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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아빠를 찾아요

익명 |2012.08.13 02:08
조회 845 |추천 3

네판을 자주보는 22살 흔녀입니다

제가 사람을 찾습니다

저는 두리모(미혼모)입니다

근데 아기아빠를 찾습니다

제 아기는 21개월입니다

저는 아기를 가진걸 3개월때알았습니다

그사람과 헤어진계기는 저희아버지가 제가 그남자와 동거하고있을떄 돌아가셨습니다

근데 저는 엄마옆에있는게 맞지안나요?

그래서 엄마옆에서 있고 아빠돌아가시고 너무많이울었습니다

근데 그남자 하는말이먼지아세요?

왜자기 옆에안있어주냐며 몇일을 투정부립니다

저는 지금 친척들한테도 동거사실이 다알려저서 대놓고 쓰레기취급을 받는데도 말이죠

거기서 정말정떨어져서 그사람 누나가 뭐라하길래 그집나왔습니다

그이후 연락을안하고

제 아이가 뱃속에 있을때 저는 23주때 아기아빠집에 연락을했습니다

솔찍히 바로 연락을 햇어야됬는데 자신이없었습니다

헤어질때 제가 연락을 피해서였습니다

아기아빠가 저랑동거를 6개월정도했습니다

그때 아기아빠 누나네집에서 생활했습니다

근데 저는 하루에한끼먹으며 버텼어요

그래도 좋앗어요

남자친구엿던 그사람이 저대신 집안일도해주고 제가 설거지라도 할려구하면 방에잇으라고 하며 방에 데려다줬느니까요 정말 착한사람이였습니다

근데 정말 한순간에 변하더군요

그남자집안에 연락하니 니가 지금까지 벼텻으니 한번 끝까지가보란말이 자기네답이라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친자검사를하자더군요 애기가 뱃속에있을때요

근데 병원비도 저보고내래요 저는 그때 엄마한테 알리지안았을때입니다

그리고 제가 아기를 지우러갓다가 아기심장소리를 듣고 그냥 병원에서 뛰어나왓습니다

저랑 그사람때문에 아기가 죽는게 너무 안타까웟습니다

저는 아기를 입양보낼생각으로 미혼모센타에 드러갓습니다

가서 몇개안되지만 아기 초음파도찍고 아기성별도 알고 정말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그렇게 아기를 낳고 아기아빠집에 연락을햇습니다

근데 전화받고 상황설명하니 바로 돌아오는말이 고아원에보내버려 이말이엿습니다

아직도 그목소리 그목소리톤 그억양 다기억남니다

정말 아기 보는 앞에서 아기안고 몇일밤을울었습니다

그리고 아기를 보내는 날이였습니다

정말많이울고 서러웟습니다

내가 그때 실수만안햇어도 이아기는 내품에서 행복하게 자랄수있는데 이생각만 계속나더군요

그렇게 이주동안같이있던아기를 보냈습니다

입양센터에요 ........

지금도 그때를생각하면 눈물이나고 너무힘듭니다

저희엄마가 제가 키운다고했을때반댈많이햇습니다

혼자서 키우는게 얼마나힘든줄아냐고하면서요

일주일을 설득햇습니다

제가너무힘들엇습니다

아기 행복을 빌어주자면 보내는게맞는데 이기적인저는 키우겟다고 나섯습니다

결국 엄마가 허락해서 지금은 잘키우고잇습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갈꼐요

저희 아기가 맨날 아빠를찾아요

한번도 보이않은 아빠를요

제아기가 말이빠르고 두뇌면에서 많이빨라요

근데 저말고 아빠를 찾고 같이살고싶어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아기 아빠를찾습니다

아이아빠이름은 윤성희입니다

태어난곳은 군산입니다

그사람 어머니도 군산사십니다(지금그사람이 군산에사는지 수원에사는지모릅니다)

그리고 그집안에연락해서 사과라도 받고싶다햇더니 절대 그사람이랑 연락을 안시켜줘요

제가 그사람을 만난곳은 수원입니다

그사람누나 남편이 조폭입니다

제친구가 통화할때 협박까지하더랍니다

저보다 한살많은 23살입니다

그사람생년월일은 1990.10.22일입니다

그사람을 꼭찾아서 아기에게 보여주고싶습니다

아기가 너무도 찾는 그사람을요

부탁드릴게요

정말 찾고싶습니다

저는 그사람과 같이살마음잆습니다

그냥 아기가 너무보고싶어합니다

도와주세요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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