그냥 같이있는것 만으로 행복하고.. 시간 가는게 정말 아까울만큼..

 

그러다가 얘는.. 회사에 취직을 하게 되고.. 처음엔 회사사람들이랑 친하지 않으니 자기도 외로운게 있었나봐요.. 입사한지 얼마 안됬을땐 거의.. 퇴근할때 맞춰서 제가 가서 같이 집에 들어갔죠..

그랬던 애가.. 회사사람들이랑 술자리가.. 잦아지는거에요.. 평일에도 일끝나면 술.. 다음날도 끝나면 술... 일찍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거의 12시, 한시 넘어서까지.. 솔직히.. 남자친구로써 걱정이 되잖아요.. 여자만 있는것도 아니고.. 남자들이랑도 술을 마실수는 있는거지만.. 그래도.. 남자친구니까.. 좀 안좋아서.. 술 적당히 마셔라.. 일찍들어가라.. 이런식으로 얘기 하곤 했었죠.. 그래도 그땐 좋았어요..

 

그러다가 일이 터졌죠... 얘는 술을 먹고있었고.. 저는 일하다가 퇴근하고 술한잔 하고 집에있었는데.. 자기가 술 많이마셧다고.. 데리러 와달라는거에요.. 도착하면 전화하라고. 그래서 ..달려갔죠 걱정되니까..

참.. 웃긴게.. 도착해서 전화하니까.. 가라는거에요 집으로.. 순간 멍해지더군요.. 무슨일있나 걱정도 되고.. 무작정 갔어요.. 자주 노는 술집 근처로.. 전화하면서 가고있는데.. 멀리서 얘가 보이내요?..

 

가까이 가니까.. 참.. 어떤 남자..분 서있고.. 얘는 ..욕을 쓰고싶은데.. 너무 화가나내요 정말.. 그사람한테.. 머리기대고 전화하고있는거에요.. 계속 오지마라고 가라고 이런 얘기하고.. 끊고 갓어요 얘한테..

..일단 끌고 나왔죠 큰길가로.. 나와서.. 쟤 누구냐고.. 누군데 그러고 있냐고 물어보니까.. 같이 일하는 오빠라내요?.. 그러면서.. 창피해서 내일 회사 어떻게 출근하냐.. 이런 얘기를 하는거에요..

 

순간.. 너무 화가나더군요. 화가나는데.. 너무도 얘를 좋아했으니까.. 화를 못내겠더라구요.. 그래도.. 이건 아닌것 같아서 저사람 있는 술집어디냐고.. 가서 얘기좀 하자고.. 그러니까 계속 절 잡고 가지마라고 이러는데.. 너무 화가나서 참질 못하겠더라구요.. 그때 얘가 그러내요.. 우리 헤어지자고..

 

사람이 너무 충격을 받으면.. 정말 멍.. 해지는거 아시나요?.. 순간 너무.. 어이가 없더군요..

어떻게.. 말을 그렇게 쉽게 할 수 있을까.. 원망도 하면서.. 무슨 말을 그렇게 쉽게하냐고.. 저..끼 때문이냐고.. 물어보니까.. 저한테는 설렌다는게 없다고.. 설레이는게 없는데.. 저 사람한테는 .. 그런게 느껴진다고.. 뭐라.. 할말이 없더군요.. 무슨 말을 해야할지.. 멍하게 있었는데.. 하.. 갑자기.. 같이 자고싶다내요.. 이건 또 뭔가......... 저도 병신이죠 화가나는데.. 일단 갔어요 얘기라도 더 하려고.. 또 꼴에 남자라고... 또 지x병 도지셨내요..  그날..생각하면 제가 진짜 병신이었어요..

 

 거기서 얘는 잠들고.. 멍하니.. 천장만 바라보고있었죠.. 갑자기.. 궁금해지는거에요.. 이러면 안되는건데.. 뭘하고 지내나.. 핸드폰을 봤죠..

 

남자들 참 많더군요..... 그건 괜찮아요. 그냥 직장 동료랑 사적으로 얘기도 할 수 잇는 거니까..

근데..  참... 그날 낮에 ..커피가 먹고싶다고.. 얘길하는데.. 먹고싶다는데 보내줘야지..하고 보낼려니까 회사 동생이랑 먹게 두잔..을 보내달라는거에요.. 그래서 심부름센터로..두잔 보냈는데..

핸드폰을 보면서.. 아까 밖에서 기대고 있던 그x끼랑 커피를 마셧더라구요..? 카톡내용을 보니까.. 친구가 커피 두잔보내줬다고.. 와서 먹으라고.. 이런.....얘기를 했더라구요..

..더 위로올라가니까 내용은 가관이고................ 너무 화가나길래 옷입고.. 나가려고.. 같이 있기가 싫더군요.. 근데.. 막상 나갈라니까... 이 머저리같은놈은 또 마음이 약해졌내요.. 혼자두고가면 걱정이 되니까....

 

다음날까지.. 잠한숨안자고.. 앉아있었어요.. 욕하셔도 좋아요 저도.. 제가 진짜 병x같은데.. 너무.. 좋아했으니까.. 화가나도 화를 못내겠는거에요.....

