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대담하다 못해 속까지 시원하게 해주는
대단한 녀석들이 돌아왔다고 하는데!!
사회 생활에 지친 3040 남자들에게
술!
담배!
여자
보다 더 위로가 되어주는 대단한 녀석들이라고 하는데!
성에 대한 호기심으로 가득했던 청소년이던 그들이
10년이지나 몸만 큰 어른이 되서 돌아온!
<아메리칸 파이: 19금 동창회>
오리지널 멤버가 돌아왔지만 여전히 그들의 살아있는 캐릭터는
극장가를 초토화 시키고 있다는데 ㅋㅋ![]()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던 고딩 '짐'은 한 아이의 아빠가 되도
자기애가 여전히 넘치는 ㅋㅋㅋ![]()
'스티플러'가 나타나면 무조건 사건은 터진다!!
그러나 사회의 쓴맛을 조금씩 맛보면서 참고 살아가는 ㅠ?![]()
자유를 빼면 시체인 '핀치'
오토바이를 타고 세계일주를 하는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인 그는
많은 남성 관객들의 부러움을 받은 캐릭터!![]()
남자는 첫사랑을 못 잊고 산다는 사실을 보여준! 순정파 '오즈'
관객들의 마음속 깊이 묻어둔 첫 사랑의 기억을 스믈스믈 꺼내준 장본인!ㅋ![]()
요즘 이런 남자가 어딨어!! 오로지~ 부인바라기 '케빈'
섹시걸~~~~ 첫사랑이 나타나도 꾹꾹 참고 컨트롤 하는 그는 멋찐 남!!![]()
나이가 들어도 한 캐릭터 해주시는 4총사 덕분에
영화가 장난아니게 뜨겁다는 사실!ㅋ![]()
거기에 주연보다 더 재밌는 조연들의 열연으로 깨알 재미 선사하고 있다네요 ㅋ
아들 친구의 첫 경험 상대가 되는 그녀!ㅋ![]()
상상도 못할 일이지만 영화 속이기에 다행 ^^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섹시하지만 거침없이 튀어나오는 맨트는
더 화끈하다는 사실 ㅋ!
스티플러 엄마를 만나 조금씩 신 세계(?)를 경험하고 계신
짐의 아빠 ~ㅋ
늦었다고 생각하지만 노노노~~~![]()
지금부터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사실
이런 친구 하나쯤 있음 걱정없이 살 수 있을 듯한
유쾌한 캐릭터들이 와르르~~ 나오는 만큼 ㅋ
아직은 더운 이 여름에 웃음 폭탄 맞고 싶은 사람이라면
강추 왕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