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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이야기1-2★킬링타임

킬링타임이... |2012.08.14 20:06
조회 1,182 |추천 2

주제: 4 대 1 (1-2편)

 

이번이야기는 옴니버스식으로 꾸며볼 생각이에요 ^^,

 

 

반응좋으면 한편씩 늘어납니다! 추천은 곧 님들의 킬링타임이라는거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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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벳건을 식탁위에 대못과함께 올려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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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들을 도발할 궁리를 하고있었다, 어떻게하면, 그 개 새 들을 도발할수있을까?

 

답은 하나, 그들중에 하나를 죽이는것, 내손은 분노와,두려움으로 마구 떨리고있었다,

 

한손에는,주방에서 꺼낸,식칼, 그리고 내 실습용정비공구함에서 꺼낸 와이어 트위스터를 꺼냈다,

 

여기서 와이어 트위스터란, 항공기용으로 비행기의 안전결선에 이용되는 플라이어와 비슷한도구이다,

 

쉽게설명해, 와이어를 손쉽게 꼬아주는 역활을해주는도구, 일반인이 잘못하여 사용하면,매우 위험하다

 

그이유인즉슨, 플라이어같이 생긴 손잡이에는, 락킹을 걸수있어, 물체를 집고 납두면 그대로 락킹되어

 

버리며, 밑에부분에는 와인따게 같이 생긴 스크류가하나있다, 그것을 잡아댕기면 플라이어가 뱅글뱅글

 

돌아가며,와이어를 꼬으는? 그런 도구이다, 궁금한사람은 검색해보길바란다, 어차피 당신들이모두

 

죽기 6시간 전이니까.. 훗...

 

나는 계단을타고 무리가있는, 밖으로갔다, 여전히.. 이리저리 사냥감을찾는그들, 난 살짝얼굴을

 

내밀었다, 역시......... 나는 사악한 웃음을 지었다.

 

그중무리 한명이 나를 보고 오는게 아니겠는가? 나는 2층계단 엘레베이터 복도에 숨어

 

그들이 올라오기만을 기다렸다..

 

히히힛? 긴장되고, 이상하게 웃음이나왔다, 아니? 무서움을 떨치려 내가 억지로내는웃음일지모른다

심장이 마구마구 요동쳤다..

 

그떄, 쇠파이프를 질질끌며, 한 남자가 올라왔다, 일부로 겁을주려 소리를 내면서 올라오는것인게

 

뻔했다,

 

나는 침착했다, 그리고 지긋이 눈을감았다,

 

타다다다다닷, 갑자기 빠른 속도로 그가 올라왔다,, 순식간에 내가 쭈그리고 앉아있는곳을

 

어떻게알았는지, 쇠파이프를 두손위로 올려 나를 내려찍을려는 그가 보였다.

 

마치 1초가 3년전 펜싱올림픽 경기는 보는마냥 슬로우모션으로 지나갔다,

 

나는 재빨리 그의 복부를 왼손에있는 식칼로 밀어넣었다, 훗 매우근접에서는 역시나 내가 유리한게임.

 

한순간 비명소리가 복도를 쩌렁쩌렁 울리게만들었다,

 

아아악! 떙그랑,

 

쇠파이프가 떨어지고, 그가 내가찌른칼에 손을갖다댔다, 그의 바지에서는 오줌이 방울방울떨어지고있었다,

 

윽..

 

그가 엄청난고통의표정으로 나를 쳐다봤다,난 복수에찬 눈빛으로 그를 째려보았고,밑에서

 

나머지 3명의무리가 올라오는소리가 들렸다, 난 그의귀에대고 말했다,

 

확실히 죽여줄게.

 

난 오른쪽에있던 와이어트위스터를, 고통으로 소리지르는 그의 윗입몸에 락킹하였다,

 

그러곤,뒤도안돌아보고 계단을 올라가며 와이어를 꼬듯이 힘껏 잡아댕겼다,

 

빠다다닥,

 

그의 입몸과,이빨이 아작나는소리가 들리고 중간계단에는 피가 이리저리 튀겼다,그리고 아래를봤다,

 

그 세무리는 내가 그랬냐는듯이,나를 쏘아보았다,그것도잠시

 

타다다다닥, 나를잡으려 그들은 계단을 쫓아올라왔다, 심장이 터질것만같아, 허억허억,이럴줄알았다면

 

대학교다닐때 술만먹고다니지말고,운동이라도 해둘걸이라는 생각이 치밀어올랐다,

 

4층,,5,,6,,층에 다달았을떄, 그들과의 거리가 너무 좁혀져있었다,, 불과 3~4미터, 나는

 

와이어트위스터를 바로 뒤따라오는 새키한테, 힘껏던졌다, 퍽,.,

 

매우둔탁한소리와함께, 그가 고꾸라지며 계단을 굴렀다, 드디어 10층.. 그들과의거리 10미터차이로

 

겨우,집에들어왔다,, 앞으로남은인원 3명.. 그렇다, 이렇게 쫍은 집이라면 어떻게든 상대할수있을것같았다,

 

탱강!!탱강!!탱강!!박!!바박!!

