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대단한 녀석들의 대담한 일탈이 올 여름을 강타한다!

임보람 |2012.08.14 16:42
조회 11 |추천 0
play

올 여름 대담하다 못해 속까지 시원하게 해주는

대단한 녀석들이 돌아왔다고 하는데!!

 

사회 생활에 지친 3040 남자들에게

술! 담배! 여자보다 더 위로가 되어주는 대단한 녀석들이라고 하는데!

 

 

성에 대한 호기심으로 가득했던 청소년이던 그들이

10년이지나 몸만 큰 어른이 되서 돌아온!

 

<아메리칸 파이: 19금 동창회>


오리지널 멤버가 돌아왔지만 여전히 그들의 살아있는 캐릭터는

극장가를 초토화 시키고 있다는데 ㅋㅋ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던 고딩 '짐'은 한 아이의 아빠가 되도

자기애가 여전히 넘치는 ㅋㅋㅋ

 

 

'스티플러'가 나타나면 무조건 사건은 터진다!!

그러나 사회의 쓴맛을 조금씩 맛보면서 참고 살아가는 ㅠ?

 

 

자유를 빼면 시체인 '핀치'

오토바이를 타고 세계일주를 하는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인 그는

많은 남성 관객들의 부러움을 받은 캐릭터!


 

남자는 첫사랑을 못 잊고 산다는 사실을 보여준! 순정파 '오즈'

관객들의 마음속 깊이 묻어둔 첫 사랑의 기억을 스믈스믈 꺼내준 장본인!ㅋ

 

 

요즘 이런 남자가 어딨어!! 오로지~ 부인바라기 '케빈'

섹시걸~~~~ 첫사랑이 나타나도 꾹꾹 참고 컨트롤 하는 그는 멋찐 남!!

 

 

나이가 들어도 한 캐릭터 해주시는 4총사 덕분에

영화가 장난아니게 뜨겁다는 사실!ㅋ

 



거기에 주연보다 더 재밌는 조연들의 열연으로 깨알 재미 선사하고 있다네요 ㅋ

 

 

아들 친구의 첫 경험 상대가 되는 그녀!ㅋ

상상도 못할 일이지만 영화 속이기에 다행 ^^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섹시하지만 거침없이 튀어나오는 맨트는

더 화끈하다는 사실 ㅋ!


 

스티플러 엄마를 만나 조금씩 신 세계(?)를 경험하고 계신

짐의 아빠 ~ㅋ

늦었다고 생각하지만 노노노~~~

지금부터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사실

 

 

이런 친구 하나쯤 있음 걱정없이 살 수 있을 듯한

유쾌한 캐릭터들이 와르르~~ 나오는 만큼 ㅋ



 

아직은 더운 이 여름에 웃음 폭탄 맞고 싶은 사람이라면

강추 왕추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