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처음써보는건데요,,,이상해도 쫌 끝까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슴돠
음 저는 15살 여자,중2이고 남친이 없어 음슴체로,제 입으로 말하긴 뭐하지만,,,;;;;;전 병신입니다???ㅋㅋㅋㅋㅋ애들이 저의얘기를 들으면 병신이라고 해요 ㅋㅋㅋㅋ저도 글케 생각은하지만,,;;;ㄷㄷ
얘기를 start하겟습니다ㅋㅋㅋㅋ(음슴체 ㄱㄱsing)
1.유치원때
유치원7살때 아빠가 면도기로 수염을 빠바빠박 미시는데 너무 신기했음 ㅋㅋㅋㅋ
그래서 집에 아무도 없을때 면도기로 수염을 한번 밀어볼려고 걸어갔음 ㅋㅋㅋㅋ화장실로 갔는데
수염이 없는거임,,,,,그래서 절망하고 있었는데 머리카락이 보였음 ;;;갓뎀 지금 생각하면 너무 슬픔ㅠㅠ
그래서 머리카락이 보여서 ㅋㅋㅋㅋ 그 뭐더라?만화에 나오는 아앙처럼 머리를 ,,,,,,,,,,,,,,,,,,,,,,,,,,,,,,,,,,
빡빡민건 아니고 중간에 고속도로를 하나 옴마니가 볼수있도록 거침없이 쭈욱끄었음 ㅋㅋㅋㅋ
그걸또 난 죠타고 웃어대고 ㅋㅋㅋ진짜 병신가탔음;;;;;그후로 열심히 짱구를 보고있던 저의 집에 옴마니와 아버지가 오시자마자 놀라셨음;; ㅎㅎ난또 그게 신기해서 머리를 눈앞에 대고 보여줌 ㅋㅋㅋㅋ부비부비~옴마니가 나의 엉덩이를 타작하셨음 ㅠㅠ너무 아파서 운것같은데 아버지가 구해주셨음;;
그후로 머리카락 길라고 옴마니가 이상한거 마니 발라주셔서 지금은 머리가 정상인임 ㅎㅎㅎ
2.초등학교6학년때
초6때 충치가 하나 있었는데 너무심해서 구멍이 뿅뿅!하고 낫음 ㅠㅠ
근데 너무 아팠는데 옴마니한테 말하기가 무서워서 혼자 뽑기로 결정함(충치이빨이 어금니였음)
그래서 혼자 방에 들가서 연장을 갔고옴 ㄷㄷㄷ뻰찌??인가 그게 이빠뽑는 도구랑 비슷하게 생겨서
마구마구 집어들었음;;;그래서 이빠을 꽉!!잡았는데 이빨이 부수스스스 ~ 하고 다 뿌서져버렸음 ㅠㅠㅠ
난 이제 옴마니한테 죽겠구나 생각을 했음 ;;하지만 이상하게도 울 옴마니께선 웃으면서 괘안타고 하심
이상했지만 너무너무 수상했지만 걍 넘어갔음;;그후로 충치가 안생기게 양치를 빠샤빠샤 하고있음 ㅎㅎ
3.최근에
모두들 한번 있을법도 하겠지요 ㅋㅋㅋ저번에 저녁에 친구들이 불러서 놀이터로 나가서 그네를 잡았는데
그네에 앉았는데 바지가 미끄러워서 엉덩이가 뒤로 밀렸음 ㅋㅋㅋ;;;그래서 데롱데롱 매달려있었는데
애들이웃음 ㅋㅋㅋㅋ그래서 분노게이지 파팍 상승 그래서 옥상탈출을 하쟈해서 혼내줬음 ㅋㅋㅋㅋㅋ
근데 애들이 아무도 모를텐데 놀이터 계단 위에서 밑으로 점프할라고 했는데 그때 내가 정신이 마니
나갓는지;;;;손잡이에 엉덩이 걸치고 가다가 다리가 끼여서 거꾸로 매달려버림;;ㅠㅠㅠ
너무아파서 그후로 놀이터를 안감 ㅋㅋㅋ(너무 허무한 이야기)
4.친구들중에 병신
친구 A가 잇는데 A가 어느날 가족끼리 돌잔치 뷔페에 갔다고함 A는 귀여운데 약간 이상함;;;;
A가 돌잔치가서 열심피 뷔페를 돌아댕기다가 음식을 가지고 자리에앉아서 밥을 먹는데
빅뱅느님들의 퐌타스틱베이비가 나왓음 ㅋㅋㅋ그때 내친구가 밥을 먹고있었는데 "와우 퐌타스틱베이비"부분이 딱 나올때 먹던거 다 놓고 정색하면서 "와우 퐌타스틱베이비"라고 말하고 다시 밥을 먹었다고함ㅋㅋㅋㅋ그때 내친구의 옴마니 얼굴표정이 장난아니게 재밌으셧다고함 ㅋㅋㅋㅋㅋ
5.딱한번있었던일
초3때 화장실이 엄청엄청 급해서 집화장실로 달려가 문을 열려고 했는데!!!