 

그렇게 아침이 되고.. 다음날 출근시간은 이미 지났고.. 얘가 일어나더군요..

 

얘길했어요.. 나 니꺼 핸드폰 봤다고... 아무런.. 말을 안하내요...

 

...그리고 나왓어요 또 바보같이.. 같이나와서 버스를 타고.. 내렸죠.. 간다고하내요 얘가..

 

아무말 안하고 ..그냥 서있었죠.. 그러니까 가더군요...

 

너무 화가나서.. 카톡을 하나 남겼어요..

 

잘 지내라고 행복하라고

 

..병x같이.. 그러고나서.. 후회가 되더군요.. 그렇다고.. 내가 한말을 되돌릴 수도 없는거고...

 

그렇게 이틀인가 지내다.. 저는 지방으로 가족여행중이었고.. 얘는 계속 일을 하고있었죠..

 

술이..문제죠.. 술을 잔뜩마시고.. 제가 연락을 해버렸내요..

 

얘도 술을 마시고 있었나봐요.. 제가.. 먼져 말을 했죠.. 내가 잘못햇고.. 보고싶다고..

 

그렇게 연락하다가.. 집에 들어간다면서.. 그런 얘기를 하더군요..

 

맨날 데리러와주던 사람이 없어서.. 쓸쓸하다고.. 보고싶다고.. 이렇게 얘기를 하는거에요..

 

그렇게.. 전 서울 올라오고.. 다시.. 만나게 됬죠.. 그게 딱 일주일 ..전 이야기내요..

 

좋았어요.. 다시 만나서.. 아팠던 기억들은.. 다시 행복한 기억으로 채워가면 되니까..

 

그런데.. 어제 일이 터졋내요..ㅋㅋ

 

금요일날.. 행사가 끝나서 회사사람들이랑 다같이 밥먹으면서 술먹는다고.. 그렇게 얘기하길래..

 

좀만 마시고 일찍 들어가라고..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같이 있고 싶다라는 얘기도 나오고.. 그러다 들어간대요.. 잘자라구.. 얘기하고 좋았어요..ㅎㅎ

 

그리고 토요일날... 전 출근을 하고.. 얘는 자나보다.. 하고 연락 기다리고있었죠..

 

두시가 되도.. 아무런 말이 없내요..? 걱정되서 카톡 하니까.. 핸드폰을 안보는 건지.. 읽지도 않은채 계속 있더라구요.. 퇴근하고.. 전화를 하니까.. 밖이라길래.. 오늘 병문안 가기로 했는데 거기냐고 물어보니까.. 이제 갈거라내요..? 그리고.. 알았다고 하고 재밋게 놀라했죠.. 연락하라고 하고.. 그때가 두시 반..정도 됬었는데.. 4시가 되고..아무말 없길래 톡하나 보냈죠.. 또 안읽고..말이 없내요..ㅋㅋ 그땐..그냥 노느라 바쁜가보다.. 하고 넘어가고.. 7시가되고..너무 걱정이 되니까..혹시나 무슨일 생기진 않았을까.. 전화를 몇번씩 해봐도.. 안받고..그래서 톡하나 남기고.. 8시가 되갈때쯤... 카톡이 왓내요..

 

걱정을 왜 해

 

걱정안해두 되

 

단 두개.. 오고.. 또 연락이 안되요..ㅋㅋ 뭐하는지.. 진짜.. 남자친구로써.. 걱정이된다고.. 얘기를 해도.. 답이없어요..

 

진짜.. 위치추적이라도 해서 찾아보고 싶은 마음까지 생길정도로.. 답답한거에요..

 

그래도.. 그냥 기다렸죠.. 노느라.. 그런가보다 하고..

 

저는 친구들 만나서 술한잔 마시면서.. 틈틈이 핸드폰을 봤죠.. 연락이 왔나.. 연락도 해보고.. 그때마다 안받고..

 

 그렇게..12시쯤 되니까.. 톡이 왔어요

 

 

 

이 두글자..ㅋㅋ

 

계속 새벽에도 톡 보내보다가.. 지치더라구요 저도..

 

그렇게 잠들어서.. 아침에.. 얘가 확인이라도 햇을까.. 핸드폰 봣는데 확인도 안했고..

 

전화를 해도.. 안받고 또.. 연락이 안되니까.. 얘 출근하는 시간 맞춰서 메신저 들어가있었죠..

 

접속을 하내요 얘가..

 

얘기를 했어요.. 핸드폰 안보냐고.. 무슨일 있냐고.. 그러니까 배터리가 없었다내요.. 핸드폰이 계속 꺼지고.. 계속 밖에 있어서 충전도 못했다고... 걱정할꺼.. 뻔히알면서 다른사람한테 핸드폰 빌려서 문자한통 남길수는 없는거냐고.. 물었더니..

 

내가 걱정하지 말라고 했잖아 말했는데 왜

 

이렇게..얘기를 하는겁니다..

 

하루종일 연락이 안되는데.. 걱정이 안되겠냐구요.. 어제까지만 해도.. 그렇게 좋았었는데.. 갑자기 이러니까.. 저로썬 이해가 안가고 답답한거에요..