 

그들은 나의집문을 뿌시려 안달이났다, 쇠파이프가 쇠문에 맞는소리가 귀청이 떨어질듯울렸다,

문은 점점 헐거워지고 있던차,,

 

그들이 힘에 부쳤는지,잠시 밖이 조용해졌다,,

 

난 이떄를 놓치지않았다,나는 매우 침착했다,

 

사람이란 동물은 궁금한게 많다..나역시도그랬고, 모든사람이 그럴것이다,

 

내가 집안에서 뭐하고있는지 저들은 상당히 궁금할터, 초인종 위에있는 작은구멍으로

 

날 들여다 볼게 뻔했다, 어차피 보이지도 않겠지만,, 조용히 컴프레셔를 베란다로 옴긴후

 

컴프레셔를 작동시켰다,, 그리고 리벳건에 대못을 장착, 집문앞에서 당당히 섰다,

 

...................... 얼마만의 침묵이 흘렀을까?

 

검은 그림자가 역시 초인종위에 작은구멍으로 비춰졌다,.

 

이떄다!!!나는 속으로 외쳤다,

 

 

푸쉬이익, 나는 그구멍으로 대못을 발사했다, 밖에서는 엄청난 비명소리가 들려왔다,

 

아직죽지는 않았나보다, 그러곤 몇초후 바로 문을 꺠부수는 소리가 집안을 떠들석하게했다,

 

리벳건은 개조한거기떄문에, 한번에 한발씩바께 발사를 못한다,총3명.. 한명을죽일순있겟지만,

 

2명이 문제였다,,나에게있는,무기란,..몽키스패너,식칼하나뿐이었다, 그순간 문이 개박살이났다,

 

나는 식탁에있는대못을 빨리 리벳건에끼우고 나를향에 달려오는 한명머리게 겨냥하고 그대로

 

발사했다.. 푸쉬~~   빠악,

 

그의 미간 중앙에 정확히 박혔다, 피가이리져리 쏟구치며 그는 즉사한것같았다,

 

타다다다다닥, 빠악,,

 

그순간 나는 쇠파이프에 머리한대를 맞았다,, 너무아프다,, 아니? 정신이없다, 한쪽이 검해보인다,

 

순간나는 억울했다,내가 이것들에게 죽는거야?? 이생각을하는데는 1초도 흘르지않았다,바로

 

반격..

 

빢!!!!!

 

오른손으로 들고있던, 몽키스패너로 그의 머리를 힘차게 찍었다, 두개골이 개박살나는소리와함께

 

내손에는 쾌감이 존재하였다,

 

그리고는 왼쪽에있던,나의 어머니를 죽인 파란모자에 허벅지를 찔렀다,

 

끄아아아아악!!!!!!!!! 나의집은 온통 피투성이에 고통스러운 비명소리로 가득했다,

 

내 머리에도 역시나 피가 방울방울 떨어지고있었다,

 

나는, 파란모자를 내려다봤다, 그는 억울하다는듯이 나를 쳐다봤다, 겁에질린체,

덜덜 떨기까지하고있었다, 순간불쌍해보였지만, 이놈은 죽어도 마땅한놈..

 

나는 컴프레셔의 리벳건의 공기를 로우에서 하이로 맞췄다,

 

그러곤 한순간의 망설임없이, 대못도없는 빈 리벳건을, 그에 눈에대고 방아쇠를 당겼다,,

 

 

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박, 그의 눈에있는 수정액들이, 이리저리 방아치듯, 퍼졌다,

 

마지막, 머리,

 

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박,

 

내 얼굴과,내몸은 피투성이가 되었고, 그의 머리는 뇌액,뇌,박살난 두개골이, 이리저리 굴러다녔다,

 

 

 

후........

 

나는 주저앉았다, 그리곤,잠시 고요한 우리집분위기를 즐겼다, 행복했었는데.....

 

다시일어나, 안방에있는 담배하나를 꺼내, 베란다로 나갔다, 담배불을 붙이고, 한번 빨고 담배연기를

 

뱉었다, 온 세상이, 빛으로가려 눈이부셨으며, 따뜻한 기운만이,나를 감싸 나의 존재를 없애가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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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믿게 보셨는지요 ^^,, 재미있으시면 추천!!!

 

당신들의 킬링타임을 책임지겠습니다,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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