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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고 황당한일 지식이있는분들에게 부탁드립니다.

빡침 |2012.08.13 03:01
조회 87 |추천 0

안녕하세요.

이제 21살인 대학생인데요.

제가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글을 이렇게 남깁니다.

어제 일입니다. 제가 대학생이다

보니 방학이라서 월세라도 벌자고  야간 배달일을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일을 마치고 아침 8시에 여자친구와 성관계를 갖고 저는 화장실에서 씻고 있고

여자친구는 방에서 옷을 입고있는데 갑자기 여자친구가 ㄲ ㅑ~~~~~~~~~!!!!!!!!!!!!!!!!!!!!!!!!!!!!!!!!!!!!!!!!!!!!!!!!!!!!!!!!!!!!!!!!!!!!!!!!!!!!!!!!!!!!!!!!!!!!!!!!!!!!!!!!!!!!!!!!!!!!!!!!!!!!!!!!!!!!!!!!!!!!!!!!!!!!!!!!!!!!!!!!!!!!!!!!!!!!!!!!!!!!!!!!!!!!!!!!!!!!!!!!!!!!!!!!!!!!!!!!!!!!!!!!!!!!!!!!!!!!!!!!!!!!!!!!!!!!!!!!!!!!!!!!!!!!!!!!!!!!!!!

정말 심각하게 소리를 질르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씻다 말고 나와서 쳐다 봤습니다. 그랬더니 여자친구가

어떤사람이 창문 방충망에 얼굴을 밀면서 쳐다보고 있었다고.. 엄청 우는거에요.

창고로 저희집 창문은 건물들 사이에 아주 조금한 사이에있거든요 사람 혼자 있기도 힘든 틈이에요 사람이 들어갈일이 절떄없는 그런곳이요. 전 정말 그상황에 멘붕이라는 단어 .. 밖에 생각이 안나더라구요 그래서 당장나가서 잡을려고 혼자 그일떄를 전부 두지고 친구들도 다불러서 두졌지만 결국에는 못잡았어요

그래서 일단 경찰에 신고를 헀죠.. 그러고 10분정도 지나서 경찰이오더라고요.. 그래서 있었던 일을 전부 설명을했더니 한번 그장소로 가서 보고는 하는말이 막상잡아도 처벌을 가할수도없다네요.. 그러면서 하시는말이 핸드폰이나 카메라로 찍는척을하던지 아니면 가짜 CCTV를 설치하라더군요 아.. 이런상황에서 경찰분이 이런말을 하셔서 너무 화가난 저는 저번에 7.19일 경에 (한번은 여자친구가 절 일끝나고 오는걸 마중나오겠다고 나왔는데 어떤사람이 갑자기 바로 앞에서 옷을 벗고 집 앞 그러니까 원룸 바로 000호 앞에까지 따라와서 옷을 다벗은 상태로 이상한 소리를 내면서 사라졌데요) 있었던일을 얘기하면서 경찰이 이런일이있으면 적어도 조사나 아니면 주위에 순찰이라도 돌아야하는거 아닌가요?라고 말을했습니다.

그랬더니 우리나라는 인권이 발달한 나라라서 직접적인 가해를 하지 안했기떄문에 잡을수도없고 처벌도 가할수없다네요 이게 말이나 돼나요? 정말 그럼 저희는 저와 제여자친구는 인권도없고 앞으로 제가 2달뒤면 군대를가는데 제여자친구는 지금 집 밖으로 한발자국도 못나갑니다. 그럼? 앞으로 제여자친구는 어떻게 살아야합니까? 앞으로 그럼 그강간범새끼가 성폭행을해야 경찰이 움직입니까? 그랬더니 경찰분이

다른 분들에게 무전을해서 이지역을 더유심히 보게 하겠다네요. 그리고는 이름 주민 적어서 가더군요

그리고는 저는 친구들을 불러서 너무 찜찜하고 너무화가나서 저희 원룸 주변을 5시간동안 돌아보고 두졌습니다. 그러고 집에 들어왔더니 경찰서에서 전화가 오더군요 지금까지 그주위를 다돌아 봤지만 수상한사람은 찾지못했다고. 그런데 저와 제친구는 눈이 삐었을까요? 5시간동안 경찰에 콧빼기도 안보이더니만..

이렇게 이런일이 있었는데요. 제가 도움을 청한이유는요 앞으로도 그사람은 또와서 쳐바보고 그럴거같은데요 제가 직접잡는다고해도 신고도 안됀다고하고 제 여자친구는 너무 무서워서 밖에 나가지도못합니다.

정말 그 경찰분 말대로 신판도 못하는건가요? 이게 말이됩니까? 저 태어나서 처음으로 판을 이렇게 접해보네요 여러분 정말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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