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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신천지 승자와 패자

시온의향기 |2012.08.13 15:27
조회 19 |추천 0

 

 신천지] 신천지 승자와 패자

 

오늘 신천지 승자와  패자라는 이름하에 신천지 신앙을 한번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신앙을 하게 되는 계기는 부모로부터 물러받은  모태신앙과 유년

시절부터 호기심과 지인의 끈질긴 권유로 시작하는 자의반 타의 반의 자타인도

신앙과 청소년기의 사춘기이후 인생의 고난과 역경등  여러가지

이유로  갖게 되는 자발적인 신앙이 있다.

 

 

 

 

 

  나는 후자에 속하는 신앙인으로 삶의 질을 운운하기 보다 주린 배를 채우기에

급급했던 소시적에 우연히 친구를 따라가 때를 따라 가끔씩 주는 필기구와

 귀한 먹거리의 유혹?과 가끔씩 가는 야유회에 성탄절행사, 부활주일....

등은 거절하기 힘든 선한 유혹이었던것 같다.

 

 

 

이후 성실한 신앙은 생활습관이 되었고 예배와 봉사...

이렇게 신앙은 삶의 제일 중요한 한부분이 되었고 더 깊이 하나님을

기뻐시게 해드리고 싶었고 그분의 뜻을 알고 싶었기에 오랜 기도와 간구하던 중

하나님 손길을 통해 오늘날 참 신앙인들이 모이는 성, 거룩한 시온성,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로 불러 신천지 성도로 살게 해 주신 아버지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에 감사를 드린다.

 

 

 

 

신앙인이 신앙을 포기하는 것을 신앙인의 입장에서는 영적싸움에서 졌다고 본다.

신천지인과 신천지에서 나간 사람을  신천지 승자와 패자로 대입하여

신앙인의 싸움에 대한 정리를 해본다.

 

 신앙인이 승리해야 할 싸움(전쟁)은 어떤 싸움인가?

 

첫째는 신앙생활을 할 때에 방해하는 형편, 처지, 상황, 내부의 적과의 싸움. 

둘째는 하늘의 악한 영들과의 싸움, 곧 진리와 비진리의 싸움.      

 

이 두 싸움에서 진자는 신앙의 패자요 신천지 패자 된다.

 

 

 

신천지패자는 어떻게 될까?

 

신천지는 진리(말씀)의 성읍이므로 그 속에 진리의말씀이 없는 사람은

 결국은 신천지 패자가 되어 신천지 진리의 성읍에서 자의든 타의든 나가게 되어

있다고 한다.  진리가 없는 사람은 진리의 성읍에 거할 자격이 없다는 말과 같다.

함께 신앙했던 사람들 중에 신천지에서 나간 사람들은 중책을 맡았던 사람도,

처음부터 여물지 않은 과실같은 사람도 있는 것으로 봐서 직분의 높고낮음과

관계없이 말씀이 없기에 결론적으로는 나간 것이 되는 것이다.

 

신천지는 성경에 약속한 하나님의 나라로 하나님께서 임하셔서 경에 기록한 福을

주시는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이다.  그러므로 만물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약속한 福이 임하는 나라이므로 나가서는 절대로 안되는 나라이다.

 

 

 

 

 

신천지 승자가 되기 위한 나의 노력!!

진리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그 깨달은바 말씀을 행하여 열매맺는

진정한 신천지 승자로 살기 위하여 더욱 기도하고 더욱 노력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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