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가 원래는 정상인은 아니였지만
원래 누나가 또라이 였다면 지금은 각성한 썅또라이가 됬어요
첫째형이 디시人사이드라는 이상한 사이트를 누나에게 전수하더니
어느날 부터 제 엉덩이를 팡! 하고 떄리면서 "아이 워너 테킼 투용 게이바!! 영장 나왔당께 게이바로"
하고 병신같은 헛소리를 하더니 발정난 개같은 춤을 쒜킷쒜킷 추질 않나
내가 "아 왜이래!! 나도 만질꺼야" 하고 복수한다고 누나 가슴을 만졌거든요
어차피 만질것도 없는 사이즈도ss면서 조카 뭐라그럼ㅡㅡ
근데 누나 새끼가 "어머어머 지금 여성의 가슴을 매만진거야!?? 요놈 시키 미래의 희망찬 범죄자 시키!!"
하면서 제 부랄을 주먹으로.....떄리면서
"ㅋㅋㅋ니 부랄은 운지로 가버렸당께 부랄을 찾고 싶으면 뛰어내리랑께"
하고 조카 비꼬고 그리고 더욱 슬픈건 누나가 한두번 떄린게 아니라
이제 감각이 느껴지질 않는것도 같아요......
또, 저희 사촌형이랑 사촌누나도 그 이상한 사이트를 하는거에요..
그래서 그런지 사촌 올떄마다 하루에 3번씩 부랄을 맞아요
다행히 생각보다 부랄이 튼튼하더라구요
이 씹쌍년이 못만지게 하는 방법을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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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수정 ss사이즈가 아니라 aa요 ㅡㅡ
가슴에 꼬막 두개 붙여 논 사이즈요
그리고 어차피 만질꺼 없는 가슴 만지는게 뭐어떰
제 포도포도한 엉덩이 만지는게 더 나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