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치니가 자꾸 조르네요

휴휴 |2012.08.13 00:53
조회 40,899 |추천 0

전 20대중반이고 남치니는 20대 후반이에요.

그리고 전 남자친구를 처음 사겨보는 거구요 그사실을 남친도 알아요.

근데 문제는 남자친구가 너무 성적으로? 좀 보채는 그런게 있는것 같아요..

이제 사귄지 한달반정도, 알고지낸지는 두달반이 넘었거든여..

처음 서로 마음 확인한것도 손잡다가 남친이 뽀뽀해서 시작하게 된거구요

그 후로 키스까지 했고 가슴, 그리고 아래까지 만지는 정도까지 왔어요

저희가 사내커플이라 바깥에서 잘 만날 수가 없어서 서로의 집에서 거의 만나거든요.

근데 남치니가 자꾸 조르네요. 한번만 하자고요. 강제로 하지는 않아요.

기다려준데요 근데 그게 언제냐고 자꾸 물어보네요.

그리고 자기 성기를 만져달라고 그러네요ㅜㅜ그래서 몇번 그래왔구요..

만나기만하면 자꾸 저를 만지고 싶어서 안달이 나는게 보여요. 맨날 흥분된다 그러고 ㅜㅜ

다른면을 보면 절 좋아하는게 맞는 것 같은데 자꾸 이쪽으로만 너무 집착하는것 같아서

저를 만지고 싶어서, 단지 여자가 필요해서 사귀는 건지 그런생각만 들고 그러네요..

이남자 절 진심으로 좋아하긴 하는 걸까요.

추천수0
반대수27
베플흔녀|2012.08.14 00:04
아래까지 만지게 허락한거 자체가 남친이 더 조를수 잇는 이유가된듯
베플만나면죽여...|2012.08.14 01:15
저도 님같은 경우였습니다. 전남친이라고 하기싫으니까 그냥 쓰레기라고 할께요 어쨋든 그 쓰레기가 진짜 바쁜건진 모르겠지만 하도 바쁘다 그래서 항상 그 쓰레기 집에서 만났거든요 문제는 거기서 부터였습니다 저 그 쓰레기가 처음사귄 남친이었습니다. 그 쓰레기 집에서 앉아서 밖에나가서 영화나 볼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새끼가 키스하더라고요 저 그거 첫키스였습니다. 키스하다가 점점 격해지더라고요 전 완전 깜짝놀라서 발버둥 쳤고요 울었습니다. 그러더니 토닥여주데요 무서워하지말라고^^ 참고마워서 눈물이 나네요^^ 전 진짜 싫다고 계속 그러면서 울었습니다. 간신히 무마되고 집에 가서 카톡하는데 자길위해 한번만 용기내주면 안되냡니다^^ 사랑하면 다 하는거라고^^ 그리고 일부러 밖에서 만나는거 피하고 꼭 집으로 부르더라고요. 안갈라그러면 사랑타령하고^^ 한번만 더 사랑했다간 제가 죽겠네요^^ 근데 저는 결국 당했습니다. 그거 당하고 나서 아무생각도 안나고 공부도 못하고 저만 힘들었습니다. 그 쓰레기는 아무렇지 않게 생활하고. 제가 가장 후회되는건 거기서 쓰레기를 못 이겼다는겁니다. 님은 절대로 이용 당하지 마세요. 자꾸 그러면 진짜 그만 만나셔야되요. 세달이나 지났는데도 저 아직도 너무 괴롭구요. 친구들이나 부모님 보기도 창피하고 제가 더럽게 느껴지고... 글쓴이님은 제발 저처럼 안되셨으면 좋겠어요. 그 쓰레기가 판을 할지 안할지 모르겠지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이걸 봤으면 좋겠네요 to. KDH 난 너때문에 힘든시간을 보내왔고 아무한테도 말못하고 혼자 속으로 끙끙앓고 자책하고 그랬어. 넌 모르겠지. 넌 쓰레기니까. 앞으로 길 조심해줬으면 좋겠어. 어디든 너 보면 그 자리에서 널 죽여버릴지도 몰라^^ 그리고 제발 부탁인데 니 욕구채우기위해서 여자들 이용하지마 너같은 쓰레기들 때문에 못살아가는 여자들이 너무 안쓰럽잖아. 서울 신림동에사는 쓰레기야. 다시는 그런 더러운짓 하지말고. 나 만나지 않게 조심해^^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