 

누구랑 놀았냐니까 회사사람

 

밤늦게 놀았냐니까 응

 

..하 미치겠더라구요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그렇게.. 너무 답답해서.. 일하라고 하고.. 계속 접속해있었어요..

 

혹시라도.. 먼저 뭔가 얘기라도 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하나도 안오내요 ㅋㅋ..

 

월래는 다음주에 여행도 같이 가기로 했었어요 .. 그래서.. 여행얘기로 기분전환이나 해보자.. 하려고 얘기를 꺼냇는데.. 잘하면 못갈수도 있다고.. 주말에 나와야 될지도 모른다고.. 이런식으로 얘길 하는거에요..

 

순간 또.. 그렇더라구요.. 그 전부터 계획한거고.. 자기도 그렇게 가고싶어했는데.. 갑자기.. 이러니까.. 예전에.. 아까 말씀드렸던 카톡내용이 생각나더라구요?..ㅋㅋ

다음에.. 월급나오면 데이트라도 할까? 라고.. 얘가 그새x한테 보냈던게.. 기억이 나더라구요..

제 억지.. 일수도 있죠.. 분명.. 그저께 까지만 해도.. 좋았던 애가.. 갑자기 이러니까.. 제딴에 드는 생각은.. 그거 하나 뿐이더라구요.. 겉으론 ..얘기 안했죠...

 

 저도 하도 답답해서 물어봤어요 그냥 많이 힘드냐고 요새..

 

그러니까.. 자기는 연애할 때가 아닌것 같다고, 한 두번도 아니고 이렇게 서로 속상해 하는것도 그렇고, 자기는 너무 지친다고 얘기를 하는겁니다..

제가 신경써주는게 고마워하기보다 부담스럽고 이해 안되는게 많다고.. 다시 만나는거 자체가 잘못된 거였을수도 있다고.. 얘기를 하는데.. 미치겠더라구요 정말..

 

아직..얘를 좋아하니까.. 붙잡으려했죠.. 내가 다 고친다고.. 미안하다고..

 

아무리생각해봐도 답이 안나온다내요..ㅎㅎ

계속 이렇게 일방적인 상황이 이어지고..

제가 예전에 그런말을 한적이 있어요.. 힘들땐 나한테 기대라고.. 항상 행복하자고..했었는데..

자기가 저한테 기대기엔.. 제가 힘들거래요.. 그러면서.. 요새 절 보면 힘이 안난다고..저한텐 기댈수가 없다내요 절 보면.. 자기는 이기적인애라고.. 자기 얘기만 들어주길 바랬는지 그래서 인지 모르겠다..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는데... 저도... 모르겠더라구요 그때부턴.. 뭘 어떻게 해야할지..

 

제가.. 먼저 말했어요.. 내가 너라는 애 잊고 지내라는거냐고..

 

그게 낫겠다내요 ..ㅎㅎ 지금은 서로한테 도움이 안될것 같다고.. 계속 생각해봤는데 이런상황 극복되질 않는다고.. 항상 같은 말만반복되고.. 재미가 없다내요 .. 연애도.. 일도.. 사는것도..

자기도 신경 안 쓰이는거 아니고.. 지금은 연애할 시기가 아닌건 확실한것 같다내요..

 

도저히.. 이해가 안가고.. 답답하고.. 미칠것 같은데.. 그래도.. 만약이라도.. 내 생각난다면.. 연락주라고.. 기다리고 있겠다고..하고.. 그렇게 ..얘기는 끝났내요..ㅎㅎ

 

솔직히.. 연락오리란 기대조차 안해요.. 한번 마음떠나간걸 ..어떻게든 잡앗다고 해도.. 그 마음이 또 떠나갔으니.. 이젠.. 진짜 끝인거죠..

 

그렇게.. 잊어보려고.. 멍하니 티비보고.. 바람쐬러 나갔다가 다시들어오고..그렇게 있다가..

 

페이스북보다가.. 얘 페북에 새글이 있더라구요..

 

..그저 혹시나 해서 봤는데.. 어제 외박한 것 같고..

 

친구랑 대화하는것도 봤는데..만났나봐요 놀다가 ㅎㅎ..  의외의 마주침..ㅋㅋ 이런 댓글이 있내요?..

 

난깜짝놀랏어 참의외의공간에서...허허

정말 의외의 지역도 지역이지만 공간이 민망한공간이지 진짜오래간만에 본건데 담엔좀제대로된데서보자   이거 보고.. 괜히 설친다고.. 하시는 분 계실지도 몰라요.. 제 억지 추측일수도 있고..   근데..참..ㅋㅋ 외박하고.. 누구랑 있었는지도 얘기 안하고.. 별.. 생각이 다 들더군요.. 정말..   더 화나는건.. 이런 모습을.. 보고도.. 제가 아직 ....잊지를 못하내요.. 진짜 바보처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애초에.. 이렇게 될거.. 시작조차 하지 말걸 그랬나봐요..   그저 눈 앞에 사랑에 홀려 다른사람에게 상처를 주고.. 이제 그 상처를 제가 받내요..   저 정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