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한국에서 태어난게 억울해요/

20살 |2012.08.15 03:50
조회 197 |추천 0

 

 

 

 

그냥 넋두리..

 

 

 

 

 

이 작고 자그만 나라에서 우리나라는 참 많이 소란스러운것 같아요.

대한민국보다 힘들게 살고 땅이 더 좁거나 넓어도 많은 질병으로 괴로워하는 나라도 많겟지만

ㅡㅡ.... 이 작고 작은나라 옛날부터 자기들이 정치하겠다 하면서 서로들 싸우고

국사를 열심히 공부한게 아니라 짧은 지식이지만, (누가 정치를 잘못했다가 문제가 아니라)

역사가 그렇잖아요 미국, 소련, 중국, 일본 여러나라들이 정치하겠다고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심지어 현재에 와서는 독도는 일본땅이고 예전에는 김치도 자기네가 먼저라고 우기질않나

그러면서 지금은 우릴 김치라며 얕본다죠, 아니이건 둘째치고 작게는 싸이의 노래가 일본노래라고 우기는것도 있다죠.

 

 

 

 

 

다 갖고싶은가봐요. 욕심쟁이들이라.

우리는 미국에 껌뻑죽고 일본은 우리꺼 넘보고 북한은 중국에 껌뻑죽고

하하하하하하ㅏ핳

 

 

 

 

 

 

올림픽 오심, 우리나라 문화를 제 문화라고 우기는 부분들

외국에서 우리나라에 대한걸 물어보면 "/...?"이 대부분인 것.

우리나라의 국제에 대한 영향력이 참 많이 적네요.

솔직히 오심이랑 축구세레머니로 박탈당하는거 보고 많이 억울했어요.

우리가 뭘 잘못했다고!!!!!!!버럭

 

 

 

 

무조건 적으로 너네 ㅅㅂ놈들이야. 너네 꺼져 이러는건 나쁘지만

오심같은거 자기네 제 문화라고 우기는것 들은 비판을 해도 마땅하다고 봐요.

(하지만 무작정으로 너넨 ㅅㅂ놈 이런식으로 비난은 외려 우리를 욕보인다고 생각해요)

 

 

 

 

 

 

 

내가 국회의원될거도 아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렇게 쓴다고 세상이 변하는건 아니지만

속마음 페북에 허세라고 쓰지도못하고

익명성으로라도 써서 나중에 이 글보면서 혹여나 한국을 미워하게 될 때

마음을 고치길 바라면서 쓰는거니까 뭐 댓글이 있건없건

여러 사상이 부딪치건 말건 신경은 안쓸려구요.

 

 

 

 

 

 

하 하이튼 원래 할 내용은 이게 아니라

외국에서 우리를 알리는 것도 문제지만

우리들의 태도도 고쳐야 할 점은 있다고 생각해요.

우리를 동양인, 또는 한국인이라고 무작정 차별하는 외국인들도 나쁘다고 생각하지만

대한민국을 자신의 국가라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도 나쁜것까진 아니지만 좋은 점이라곤 생각안해요.

 

 

 

 

 

 

 

 

예전에 요즘 아이들 중 애국가를 모르고 세종대왕을 모른다는 애가 있다고 들어서 진짜 식겁했어요

헗 헐 어떻게 저럴수가 있지. 아무리 공부에 의지가 없더라도 우리나라를 좋아하지 않는다고해도

내가 태어난 나라고 만약 어딜가를 가도 그 나라가 내 국적이라 말못하고 내피는 한국피인데

내 국적은 엄연히 한국이고,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선수가 시상식에 올라가 대한민국 국기를 국위선양해줄 때

외국에서 애국가가 울려펴질 때 뿌듯해할 수 있는 국민인데.

 

 

 

 

난 가끔 생각했어요 독도에 대해 논란이 많을 때

아 우리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니까 국민이 독도를 포기하자해도

그는 대한민국의 대표니까 대한민국의 땅인 독도는 우리땅이라고 혼자서라도 외쳐야 되는거 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순수하게만 생각하는건가.

 

 

 

여러분도 영향력도 없고 무시당하는 우리나라에서 태어난게 억울한가요?

저는 무시당하고 영향력없는것이 억울하긴 해도 우리나라에서 태어난 점을 나쁘게 생각하진 않아요.

 

 

 

 

 

 

 

 

돈 아니면 안되는 세상, 대학 아니면 안되는 세상.

경제 안돌아가고 국회의원들 패싸움해가면서 정치하는 세상.

비리넘치고 억울한것도 많은 대한민국.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바뀌엇음 좋겠네요.

뭐가 됫든 우리나라가 좋은방향으로 변화되는 식으로 말이에요.

 

 

 

 

 

------------------------이건 그냥 잡소리

 

국민의 삶을 보다 편하게 할려고 개발하는것도 좋지만

우리나라의 문화를 지키려고 노력하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이 기본적으로 우리나라의 것이 무엇인지 역사가 어떠한지 간단하게만이라도 알았으면 좋겠고

어떤 문화가 우리것인지 알 수 있게끔 했으면 좋겠네요.

 

외국에 코리아타운 같은 장소에 엄청 돈많은 사람이 이득을 위해서가 아니라

애국심으로 (그럴리 없겠지만) 투자를 해서

한식문화를 알릴 수있는 식문화관, 판소리나 한국무용, 장구,민화등 그런것들은 보여줄 수 있는 예술관

또 다르게 케이팝도 열풍이니 우리나라 케이팝에 대한 것을 알 수있는 장소..

등등 그런 것 좀 개발해주고 만들어서 외국에서 우리나라의 문화가 확실히 뭔지도 알고

이게 우리나라꺼구나 인식을 하게끔 해줫으면 좋겠네요

내가 돈많앗으면 했지만

가난한 내인생.

 

 

아 거기서 더 나아가서 그게 발전을 해가지고 외국에서도 그게 유명한 관광업소?>식으로 인식되서

꼭 놀러가야될 명소 이런식으로 지정됫음 좋겠네요

 

 

아 잡담 끝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