아빠가 볼일을 보고계셨음 ;;;ㅠㅠㅠㅠㅠ아빠얼른나와ㅠㅠ
이러고 있다 아빠가 나와서 미친듯이 뛰들어갔음ㅋㅋㅋ
그래서 변기에 딱 앉았는데........................어?어어어어ㅏㅓ러ㅏ얼ㄹㅇ?????
이게 뭐지???아라어리ㅓ니ㅏㅓ리ㅏㅓㅣ아너릻
왜 엉덩이에 물이 닿는거지???;;;;;;;;;음;;;;;;;;;;;;;;;;
하고 생각하다 일어나보니깐!!!!!
아놔 아부지^^볼일을 보셨음 물도 내리셨음 변기커버는 제대로 내려놔야죠^^안그래요 ^^
그래서 변기에 엉덩이가 완전 빠져서 기분이 다운이 된후,,,,,,,,,,,,,,,,,,
아부지 자는데 겨울인데 이불다뺏고 선풍기 강풍틀고 30을 덜덜떨게 만들었음^^ㅎㅎ
하지만 키워주고 사랑하는 아부지인데 미안해서 이불3개나 덥어주고 난로도 옆에 틀어줬음 ㅎㅎ
근데 그 다음날 아바 얼굴만 까맣게 타버렸음 ㄷㄷㄷㄷㄷ
죄송해요 아부지 사랑해요 ㅠㅠㅠㅠ
6.중2수학여행때,체육대회때
이건 엄청 짧음
우리 수학여행때 울반 반장이 있는데 원숭이같음 ㅋㅋㅋㅋ
별명이 아프리카야생원숭이임 ㅋㅋㅋㅋ근데 그 반장을 장기자랑 시키기 위해 얼굴에 비비를 발라줬음;;
근데 ..,,,,,애가 얼굴이 너무 새까매서 비비가 안먹힘 ㅋㅋㅋㅋ진짜 회색이 됨 ㄷㄷㄷㄷㄷ
체육대회때는 사진이 있는데 애 얼굴이 탈로나서 톡이 된다면 올리겠음ㅋㅋㅋㅋㅋ너무너무 웃김 ㄷㄷㄷ
체육대회때 내가 울반 반장의 얼굴을 훈남으로 만들어준다고 하고 반티사고 보너스로온 페이스페인팅을
손에 양껏 묻혀 얼굴에 열심히 도배를했음 ㅎㅎㅎ
첫번째.얼굴전체 ~목까지 노란색을 덕지덕지 발라줌
두번째.눈주위에 판다처럼 검은색을 칠해줌
세번째.코밑에 콧물을
네번째.좀더 멋이게 하기 위해 군대처럼 삼선을 그어줌
다섯번째.남은색들 미친듯이 바름^^
여섯번째.반장 못보게 한다음끌고 딴반에 마구마구 들어가서 보여줌ㅎㅎ
근데 이상한거 정말정말 웃겨서 애들이 다좋아하고 반장도 애들 웃기는거 정말 좋아해서
다들 즐거웟는데 애가 얼굴을 안씩음 ㄷㄷㄷ그래서 우리가 억기로 빡빡 닦아줌 ㅎㅎㅎ
만약 톡이 된다면 이 얼굴 사진을 올릴께요 ㅎㅎ
지금까지 저의 별볼일 없는 병신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하고 정말감사합니다.
떙큐 베리 머치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