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직 덜 자란 고1 흔녀 입니다 ㅎ![]()
일명, 키티녀,설리녀,거울녀,아이유녀 등등등
이런 빡치는 실화들이 올라왔었는데요
;;저런것들을 읽다보니 저도 옛날에 흑역사가 생각이 납니다;
어쩌면 저런것들보다도 심할수 있습니다.
(문제가 될시에는 삭제 하겟습니다 ㅠㅠ)
그러면 전 오늘 아침밥을 안먹었으니 음슴체로 gogo
+
제가 중학교 3학년때일임
그냥 반에서 좀 소심하고 공부도 열심히 하는 애가 있었음.
근데 성적은 나오질 않았던걸로 기억함;;
성격은 소심해도 친구는 잘사겼음.
근데 얘가 좀 허세가 심함;
막 치마 단박고, 줄이고 화장하고 특히
틴트와 연관된 일이 많아서
틴트녀 라고 부르겠음.
틴트녀는 학기초(1학기)때는
정말 조용하고 그냥 한마디로 짜져살았음.
그에비해 저는 엄청 나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름방학이 왔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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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름방학이 끝났음.
틴트녀는 정말 달라져서 왔음;
1학기때와는 달리
안경도 벗고 긴생머리도 물결펌?을 하지않나
얼굴은 비비를 발라서 무척하얘졌고
아이라인과 저짧은 치마와 줄인 와이셔츠.
1학기때는 좀 공부 잘하게 생겼었음.
(공부잘하게 생겼다는건 톡커님들이 알아서 생각하시길..바람..)
그런데 갑자기 2학기초에는
애가 이쁘지만 날라리가 되어서 온거임 !_!
그러자 갑자기 틴트녀 입에서 날아오는 한마디.
"뭘봐 시발"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믿으시겠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말은 정말 생생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정말 실화임ㅋㅋㅋㅋㅋㅋㅋㅋ
갈수록 저도 정말 무슨 영화한편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당시에는 좀 찌질한?남자애들과 다수의 여자애들이있었던거같음.
그말을 들은 나는 좀 어이가 없고 황당했음.
우리반엔 잘나가는 애들이 좀 있었음,
얼굴도 좀 괜찮았음
가명)김훈남,이나댐,정빛남,성후광
이렇게 네명이였음.
여자의 직감으로? 저중 틴트녀가 김훈남을 좋아했던거같음,
글쓴이 친구(유진리)도 김훈남을 좋아했음 ㅠㅠ
유진리는 꽤 귀엽게 생겼음,
근데 틴트녀가 갑자기 청순?하게 변했음ㅋㅋㅋ
라.이.벌 이 된거임ㅋㅋㅋ
하 나도 정말 이이야기들이 믿기지도않는다..
ㅠㅠㅠㅠ 당연히 안믿으실듯 제가봐도 가짜같음.
아 배아파 전 화장실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